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위켄드룸, <아티스트 라이브 쇼케이스>강의 개최

디스위켄드룸, <아티스트 라이브 쇼케이스>강의 개최

17.05.30   디스위켄드룸은 2017년 6월 한 달 동안 매주마다 윤정미, 정소영, 이정배, 박제성이 진행하는 <아티스트 라이브 쇼케이스>강의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예술의 가치를 완결이 아닌 진행형에 두고 새로운 것이나 결과물보다는 ‘현재 벌어지고 있는 것(Happen)’에 주목한다. 지난해에 이어 사진, 설치, 조각, 미디어 등 서로 다른 매체를 기반으로 활발히 활동중인 네 명의 작가들을 초대하여 그들의 현재 고민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는 퍼포먼스와 해프닝, 워크숍을 선보일 예정이다. ㅡ 행사명 아티스트 라이브 쇼케이스 행사일자 2017년 6월 3일/4일/9일/16일/18일/23일행사장소 디스위켄드룸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142길 8, 2층)문의 디스위켄드룸 / 070-8868-9120 0 Read more
전시 토이리퍼블릭, 박인미<BEYOND THE VISIBLE>展 전시

토이리퍼블릭, 박인미<BEYOND THE VISIBLE>展

17.05.30   토이리퍼블릭에서 2017년 5월 25일부터 6월 7일까지 박인미의 <BEYOND THE VISIBLE>展을 개최한다.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듯이 우리가 사는 세상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느낄 수 있는 것들이 참 많다. 이번 전시는 박인미 작가의 첫번째 개인전이다. 작가는 나무, 산, 하늘, 바다, 동물, 사람 등 우 리가 흔히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을 작가의 시점으로 그렸다. 고요해 보이는 3차원적인 그림 안에 눈에 보이지 않는 4차원의 세계를 생각해보라고 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눈으로 볼 수 없는, 눈에 보이지 않는 그림 너머의 4차원의 세계를 마주하길 바란다.   <BEYOND THE VISIBLE>展 ㅡ전시기간 2017년 5월 25일 – 2017년 6월 7일  운영시간 AM 11:00 - PM 9:00 장소 토이리퍼블릭(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200 커먼그라운드)문의 토이리퍼블릭 0 Read more
전시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난지10년: SeMA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아카이브전>( 전시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난지10년: SeMA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아카이브전>(

17.05.30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 2017년 5월 30일부터 8월 15일까지 <난지10년: SeMA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아카이브>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를 돌아보는 줄거리로 이루어진 세 가지 섹션과 이번 전시를 위해 출신 작가들이 만든 작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기관의 비전과 프로그램의 변화를 중심으로 지난 성과들을 정리하고 미술관의 작가 지원과 국제 교류의 창구로 기능해온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의 역할과 의미를 성찰하고자 마련됐다. <난지10년>展은 올해 총 4회 예정된 ‘미술관 기관 아카이브전 시리즈’ 중 지난 3에 막을 내린 < SeMA 전시 아카이브 1988~2016: 읽기 쓰기 말하기>에 이은 두 번째 전시다.  ㅡ  전시기간 2017년 5월 30일 - 2017년 8월 15일 전시시간 화~금 AM10:00 - PM 8:00 (*월요일 휴관)관람료 무료  0 Read more
전시 팝업스토어 TOYO, 나노 <히키코모리 식물>展 전시

팝업스토어 TOYO, 나노 <히키코모리 식물>展

17.05.30   팝업스토어 TOYO에서 2017년 5월 27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나노의 <히키코모리 식물>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일상과 맞닿아 있는 ‘식물’에 관한 전시다. 전시 제목에 쓰인 ‘히키코모리’는 주로 실내에서 작업을 하며 바깥활동이 적은 작가 자신을 의미한다. 식물을 주제로 운영하는 전시공간 TOYO와 나노 작가의 접점이 작품으로 승화된 것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생활밀착형 식물과 히키코모리같은 작가의 삶을 엿볼 수 있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7년 5월 27일 – 2017년 6월 24일  관람시간 매주 토요일 PM 2:00 - PM 7:00 (*공간 특성상 토요일만 관람 가능)장소 팝업스토어 TOYO (서울시 마포구 망원로 2길 19) 0 Read more
전시 DDP, LOUIS VUITTON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展 전시

DDP, LOUIS VUITTON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展

17.05.30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2017년 6월 8일부터 8월 27일까지 루이비통의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展을 개최한다. 패션 전시의 대가로 잘 알려진 큐레이터 올리비에 사이야르(Olivier Saillard)가 기획한 이번 전시는 창립 초창기 주역뿐 아니라 루이 비통의 현재와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이들의 발자취를 따라 1854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메종의 여정을 되돌아본다. ㅡ 전시기간 2017년 4월 15일 – 2017년 8월 8일  관람시간 AM 10:30 - PM 6:30 (*금/토/요일은 pm9:00까지)티켓가격 무료장소 DDP 알림1관  (서울시 중구 을지로 281 )문의 DDP / 02-2153-0000 0 Read more
전시 갤러리구, 박승원 <코리안 그루부: 유연한 몸부림>展 전시

