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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뮤지엄 <JAPANISM IN 2018>展

18.01.12 0

 

세컨드 뮤지엄에서 2018년 1월 16일부터 2월 1일까지 <JAPANISM IN 2018>展을 개최한다. 1867년 파리만국박람회에서 일본의 도자기와 차, 우키요에 등이 소개되면서 이국적인 ‘일본풍’은 19세기 유럽 예술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인상파 화가 모네는 자신의 집 벽을 일본 판화로 장식했고, 작품의 소재로 일본풍 기물을 즐겨 사용했다고 전해진다. 또한, 빈센트 반 고흐와 동생 테 역시 일본 판화를 수집했던 인물로 잘 알려져있다. 이처럼 자포니즘은 다양한 작가를 통해  현대미술을 발전시켰다. 2018년 새해를 맞는 겨울, 세컨드뮤지엄을 통해 일본을 무대로 활발히 활동하는 중견 현대미술 작가 12인의 회화와 판화 작품을 만나보길 바란다. 

전시기간 2018년 1월 16일 – 2018년 2월 1일   
참여작가 하루코 조(Haruko Cho), 혼다 에이코(Honda Eiko), 홍미경(Hong Mi-kyoung), 이시구로 모토츠쿠(Ishiguro Mototsugu), 가즈나리 엔도(Kazunari Endo), 미하엘 슈나이더 (Michael W. Schneider), 미치코 호시노(Michiko Hoshino), 미츠히로 오카모토(Mitsuhiro Okamoto), 나오 요코타(Nao Yokota), 사토시 다케하나(Satoshi Takehana), 다케다 리츠코 (Takeda Ritsuko), 유사쿠 후지와라(Yusaku Fujiwara)
장소 세컨드뮤지엄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2-24, 옥인동19-57)
문의 세컨드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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