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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 남서울생활미술관 <공예의 자리>展

17.06.19 0

<공예의 자리(Rethinking Craft)>展

 

서울시립 남서울생활미술관에서 2017년 6월 6일부터 7월 30일까지 <공예의 자리(Rethinking Craft)>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서울시립미술관 소장품 중, 기능보다는 조형적 표현을 중심으로 하는 현대공예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공예의 재료나 기법을 탐구하면서도, 조형실험을 통해 작업세계를 발전시킨 현대공예작가의 작품을 중심축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공예의 전통개념에서 자유로운 작업세계를 구축하며, 미술 장르간의 경계를 넘으며 작업을 확장하는 특징이 있다. 본 전시는 회화, 조각 등의 타 분야의 작품들을 함께 전시하여 현대공예 작업을 다각도로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전통적인 공예 재료와 기법을 전략적으로 차용한 작품들을 전시에 포함하여, 현대미술에서 공예가 지닌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전시기간 2017년 6월 6일 – 2017년 7월 30일 
운영시간 AM 10:00 - PM 8:00 (*월요일 휴관)
관람료 무료
장소 서울시립 남서울생활미술관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2076) 
문의 서울시립 남서울생활미술관 / 02-598-6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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