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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명동역, 제 14회 <인디애니페스트 2018> 개막

18.08.28 0

세계 유일의 아시아 애니메이션 영화제 '인디애니페스트2018'이 9월 13일(목)부터 18일(화)까지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개최한다. 올해 제 14회를 맞는 인디애니페스트는 (사)한국독립애니메이션협회가 주최하고 인디애니페스트2018 집행위원회가 주관하는 영화제로, 상업성을 배제한 독립애니메이션의 신선한 재치와 다양한 예술성을 두루 감상할 수 있다.

 

 

매년 다양한 초청 프로그램으로 주목 받았던 인디애니페스트는 올해도 다채로운 초청작을 선보일 예정이며, Creativity Magazine에서 50명의 창조적인 인물 중 한 명으로 선정된 커스틴 레포어 감독의 특별전, 아카데미 후보에 오르며 주목 받았던 단편 애니메이션 <댐키퍼> 에릭 오 감독 등 세계적인 젊은 작가들의 작품들이 소개된다. 특히 <어드벤처 타임>의 스톱 모션 에피소드로 2016년 에미상을 수상한 커스틴 레포어 감독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되는 'Tricky WomenFestival'의 공동 창립자이자 집행위원장인 그라우스그루버 발트라우트, 실사영화 <부산행>을 연출해 10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고 장편 애니메이션 <돼지의왕>으로 제 65회 칸 영화제 감독 주간에 진출한 연상호 감독이 본 행사의 심사위원을 맡아 많은 관심을 모았다.

2018 한국콘텐츠진흥원 단편 애니메이션 우수작 상영회, 콕애니에서 큰 주목을 받은 전승배 감독의 <토요일다세대주택>, 전종기 감독의 <미스홍>, 박재인 감독의 <할머니 할아버지의 봄> 또한 모두 상영작으로 선정되어 한층 기대감을 더해준다. 뿐만 아니라 인디애니페스트2018의 슬로건, '한사코, 애니'에 걸맞게 인내의 시간을 견디어내고 완성의 환희가 가득한 작품들이 많이 선보여질 예정이며 의미 있는 가을 축제가 될 전망이다.

  

행사기간 2018년 9월 13일(목) ~ 2018년 9월 18일(화)  
장소 
CGV 명동역
문의
02-3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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