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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리처드 해밀턴: 연속적 강박>展

17.11.09 0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2017년 11월 3일부터 2018년 1월 21일까지 <리처드 해밀턴: 연속적 강박>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아시아에서 최초로 열리는 개인전이다. 영국의 팝아트는 대중들에게 익히 알려진 앤디 워홀과 로이리히슈테인 등으로 대변되는 것과 달리, 2차 대전 종전 후 소비주의 사회의 등장과 함께 이미 1950년대 부터 시작되었다. 때문에 이번 전시는 리처드 해밀턴의 총체적 작업에 대한 서사적 회고전이기보다 195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특정 기간에 작업한 연작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전시를 통해 현대사회의 비판적 관찰자이자 참여자로서 끊임없이 스스로를 확장해 온 리처드 해밀턴의 다층적인 작업세계를 발견하길 바란다. 

 

Attic, 1995-96, Cibachrome on canvas, 122 x 244 cm, Philadelphia Museum of Art

 

Dining Room, 1994-95, Cibachrome on canvas, 122 x 162 cm, Leeum, Samsung Museum of Art 

전시기간 2017년 11월 3일 – 2018년 1월 21일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경기도 과천시 광명로 313)
문의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02-2188-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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