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2017 ASYAAF(아시아 대학생·청년작가 미술축제)> 전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2017 ASYAAF(아시아 대학생·청년작가 미술축제)>

17.07.25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17년 7월 25일부터 8월 20일까지 <2017 ASYAAF(아시아 대학생·청년작가 미술축제)>가 개최된다. 이번 ‘아시아프'는 아시아 국적의 대학(원)생 및 35세 이하 젊은 작가를 선발하여 각기 1부와 2부로 나누어 총 550명의 작가들을 선발해 작품을 전시 및 판매한다. 또한 지난 9회 동안 '아시아프 프라이즈'를 수상했거나 4회 이상 참여한 50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특별전도 함께 열린다. 지난 9년간 모두 31만 여 명이 관람하고 작품 6,000여점이 팔리는 성과를 거둔 아시아프는 대학생 및 청년작가들이 주역이 되는 대표적인 아트페어로 성장했다. 이번 ‘2017 아시아프’를 통해 청년작가들의 열정 넘치는 작품들과 10회까지 이어온 아시아프의 발전상을 한 눈에 감상하는 기회를 가져보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7년 7월 20일 - 2017년 0 Read more
전시 화이트블럭, 김채원&백경호&추미림 <원더랜드(Wonderland)>展 전시

화이트블럭, 김채원&백경호&추미림 <원더랜드(Wonderland)>展

17.07.25   화이트블럭에서 2017년 7월 8일부터 9월 10일까지 김채원&백경호&추미림의 <원더랜드(Wonderland)>展을 개최한다. 누구나 자기만의 세상을 꿈꾼다. 사람들은 꿈과 현실을 오가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도 하고, 독특한 자신만의 취향을 구현하기도 한다. 작가는 보통사람들의 의식세계와는 다른 차원의 자유로운 예술세계로 향하고, 거기서 꿈을 실현하는 이상계로 빠져든다. 그 공간은 현실세계와는 다른, 마치 동화 속 엘리스가 여행하는 이상하고 신비로운 세계인 원더랜드(Wonderland)와 같다. 이번 전시는 이와 같은 원더랜드(Wonderland)를 실현하는 작가 김채원, 백경호, 추미림의 무한한 상상을 통한 판타지 세계와 독특한 공간을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 Green city, 김채원, pigment print on canvas, 96x96cm, 2017   Play gound, 백경호 New grid 001, 추미림, acr 0 Read more
전시 구슬모아당구장, 헨 킴 <미지에서의 여름>展 전시

구슬모아당구장, 헨 킴 <미지에서의 여름>展

17.07.25   디프로젝트 스페이스 구슬모아 당구장에서 2017년 7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일러스트레이터 헨 킴의 전시 <미지에서의 여름>展을 개최한다. 작가는 일상에서 스치는 사람이나 사물에 대한 감정을 과하지 않으면서도 강하게 전달할 수 있는 검은 펜으로 그림을 그린다. 헨 킴은 세심한 관찰력을 바탕으로 개인적인 이야기와 감정에서 출발해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불러 일으키며 SNS에서 70만 이상의 팔로워를 사로잡고 있다.   contact, 2015   how sweet it is, 2017 Love hurts, 2017 Never let me go, 2015   Wild & Free, 2017   이번 전시는 하룻밤의 즐거운 꿈이 현실을 버티는 힘이 될 수 있다는 작가의 메시지를 담은 ‘밤, ‘꿈’, ‘깊은 꿈’, ‘아침’의 공간으로 구성되었다. 현 0 Read more
전시 KF갤러리 <장난감 수집가의 벨기에 이야기>展 전시

KF갤러리 <장난감 수집가의 벨기에 이야기>展

17.07.24   KF갤러리에서 2017년 7월 22일부터 8월 5일까지 <장난감 수집가의 벨기에 이야기>展을 개최한다. 유럽의 수도라고 불리는 벨기에는 <땡땡(TinTin)의 모험>, <스머프> 등,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만화의 태생지이자 집에서 직접 목각 인형을 만들어주는 놀이 문화가 발달한 나라다. 때문에 벨기에 국민들에게 장난감은 단순한 여가 수단이 아닌, 그들의 정서와 문화를 대변하는 매개체로 일상에 깊숙이 자리했다. 이번 전시는 벨기에 브뤼셀에 위치한 토이 뮤지엄의 장난감 콜렉터 ‘안드레 렘돈크’ 관장이 지난 35년간 모은 장난감 중 300여점을 엄선해 총 6개의 테마로 선보일 예정이다. ㅡ 전시기간 2017년 7월 22일 – 2017년 8월 5일 운영시간 AM 11:30 - PM 8:00/월-금, AM 11:00 - PM 5:00/토 (*일요일 및 공휴일 휴관)도슨트 투어 PM 12:30, 3:00, 0 Read more
전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7 개최 전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7 개최

17.07.21   코엑스 D홀에서 2017년 7월 20일부터 7월 23일까지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7>이 개최된다. 올해 3회를 맞이하는 페어는 규모와 다양성이 한층 성장하여 다채로운 일러스트레이션의 세계를 선보인다. 특히 페어 기간 중 개최되는 세미나는 국내외에서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작가와 기획자가 강연자로 참여하여, 직업으로서의 작가의 세계와 작품과 작업분야 대한 이야기들을 들려줄 것이다. 페어 관람을 위한 입장권 사전 예매가 홈페이지에 가능하며, 현장 구입도 가능하다. 페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ㅡ  전시기간 2017년 7월 20일 - 2017년 7월 23일 장소 코엑스D홀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159)문의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2017  0 Read more
전시 국제갤러리 그룹전 <Gridded Current>展 전시

