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신여성 도착하다>展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신여성 도착하다>展

18.01.13   국립현대미술관 덕숙궁관에서 2017년 12월 21일부터 2018년 4월 1일까지 <신여성 도착하다>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개화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근대 시각문화에 등장하는 ‘신여성’의 이미지를 통해 남성 중심적 서사로 다루어지는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 미술의 근대성을 여성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전시다. 이를 위해 회화, 조각, 자수, 사진, 인쇄 미술(표지화, 삽화, 포스터), 영화, 대중가요, 서적, 잡지, 딱지본 등 500여 점의 다양한 시청각 매체들이 입체적으로 소개된다. 특히 근대성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한 새로운 주체 혹은 현상으로서의 신여성에 대한 다각적인 접근과 해석, 통시대적인 경험을 공유하고자 현대 작가들이 신여성을 재해석한 신작들도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신녀성을 직접 만나보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7년 12월 21일 – 2018년 4월 0 Read more
전시 스페이스윌링앤딜링, 이미혜 <국민취향(Our Own Tastes>展 전시

스페이스윌링앤딜링, 이미혜 <국민취향(Our Own Tastes>展

18.01.13 Our Own Tastes   스페이스윌링앤딜링에서 2017년 12월 23일부터 2018년 1월 18일까지 이미혜의 <국민취향(Our Own Tastes>展을 개최한다. 현대사회는 싸이월드, 페이스북을 지나 인스타그램의 시대다. 이번 전시에서는 ‘국민취향’으로 불릴 만큼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구매하고, 또 개인의 SNS에 공개적으로 게시하고 자랑하는 물건들을 통해 획일화되어 가는 현대인의 소비 패턴에 관해 다룬다. 발뮤다의 토스터, 마샬의 스피커, LED 시계, 플라밍고 튜브, 그리고 킨포크 잡지까지.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를 기반으로 ‘핫한 아이템’으로 유명한 물건을 검색하고, 각각의 유저가 공유한 이미지를 수집한다. 이와 더불어 전시장에는 일종의 가상 세트장을 구현하는데, 그 안에는 얇게 출력된 이미지들이 선보인다. 이번 전시를 통해 진정한 ‘취향’의 의미를 반추해보길 바란다.  &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바톤, 배윤환 <숨쉬는 섬>展 전시

갤러리 바톤, 배윤환 <숨쉬는 섬>展

18.01.12 갤러리바톤에서 2017년 12월 20일부터 2018년 1월 27일까지 배윤환의 <숨쉬는 섬>展을 개최한다. 현대미술 매체의 범람 속에서도 드로잉에 충실히 매진하며 회화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배윤환이 대규모 신작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이번 전시에서 배윤환은 엉뚱한 상상을 줄지어 이어나가는 방식을 고수하면서도, 작업 과정에서 자신을 옭아매는 걱정과 우려를 최대한 배제한다. 켜켜이 쌓아둔 감정의 꾸러미를 비워내고 덜어내는 과정에서 현재와 과거의 감정이 교차한다.이번 전시를 통해 배윤환이 연출하는 복합적인 서사구조를 접해보길 바란다.    귀 기울여봐(Hark), acrylic on wood,122 x 160 cm, 2017   물의 행렬(Matrix of water), acrylic on wood, 122 x 160 cm, 2017   종이 울리면(When the bell rings), 2017, acrylic on wood, 122 x 0 Read more
전시 세컨드뮤지엄 <JAPANISM IN 2018>展 전시

세컨드뮤지엄 <JAPANISM IN 2018>展

18.01.12   세컨드 뮤지엄에서 2018년 1월 16일부터 2월 1일까지 <JAPANISM IN 2018>展을 개최한다. 1867년 파리만국박람회에서 일본의 도자기와 차, 우키요에 등이 소개되면서 이국적인 ‘일본풍’은 19세기 유럽 예술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인상파 화가 모네는 자신의 집 벽을 일본 판화로 장식했고, 작품의 소재로 일본풍 기물을 즐겨 사용했다고 전해진다. 또한, 빈센트 반 고흐와 동생 테 역시 일본 판화를 수집했던 인물로 잘 알려져있다. 이처럼 자포니즘은 다양한 작가를 통해  현대미술을 발전시켰다. 2018년 새해를 맞는 겨울, 세컨드뮤지엄을 통해 일본을 무대로 활발히 활동하는 중견 현대미술 작가 12인의 회화와 판화 작품을 만나보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8년 1월 16일 – 2018년 2월 1일   참여작가 하루코 조(Haruko Cho), 혼다 에이코(Hon 0 Read more
전시 24와2분의1 <Look at the moon> 展 전시

24와2분의1 <Look at the moon> 展

17.12.26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드플로허 갤러리에서 2017년 12월 24일부터 12월 30일까지 24와2분의1의 <Look at the moon>展을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24와2분의1의 다섯 번째 달력을 기념하는 전시로 달이 우리를 비추는 아름다운 찰나를 나타낸 그림과 그 설렘을 담은 2018년 달력을 소개한다. 달력의 원화들을 선보이는 전시는 이번이 처음이며 달력은 물론 포스터, 엽서 등의 굿즈를 만나 볼 수 있다. ㅡ 전시기간 2017년 12월 24일 – 2017년 12월 30일운영시간 일 13:00 - 21:00 / 월-금 11:00 - 18:00 / 토 11:00 - 21:00 관람료 무료전시장소 한남동 트플로허 갤러리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 5길 34) 0 Read more
전시 대림미술관 x 카카오 프렌즈, <뮤제 드 카카오프렌즈>展 전시

