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국립한글박물관 <훈민정음과 한글디자인>展 전시

국립한글박물관 <훈민정음과 한글디자인>展

17.04.19 국립한글박물관에서 2017년 4월 22일부터 6월 28일까지 <훈민정음과 한글디자인>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세종탄신 620주년을 맞아 2016년 일본 도쿄 한국문화원에서 개최한 전시를 국내 관람객에게 소개하는 전시로 ‘훈민정음(해례)’의 디자인적 해석을 통해 한글의 원형성과 확장성을 확인한다.  전시는‘1부 쉽게 익혀 편히 쓰니’,‘2부 전환이 무궁하니’로 구성되었다. 이번 전시를 통해 15세기의 한글 원형을 디자인으로 풀어낸 다양한 작품을 직접 마주해보길 바란다. <훈민정음과 한글디자인>展   <훈민정음> 용자례에 실린 옛단어들    <변환된 풍경 연작> 오혜진, 2016   <편집형식> 김가든, 2016 <톱> 채병록, 2016, 모든 사진 출처: 네이버 캐스트 ㅡ전시기간 2017년 4월 22일 &nda 0 Read more
전시 토이리퍼블릭 <Level up -Find Your Fire>展 전시

토이리퍼블릭 <Level up -Find Your Fire>展

17.04.18   토이리퍼블릭에서 2017년 4월 21일부터 5월 21일까지 <Level up-Find Your Fire>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SAMBYPEN, 김용오, Rarebirth, JunkHouse, GRAFFLEX, 아방, XEVA, Soon.easy, Jeewook이 참여한다.  <Level up-Find Your Fire>展 참여 작가 ㅡ전시기간 2017년 4월 21일 – 2017년 5월 21일   장소 토이리퍼블릭(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200 커먼그라운드)문의 토이리퍼블릭 0 Read more
전시 한사토이 압구정점, 백은하 <LIFE>展 전시

한사토이 압구정점, 백은하 <LIFE>展

17.04.18   한사토이 압구정점에서 2017년 4월 22일부터 6월 28일까지 백은하의 <LIFE>展이 개최된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중인 백은하 작가는 천과 실로 동물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일상의 뒤편에서 인간의 편의와 즐거움을 위해 희생당하는 동물부터, 환경의 변화로 갈 곳을 잃어가는 멸종위기 동물까지. 작가는 동물들의 슬픈 사연을 특유의 따뜻한 표현으로 해석하고 있다.    <마지막 사자>, <마지막 따오기>, <마지막 호랑이> 2017 <동물의초상(Harpy Eagle)> 천과실, 24x20cm, 2017 <동물의초상(lesser panda)> 천과실, 15x15cm, 2017   한편, 한사토이는 ‘귀 기울이다’라는 컨셉을 키워드로 단순한 물건이 아닌 사람과 교감하는 동물인형을 제작한다. 때문에 한사토이의 작업과 백은하 작가의 작품은 ‘ 0 Read more
전시 KT&G 상상마당 갤러리 <La Belle France!>展 전시

KT&G 상상마당 갤러리 <La Belle France!>展

17.04.18   KT&G 상상마당에서 2017년 4월 18일부터 2017년 8월 15일까지 프랑스가 사랑한 사진가 ‘자끄 앙리 라띠그’의 <라 벨 브랑스 La Belle France!>展이 개최된다. 전시 제목인 ‘라 벨 프랑스(La Belle France)’ 는 프랑스어로 ‘아름다운 프랑스’라는 뜻으로, 20세기 프랑스의 아름다운 풍경, 프랑스 상류계층의 모습, 매혹적인 여인들의 여유로운 모습 등 자끄 앙리 라띠그의 자유롭고 감각적인 사진 200여점으로 구성된다.   르네, 1930년 6월, 40x50cm   알프스 호텔, 신혼여행, 1920년 1월, 20x5cm, 출처: 상상마당 제공 이번 전시는 흑백사진은 물론, 초기 천연색 사진술 중 하나인 오토크롬 기법의 컬러필름과 화가 피카소의 일상 모습이 담긴 사진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알랭 귀타르 갤러리(Galerie Alain Guthar 0 Read more
전시 인터렉션, 서정빈 <Make a Pinky Wish!>展 전시

인터렉션, 서정빈 <Make a Pinky Wish!>展

17.04.18 인터렉션에서 2017년 4월 2일부터 4월 23일까지 서정빈의 <Make a Pinky Wish!>展이 개최된다. 서정빈의 작업은 감성과 이성, 주관성과 객관성의 미묘한 경계의 지점을 그의 작업 맥락 속에서 가감없이 병치시킨다. 자신이 향유하는 특유의 방식으로 개인의 미적 욕망과 교육받은 개인으로서 추구하는 완벽한 이상에 대한 욕구를 작품의 외형과 내형, 외면과 내면의 이분법 속에서 구현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그의 핑크 색채가 지니는 포근함과 따뜻함이 충만한 온실을 느껴보길 바란다. 전시관람은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ㅡ전시기간 2017년 4월 2일 – 2017년 4월 23일   관람료 무료장소 인터렉션 (서울시 영등포구 도림로 128가길 13-8, 2층)문의 인터렉션 0 Read more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예술이 자유가 될 때 : 이집트 초현실주의자들>展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예술이 자유가 될 때 : 이집트 초현실주의자들>展

