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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스탠, 김건주 <Everything is one_Bloom> 展

18.06.27 0

 

갤러리스탠은 2018년 6월 29일 부터 7월 29일 까지 실크스크린을 이용한 작업으로 자신의 메세지를 전달하는 김건주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작업 전반의 기저에 있는 ‘Everything is one _모든 것은 하나’ 라는 메세지와 더불어 작가의 ‘나 다움’을 찾는 과정을 보여주는 실크스크린을 이용한 패브릭 작업과 세라믹작품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는 2017년 <Everything is one / Chapter.1 BASE>展의 연장선으로, 이전에 ‘모든 것은 하나’라는 메세지를 통해 균형과 조화의 소중함을 강조했다면, 본 전시 <BLOOM>展 에서는 그 소중함을 나만의 토양으로 삼고 그 안에서 나다움이란 씨앗이 자라 진정한 ‘나’의 모습을 찾는 여정을 생각해보게 한다.

작가가 만들어낸 요소가 패턴화 되어 서로서로 연결되어 있고 동시에 순환의 고리를 이루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겪은 모든 경험은 작은 요소로 이루어져 연결되어 있고 그 경험을 들여다보는 일련의 과정은 ‘나’의 깊은 내면에 한발자국 더 가까워질 수 있게 한다. 특별한 무언가를 필요로 하지도, 부족한 부분을 감하지도 않은 온전한 저마다의 모습으로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기를 바라며, 그 경험의 시작에 이번 전시가 함께하길 희망한다.

전시기간 2018년 6월 29일 – 2018년 7월 29일 
오프닝 2018년 6월 29일 PM 7:00 
전시장소 갤러리스탠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도산대로 30길 24, B1)
문의 갤러리스탠 / 02-2038-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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