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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윌링앤딜링, 신기운 <세상이 회색이다>展

17.07.03 0

the world is gray_white, 캔버스에 분쇄된 미니자동차 가루, 35x50cm, 2010

 

스페이스윌링앤딜링에서 2017년 7월 6일부터 7월 27일까지 신기운의 <세상이 회색이다(The world is GRAY)>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가치판단에 대한 인식의 모호성을 두 가지 방식으로 보여준다. 하나는 다양한 현실의 사물을 기계로 갈아 가루로 된 사물을 캔버스에 펼치면서 원래의 색을 단어로 남기는 방식이며, 모든 사물이 각기 다른 명도의 회색으로 칠해져 있는 상황을 만들어 전시장의 사물들이 마치 흑백 텔리비전 시절의 방송국 무대가 되어 흑백 모니터를 보는 듯한 상황을 만드는 설치와 영상이 결합한 작업이다. 

 

the world is gray_black, 캔버스에 분쇄된 미니자동차 가루, 35x50cm, 2017

 

the world is gray_red, 캔버스에 분쇄된 미니자동차 가루, 35x50cm, 2017

 

the world is gray,캔버스에 분쇄된 미니자동차 가루, 35x50cm, 2017

전시기간 2017년 7월 6일 - 2017년 7월 27일
운영시간 PM 12:00 - PM 7:00 (*월요일 휴관)
관람료 무료
장소 스페이스윌링앤딜링 (서울시 서초구 방배중앙로 156, 2층)
문의 스페이스윌링앤딜링 / 02-797-7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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