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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봉갤러리, 박용수 <나무 꽃 바람>展

15.01.20 0

 

 

 

 

 

 

 

-<나무 꽃 바람> arcylic on canvas, 116.7 x 90.9cm

 

 

 

 

 

화봉갤러리 제 1전시실에서 자신만의 표현방법으로 사물을 재해석 하는 박용수 작가의 <나무, 꽃, 바람>展이 2015년 1월 21일부터 1월 27일까지 열린다. 작가는 색채와 형상을 탐구해 나가는 조형욕구를 보인다. 화면은 대상이 가지는 생명 실상을 더욱 선명히 표출한다는 것이 박용수의 개성이다. 이번 전시 <나무 꽃 바람>展에서는 나무의 정연한 수직성에 생명력 넘치는 색점의 집적을 보여준다. 일견 수평으로만 나눈 화면은 단조로워 보이기도 하지만, 생명력 넘치는 표현주의적 색점의 중첩성은 밀도 높은 화면을 잘 이루고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전체와 부분이 나뉘지 않고, 합일적 미감을 보이는 특별한 회화양식을 만나보길 바란다.

 


전시기간 2015년 1월 21일 – 2015년 1월 27일   
장소 화봉갤러리 (서울특별시 종로구 관훈동)
문의 화봉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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