대림미술관 x 카카오 프렌즈, <뮤제 드 카카오프렌즈>展

17.12.19 홍대에 위치한 카카오프렌즈 컨셉 뮤지엄에서 2017년 12월 15일부터 2018년 5월 27일까지 대림미술관과 카카오 프렌즈의 협업 전시인 <뮤제 드 카카오프렌즈(Musée de KAKAO FRIENDS)>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카카오프렌즈의 두 번째 전시로 대림미술관이 전시 기획에 참여해 카카오프렌즈의 무한한 변주 가능성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는 사진과 그래픽, 조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는 아티스트들이 참여에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던 에술작품을 패러디 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할 예정이다. 전시를 통해 카카오프렌즈의 다양성을 직접 체험해보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7년 12월 15일 – 2018년 5월 27일운영시간 AM 11:00 - PM 8:00/일-목, AM 11:00 - PM 10:00/금-토 관람료 3,000원전시장소 카카오프렌즈 컨셉 뮤지엄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162 0 Read more
전시 후지필름, 인터미디어 사진전 <피시보(P-15>展 오픈 전시

후지필름, 인터미디어 사진전 <피시보(P-15>展 오픈

17.12.19 후지필름 임훈 부사장  80여 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글로벌 기업 ‘후지필름’이 국내 사진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메세나 프로젝트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지난 12월 15일,서울 강남구 청담동 후지필름 X 갤러리에서 <피시보(P-15)’>展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메세나(Mecenat)란 기업이 문화예술에 적극 지원함으로써 사회공헌과 국가경쟁력 발전에 이바지하는 활동을 총칭한다.  이번 전시의 제목인 ‘피시보(P-15)’는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발하는 원소기호 P(인)에 원자번호 15를 더한 것이다. 이는 빛을 기록하는 사진이 영상과 조형물 등, 다양한 예술 장르와 어우러짐을 뜻한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는 총 6인으로, 고(故) 백남준 작가를 포함하여 금민정, 베른트할프헤르, 오용석, 육근병, 이소영 등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왼쪽부터) 김용민 전시기획자, 육근병, 금민정, 베른트할 0 Read more
전시 후지필름 X 갤러리, <피시보(P-15)>展 전시

후지필름 X 갤러리, <피시보(P-15)>展

17.12.18   후지필름 X 갤러리에서 2017년 12월 15일부터 2018년 2월 11일까지 <피시보(P-15)>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의 제목인 ‘피시보(P-15)’는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발하는 원소기호 P(인)에 원자번호 15를 더한 것으로, 빛을 기록하는 사진이 영상, 조형물 등 이종의 예술장르와 어우러진 유니크한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는 총 6인으로 故백남준과 금민정, 오용석, 육근병, 이소영, 베른트할프헤르 등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ㅡ 전시기간 2017년 12월 15일 – 2018년 2월 11일운영시간 AM 9:00 - PM 8:00/주중, AM 11:00 - PM 8:00/주말 (*공휴일 휴관)참여작가 故백남준, 금민정, 오용석, 육근병, 이소영, 베른트할프헤르관람료 무료전시장소 후지필름 X 갤러리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838 페코빌딩 지하 1층) 0 Read more
전시 더 갤러리, <벌써 5년 전>展 전시

더 갤러리, <벌써 5년 전>展

17.12.18   전시 벌써 오년 전이 서교동 더갤러리에서 12월 13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벌써 N년 전’은 2012년에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전공 졸업전시를 치른 사람들 중 일부가 모여 1년에 한번씩 여는 전시로, 지나온 N년에 대한 결산이자 각자가 걸어가고 있는 길에 대한 중간점검이다. 올해로 5번째를 맞이했고 이번 참여 인원은 총 9명(공미라,김경미,김혜민,노미소,박지선,신은지,안영빈,유희원,조가영)이다. 전시는 그래픽 디자인에 국한되지 않은 형태로 구성원 각자의 관심사를 드러낸다. 일을 위한 작업이 아닌 나를 위한 작업을 하는 데에 의의가 있으며, 이는 사회에서 요구하는 '업무'에 휘둘려 닳아 없어지지 않겠다는 의지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 활동은 나름의 위로가 된다. 전시가 열리는 동네책방 땡스북스 2층에 위치한 더 갤러리에 들어서면 각각의 색상을 뽐내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올해 히말라야 마나슬루 정상을 정복한 유희원작가의 “마나슬루 동 0 Read more
전시 아르코미술관, <옥토버(OCTOBER)>展 전시

아르코미술관, <옥토버(OCTOBER)>展

17.12.13   아르코미술관에서 2017년 12월 8일부터 2018년 1월 31일까지 <옥토버(OCTOBER)>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금의 현실을 그대로 인정할 수 없다는, 또한 변화할 수 있다고 믿는 열망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이에 100년 전 러시아에서 일어났던 러시아혁명에 주목하면서도 한국사회의 계급투쟁을 주제로 하여 ‘러시아혁명의 현재성’과 ‘우리인민의 잠재성’이라는 두 섹션을 개념적으로 분리하였지만, 전시를 통해서는 두 섹션의 결합을 시도할 예정이다.    반영된 시차#2, 강태훈, 혼합 재료, 2채널 비디오 프로젝션 매핑, 가변 설치, 2017 ∞ 사각형 이야기, 물질과 비물질, 책, 14.8×21cm, 2017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서평주, 단채널 비디오, 2017 어떤 시대에 대한 기억, 연구모임 아래, 도서 및 사료, 가변크기, 2017 ㅡ 전시기 0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