국제갤러리 그룹전 <Gridded Current>展

17.07.20   국제갤러리에서 2017년 7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니나 카넬과 김아영, 루노 라고마르시노, 찰스 림 이 용의 그룹전 <Gridded Current>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바다, 광물 등의 자연을 ‘경계의 설정과 강화’라는 서구적 근대성에 의해 통제 및 운용되는 ‘격자에 갇힌 바다(Gridded Current)’로 은유하며 특히 바다를 중립적인 풍경이 아닌 식민역사와 국경, 자본주의적 공간으로 접근하는 비평적인 작업들을 선보인다. 총 15점의 오브제 설치, 영상, 평면 및 벽면 설치 작업들은 오늘날 대자연의 풍경 속에 내재되어 있으나 감지하기 어려운 제국주의 역사의 헤게모니와 수탈의 역사, 국가주의와 지배적 미디어 환경의 실재 등 거대한 구조들을 포착할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오늘날 바다 공간을 정복한 현대성의 양상을 직시한다.  ㅡ  전시기간 2017년 7월 20일 - 2017년 8월 2 0 Read more
전시 온그라운드2, 그룹전<최소의 집>展 전시

온그라운드2, 그룹전<최소의 집>展

17.07.20   온그라운드2에서 2017년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건축가들의 그룹전 <최소의 집>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주어진 대지조건과 건축주 요구에 따른 규모와 프로그램, 적정예산, 법적인 제한조건에서 최소 의 물리적 공간의 조직을 고민했던 3인의 건축가 작업을 통해 현재 집짓기 열풍이 번지는 속에서 대중들에게 집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공간의 다양한 가치를 접할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때문에 ‘최소의 집’의 개념과 정의는 우리시대의 정서와 현실적 요구를 반영하고 앞으로 미래 주거에 대한 예견까지 살필 수 있을 것이다.    신현보 & 류인근 & 김도란 소장   윤태권 소장   정수진 소장 ㅡ 전시기간 2017년 7월 15일 – 2017년 8월 15일 운영시간 AM 10:00 - PM 7:00 (*월요일 휴관)관람료 무료전시장소 0 Read more
전시 두산갤러리 서울 <DOOSAN ART LAB>展 전시

두산갤러리 서울 <DOOSAN ART LAB>展

17.07.14   두산갤러리 서울에서 2017년 7월 19일부터 8월 19일까지 <DOOSAN ART LAB(그 작가의 실험실)>展을 개최한다. 이 전시에는 노혜리, 손현선, 우정수, 임영주, 조혜진이 참여하여 회화, 설치, 영상,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작업을 선보인다. 오는 ‘두산아트랩 2017’에 소개하는 다섯 작가들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각자의 작업세계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실험해 나가고 있다. 작가 다섯명의 다양한 작품을 접할 수 있는 이번 전시를 통해 그들의 실험적인 정신을 엿볼 수 있길 바란다.   구조들, 종이에 에폭시 코팅, 가변크기, 2017 ㅡ 전시기간 2017년 7월 19일 – 2017년 8월 19일 운영시간 AM 10:30 - PM 8:00 (*월요일 휴관)관람료 무료전시장소 두산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종로33길 15)문의 두산갤러리 / 02-708-5050 0 Read more
전시 OCI미술관, 전혜림 <신기루>展 전시

OCI미술관, 전혜림 <신기루>展

17.07.14 밤, oil on canvas, 116.5×90.5㎝, 2017   OCI미술관에서 2017년 7월 13일부터 8월 5일까지 전혜림의 <신기루>展을 개최한다. 흔히 ‘신기루’란 닿을 수 없는 이상향, 허상을 대유한다. ‘성공적인 회화의 모양새’란 기약할 수 없는 목표일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실험 맥락, 행위, 성찰 과정은 추구의 방식 혹은 방법이면서도 동시에 추구하는 대상 그 자체이기도 하다. 그래서 전시 제목인 ‘신기루’는 지금 고민하는 부분을 다른 각도로 다가서면 길이 열릴 수 있다는 어떤 가능성을, 또 자신의 손으로 꾸리고 있는 나만의 수레바퀴 자국이나 본보기를 뜻하기도 한다. 실패를 실패라 부를 수 있고, 다시 일으켜 세울 의욕을 다지는 것은 패기와 실험정신을 잃지 않은 신진작가의 특권이자 용기일 것이다.그런 맥락에서 전혜림의 전시는 작가의 삶에서 우러나온 서사, 그 서 0 Read more
전시 아르코미술관 <두 도시 이야기:기억의 서사적 아카이브>展 전시

아르코미술관 <두 도시 이야기:기억의 서사적 아카이브>展

17.07.14   아르코미술관 제1전시실에서 2017년 7월 21일부터 9월 3일까지 <두 도시 이야기:기억의 서사적 아카이브>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의 출발점은 인도네시아와 한국, 두 나라가 우연히 공유하는 평행적 근현대사의 경험과 이에 대한 인식에서 비롯됐다. 이를 위해 전시는 1945년 이후 두 나라의 역사 속에 잊혔거나 주목받지 못한 사실과 이야기를 수집, 연구, 자료화하는 아카이빙 프로젝트와 두 나라 작가들의 ‘기억’에 대한 주관적이고 예술적인 접근을 병치시킨다. 여기에서 ‘도시’는 넓은 의미에서 ‘문화 역사 공동체’이고, ‘서사적 아카이브’는 객관적, 보편적인 사실과 주관적, 선택적인 기억들이 만들어내는 역설적 간극을 암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새로운 미학적 담론의 확장 가능성을 느껴보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7년 7월 21일 – 2017년 9 0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