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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뮤지엄, 슬립리스 나잇!

17.05.24 0

 

오는 5월 27일까지 디뮤지엄에서 성황리에 진행 중인 <YOUTH–청춘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展이 5월 19일부터 휴관일 없이 저녁 8시까지 특별 야간 개관을 실시한다. 또한, 27일(토)에는 전시의 마지막 토요일 밤을 기념하는 행사 ‘슬립리스 나잇(SLEEPLESS NIGHT)’을 진행할 예정이다. 

Soar, Palermo, Courtesy of Paolo Raeli, 2016

 

밤 9시부터 자정까지 진행되는 본 행사는 M2 전시장 안에서 한국 인디펜던트 음악신(scene)을 조명하는 최초의 라디오 SCR(Seoul Community Radio)의 라이브 방송을 빈백에 누워 전시와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차례대로 이어지는 일렉트로닉 뮤지션 씨피카(CIFIKA), 프로듀서 그레이(GRAYE), 디제이 커드(CURD)의 퍼포먼스를 통해 지금까지 경험해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전시 관람 방식의 시간을 제공한다. 이번 슬립리스 나잇을 통해 초여름밤의 색다른 뮤지엄을 경험해보길 바란다. 

전시기간 2017년 2월 9일 – 2017년 5월 28일
운영시간 2017년 5월 19일부터 휴관일 없이 AM 10:00 - PM 8:00
장소 디뮤지엄 (서울특별시 용산구 독서당로 29길 5-6, Replace 한남 F동)
문의 디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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