17.04.18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2017년 4월 28일부터 2017년 7월 30일까지 <예술이 자유가 될 때 : 이집트 초현실주의자들>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1930년대 후반부터 1960년대 초반까지 이집트 모더니즘의 중심이 되었던 초현실주의 경향의 기록으로, 이집트 초현실주의의 역사와 전개, 반파시즘, 탈식민주의 운동 등을 통한 국제 초현실주의 단체들과의 연결고리를 조명한다. <시민 합창단> 압들하디 알자제르, 1951, 이집트 근대미술관 소장   <평화> 압들하디 알자제르, 1965, 이집트근대미술관 소장   <여인의 두상> 아흐마드 무르시, 1972, 샤르자 미술재단 소장   <수호자> 무함마드 리야드 사이드, 1970년대, 알렉산드리아근대미술관 소장   <Nature loves a vacuum> 람시스 유난, 1944, 이집트근대미술관 소장   샤 0 Read more
전시 온그라운드 갤러리, 김종관 <골목 바이 골목>展 전시

온그라운드 갤러리, 김종관 <골목 바이 골목>展

17.04.17 <골목 바이 골목> 김종관  온그라운드 갤러리에서 2017년 4월 13일부터 29일까지 김종관의 <골목 바이 골목>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그의 신간 <골목 바이 골목> 출간을 기념하여 개최되며, 책에 실린 사진을 포함하여 김종관 감독이 찍은 사진 30점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골목을 걷는 동안 떠오르는 단상을 작가의 감상과 비교해보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7년 4월 13일 – 2017년 3월 29일 (*일/월요일 휴관)전시시간 AM 10:00 - PM 7:00장소 온그라운드 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지하문로 10길 23)문의 온그라운드 갤러리 / 02-720-8260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바튼, 조르제 오즈볼트 <LOST AND FOUND>展 전시

갤러리 바튼, 조르제 오즈볼트 <LOST AND FOUND>展

17.04.10 Lost and Found 갤러리 바톤에서 2017년 4월 6일부터 5월 6일까지 조르제 오즈볼트의 <LOST AND FOUND>展을 개최한다. 조르제 오즈볼트는 유고슬라비아 출신으로 영국에서 드로잉, 회화, 조각 등 여러매체를 폭넓게 드나드는 예술가다. 이 전시는 오즈볼트의 예술세계를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시다.   <Lost and Found>展 그의 작품은 형식적이고 틀에 박힌 표현을 지양하며 일반적인 관행을 따르지 않는다. 이번 개인전은 여러 이미지, 레퍼런스, 장면, 기호를 결합해 오즈볼트 고유의 화법을 총망라하는 자리다. 이번 전시를 통해 그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직접 마주하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7년 4월 6일 – 2017년 5월 6일 (*월/일요일 휴관)관람료 무료장소 갤러리 바튼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29길 65)문의 갤러리 바튼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이배, 황나현 <어느 멋진 날>展 전시

갤러리 이배, 황나현 <어느 멋진 날>展

17.04.10 갤러리 이배에서 2017년 4월 4일부터 5월 14일까지 황나현의 <어느 멋진 날>展이 개최된다. 황나현 작가는 반복적인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회화라는 매체가 전달할 수 있는 최대치의 위안을 공유하고자 하는 작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작가 황나현에게 자연은 찬란하고 위대하다. 자연의 일부이기도 하면서 바로 그 자체가 자연인 얼룩말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싱그럽고도 풍성한 화면들은 현대인들의 메마른 정신에 시원한 바람을 주입한다   어느 멋진 날, 2016 어느 멋진 날, 2106   보이니 들리니, 2016   보이니 들리니, 2016   어느 멋진 날, 2016   정물화, 2016 정물화, 2016 어느 멋진 날, 2016    작가의 상상은 얼룩말이라는 아주 친근한 동물로서 표현된다. 순수한 갈망과 염원을 담은 얼룩말의 눈빛은 크게 확대되어 표현됨으로써 마치 우리의 갈망의 부피를 대변하는 듯하다. 0 Read more
전시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덕후 프로젝트 : 몰입하다>展 전시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덕후 프로젝트 : 몰입하다>展

17.04.10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2017년 4월 11일부터 7월 9일까지 <덕후 프로젝트 : 몰입하다>展을 개최한다. ‘덕후'는 ‘골방에 틀어박힌 마니아’에서 최근 ‘학위 없는 전문가’, ‘능력자’ 등으로 불리며 긍정적인 인식을 내포한 문화적 코드로 자리하고 있다. <수집에서 창작으로> 김성재, 2017   일본의 하위문화를 상징하는 ‘오타쿠’라는 단어에서 출발하였지만, 오늘날 ‘덕후’는 분야와 경계를 막론하고 자신의 관심 분야에 시간과 경험을 즐거이 투자하여 전문적 지식이나 실력을 축적한 사람이라는 인식이 확장되고 있으며 이들의 열정과 전문성을 높이 사는 분위기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덕후’라는 동시대 몰입의 문화의 한 흐름을 체감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ㅡ 0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