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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DDP, 하라켄야와 <하우스비전-서울>세미나 개최

18.03.13 0

하우스비전-서울 2018년 첫 번째 오픈세미나 개최

 

서울의 미래 주거환경을 논의하는 ‘하우스비전-서울’세미나가 2018년 3월 2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살림터 3층 나눔관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디자이너의 디자이너’로 불리는일본디자인센터의 대표이자 무인양품(MUJI)의 아트디렉터로 활동중인 하라켄야도 참석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하우스비전’은 2011년 ‘집을 통해 도시에 창조성을 불어 넣는다’는 목표 하에 일본디자인센터의 하라 켄야 대표가 기획했으며, 미래의 라이프 스타일에 초점을 맞춰 커뮤니티와 땅, 건물의 가치를 재평가하는 작업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하우스비전의 창시자인 하라 켄야가 직접 참석해 하우스비전의 역할에 대해 소개하며, ‘현대카드 라이브러리’를 지은 건축가 최욱, ‘서울로7017’의 디자이너 오준식, 디자인 컨설턴트 나훈영과 함께 서울의 하우스비전에 대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하라켄야

 

하우스비전-서울 2018년 첫 번째 오픈세미나 개최


행사일시 2018년 3월 24일(토) PM 2:00 - 4:00
행사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살림터 3층 (서울시 중구 을지로 281)
참가비 무료
참가신청 하우스비전-서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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