갤러리구, 박승원 <코리안 그루부: 유연한 몸부림>展

17.05.30 <유연한 몸부림>展 갤러리구에서 2017년 5월 25일부터 6월 15일까지 박승원의 <코리안 그루부: 유연한 몸부림>展이 개최된다. 작가 박승원은 유연하다. 이때 유연함이란 자기 목소리를 내는 데 있어서 현실에서 통용되는 언어/규범/질서를 따르기보다 그것을 절묘하게 분산시키고 유쾌하게 교란시키며 예상치 못한 흐름을 만들어 나가는 힘을 지칭한다. 이번 전시에는 5개의 퍼포먼스가 등장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만들어내는 파편적 이미지와 기묘한 움직임, 의미없는 순간들의 의미를 정확히 읽기는 어렵다. 하지만 그 모든 일이 일어나고 있는 지금 여기를 계속 들추며 그 사이에서 지금껏 본 적 없는 고유한 개체를 발견하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7년 5월 25일 – 2017년 6월 15일운영시간 AM 11:00 - PM 6:00관람료 무료전시장소 갤러리구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461, 0 Read more
전시 대안공간눈, 최현식 & 이해균 & 정세학 기획전 전시

대안공간눈, 최현식 & 이해균 & 정세학 기획전

17.05.30 <선형작위> 이해균, Acrylic on paper, 94X61.5cm, 2015   <기억의 시간> 최현식, mixed media on canvas, 53.0 x 45.5 cm, 2016   <해원> 정세학, Acrylic on Canvas, 2017   대안공간눈은 2017년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최현식&이해균&정세학 기획전이 개최된다. 대안공간 눈은 2008년부터 관공서의 빈 공간에 전시공간을 마련하여 그 곳을 이용하는 공무원, 시민들에게 전시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미술관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수원의 행궁동 주민센터의 정월행궁나라 갤러리에는 최현식 작가의 <기억의 풍경-자연의 노래>展을 6월 30일까지 개최하고, 팔달구청 갤러리에서는 이해균의 <선형작위(線形作爲, Linear creatio>展을, 권성구청 갤러리에서는 정 0 Read more
전시 대안공간눈, 최희정 & 진영 & 서영민 기획전 전시

대안공간눈, 최희정 & 진영 & 서영민 기획전

17.05.30 <점점 작게> 최희정, 실(혼합), 가변설치(4.5x1m), 2017   <happy island 01> 진영, acrylic on koreanpaper, 45×45cm, 2017   <Emo-Cell> 서영민, 눈물,mixed media with wire, 자유크기, 2009   대안공간눈에서 2017년 6월 2일부터 6월 15일까지 최희정, 진영, 서영민 작가의 기획전이 개최한다. 대안공간 눈 ‘1전시실’에서는 최희정의 <deescendo; 점점 작게, 점점 여리게>展이, 대안공간 눈 ‘2전시실’에는 진영의 <happy island>展이 진행되며, 윈도우 갤러리에는 6월 29일까지 서영민의 <EMO-CELL, 기억을 담다>展이 준비되어 있다. 이 세 전시는cr 모두 대안공간 눈의 신진작가 지원 프로그램에 당선된 이들의 기획전이다.이번 기획 전시는 반복되는 0 Read more
전시 대안공간 눈, 김동희 <어리석음은 언제나 악착같은 것이다>展 전시

대안공간 눈, 김동희 <어리석음은 언제나 악착같은 것이다>展

17.05.30 <놓아줘> project, 김하연, 사진, 20.3cm X 25.4cm, 2015 자절위복2, 김기영, Oil on Canvas, 162.2×112.1, 2017   face inner side , 황예나, oil on canvas, 100 x72.7cm , 2017   대안공간눈 ‘자기만의 방’에서 2017년 6월 2일부터 6월 15일까지 김동희의 <어리석음은 언제나 악착같은 것이다>展이 개최된다. 작가에게 가족이란, 불편한 감정을 인내해야 하며 때로는 허무한 작별을 고하는 관계이다. 그는 죽음과 이별이 반복되는 삶에서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찾고자 한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메인 작품인 <놓아줘> 프로젝트는 작가의 늙고 병들어가는 반려견에 대한 기록물이며, 자신의 반려견에 대한 일종의 자기반성으로 시작하여 ‘어리석음이 언제나 악착같이’ 발현되는 지점을 촬영한 결과 0 Read more
전시 아뜰리에아키 <아주 아름다운 풍경>展 전시

아뜰리에아키 <아주 아름다운 풍경>展

17.05.30 As time goes by, 김현정, oil on canvas, 91×116.8cm, 2015   아뜰리에아키에서 2017년 6월 8일부터 7월 10일까지 기획전 <아주 아름다운 풍경>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는 김현정, 김희연, 송지윤작가가 참여하여 기억과 경험에 따라 바라본 풍경에 자신만의 의미를 부여한 새로운 풍경의 모습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세 명의 예술가들이 풍경의 이면에 숨겨져 있는 모습을 각자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각기 다른 시선들을 하나로 모아 시각적 프레임 안에 갇혀 있는 풍경을 사유하도록 한다. 나아가 예술가들이 경험한 일상, 수집된 풍경의 파편을 모여 기억과 생각의 과정들을 비유적으로 담아내는 작품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풍경을 이미지로 보는 동시에 읽어나가며 소통하고자 한다.   Rain or Shine, 김희연, acrylic on linen, 73x91cm, 2015   숨#9 (Brea 0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