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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현대미술관 <이것은 현대미술관이다>展

17.05.24 0

Tape Seoul, 3M Scotch Tapes, Numen/For Use, 2017

 

K현대미술관에서 2017년 5월 5일부터 9월 1일까지 <이것은 현대미술관이다: Everyone is an Artist, Everything is Art>展을 개최한다. 첫 번째로 유럽 출신의 아티스트 그룹 뉴멘/포유즈(Numen/For Use)의 대규모 테이프 작업 프로젝트인 <테이프 서울(Tape Seoul)>을 선보인다.이와 동시에 "관람객 최우선, 관람객 친화"라는 K현대미술관의 캐치프레이즈에 걸 맞는 임지빈 작가의 대형 베어브릭 작품 3점과 다양한 사진작품이 1층 로비에 설치된다. 또한, 2부에는 구너오상과 이동기의 작품도 마련되어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작업을 몸소 느껴보길 바란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임지빈, 4m x 8m x 4m, balloon, 2016 (gold)

 

맑스(마르크스) Marx, acrylic on canvas, 112.1 x 145.1 cm, 2010

 

백스테이지 Backstage, 이동기, acrylic on canvas, 140 X 240 cm, 2013

 

대에 엎드린 소녀 Girl Lying on a Bed, 이동기, acrylic on canvas, 120 X 210 cm, 2014

 

New Structure  Prism & Macallan, 권오상, 2014

전시기간 2017년 5월 5일 – 2017년 9월 1일 
운영시간 PM 12:00 - PM 10:00 (*월요일 휴관)
관람료 12,000원/성인, 9,000원/대학생, 8,000원/중·고등학생
전시장소 K현대미술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807)
문의 K현대미술관 / 02-2138-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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