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구슬모아당구장, 헨 킴 <미지에서의 여름>展 전시

구슬모아당구장, 헨 킴 <미지에서의 여름>展

17.07.25   디프로젝트 스페이스 구슬모아 당구장에서 2017년 7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일러스트레이터 헨 킴의 전시 <미지에서의 여름>展을 개최한다. 작가는 일상에서 스치는 사람이나 사물에 대한 감정을 과하지 않으면서도 강하게 전달할 수 있는 검은 펜으로 그림을 그린다. 헨 킴은 세심한 관찰력을 바탕으로 개인적인 이야기와 감정에서 출발해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불러 일으키며 SNS에서 70만 이상의 팔로워를 사로잡고 있다.   contact, 2015   how sweet it is, 2017 Love hurts, 2017 Never let me go, 2015   Wild & Free, 2017   이번 전시는 하룻밤의 즐거운 꿈이 현실을 버티는 힘이 될 수 있다는 작가의 메시지를 담은 ‘밤, ‘꿈’, ‘깊은 꿈’, ‘아침’의 공간으로 구성되었다. 현 0 Read more
전시 KF갤러리 <장난감 수집가의 벨기에 이야기>展 전시

KF갤러리 <장난감 수집가의 벨기에 이야기>展

17.07.24   KF갤러리에서 2017년 7월 22일부터 8월 5일까지 <장난감 수집가의 벨기에 이야기>展을 개최한다. 유럽의 수도라고 불리는 벨기에는 <땡땡(TinTin)의 모험>, <스머프> 등,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만화의 태생지이자 집에서 직접 목각 인형을 만들어주는 놀이 문화가 발달한 나라다. 때문에 벨기에 국민들에게 장난감은 단순한 여가 수단이 아닌, 그들의 정서와 문화를 대변하는 매개체로 일상에 깊숙이 자리했다. 이번 전시는 벨기에 브뤼셀에 위치한 토이 뮤지엄의 장난감 콜렉터 ‘안드레 렘돈크’ 관장이 지난 35년간 모은 장난감 중 300여점을 엄선해 총 6개의 테마로 선보일 예정이다. ㅡ 전시기간 2017년 7월 22일 – 2017년 8월 5일 운영시간 AM 11:30 - PM 8:00/월-금, AM 11:00 - PM 5:00/토 (*일요일 및 공휴일 휴관)도슨트 투어 PM 12:30, 3:00, 0 Read more
전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7 개최 전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7 개최

17.07.21   코엑스 D홀에서 2017년 7월 20일부터 7월 23일까지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7>이 개최된다. 올해 3회를 맞이하는 페어는 규모와 다양성이 한층 성장하여 다채로운 일러스트레이션의 세계를 선보인다. 특히 페어 기간 중 개최되는 세미나는 국내외에서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작가와 기획자가 강연자로 참여하여, 직업으로서의 작가의 세계와 작품과 작업분야 대한 이야기들을 들려줄 것이다. 페어 관람을 위한 입장권 사전 예매가 홈페이지에 가능하며, 현장 구입도 가능하다. 페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ㅡ  전시기간 2017년 7월 20일 - 2017년 7월 23일 장소 코엑스D홀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159)문의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2017  0 Read more
전시 국제갤러리 그룹전 <Gridded Current>展 전시

국제갤러리 그룹전 <Gridded Current>展

17.07.20   국제갤러리에서 2017년 7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니나 카넬과 김아영, 루노 라고마르시노, 찰스 림 이 용의 그룹전 <Gridded Current>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바다, 광물 등의 자연을 ‘경계의 설정과 강화’라는 서구적 근대성에 의해 통제 및 운용되는 ‘격자에 갇힌 바다(Gridded Current)’로 은유하며 특히 바다를 중립적인 풍경이 아닌 식민역사와 국경, 자본주의적 공간으로 접근하는 비평적인 작업들을 선보인다. 총 15점의 오브제 설치, 영상, 평면 및 벽면 설치 작업들은 오늘날 대자연의 풍경 속에 내재되어 있으나 감지하기 어려운 제국주의 역사의 헤게모니와 수탈의 역사, 국가주의와 지배적 미디어 환경의 실재 등 거대한 구조들을 포착할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오늘날 바다 공간을 정복한 현대성의 양상을 직시한다.  ㅡ  전시기간 2017년 7월 20일 - 2017년 8월 2 0 Read more
전시 온그라운드2, 그룹전<최소의 집>展 전시

온그라운드2, 그룹전<최소의 집>展

17.07.20   온그라운드2에서 2017년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건축가들의 그룹전 <최소의 집>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주어진 대지조건과 건축주 요구에 따른 규모와 프로그램, 적정예산, 법적인 제한조건에서 최소 의 물리적 공간의 조직을 고민했던 3인의 건축가 작업을 통해 현재 집짓기 열풍이 번지는 속에서 대중들에게 집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공간의 다양한 가치를 접할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때문에 ‘최소의 집’의 개념과 정의는 우리시대의 정서와 현실적 요구를 반영하고 앞으로 미래 주거에 대한 예견까지 살필 수 있을 것이다.    신현보 & 류인근 & 김도란 소장   윤태권 소장   정수진 소장 ㅡ 전시기간 2017년 7월 15일 – 2017년 8월 15일 운영시간 AM 10:00 - PM 7:00 (*월요일 휴관)관람료 무료전시장소 0 Read more
전시 두산갤러리 서울 ,<DOOSAN ART LAB>展 전시

두산갤러리 서울 ,<DOOSAN ART LAB>展

17.07.14   두산갤러리 서울에서 2017년 7월 19일부터 8월 19일까지 <DOOSAN ART LAB(그 작가의 실험실)>展을 개최한다. 이 전시에는 노혜리, 손현선, 우정수, 임영주, 조혜진이 참여하여 회화, 설치, 영상,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작업을 선보인다. 오는 ‘두산아트랩 2017’에 소개하는 다섯 작가들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각자의 작업세계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실험해 나가고 있다. 작가 다섯명의 다양한 작품을 접할 수 있는 이번 전시를 통해 그들의 실험적인 정신을 엿볼 수 있길 바란다.   구조들, 종이에 에폭시 코팅, 가변크기, 2017 ㅡ 전시기간 2017년 7월 19일 – 2017년 8월 19일 운영시간 AM 10:30 - PM 8:00 (*월요일 휴관)관람료 무료전시장소 두산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종로33길 15)문의 두산갤러리 / 02-708-5050 0 Read more
전시 OCI미술관, 전혜림 <신기루>展 전시

OCI미술관, 전혜림 <신기루>展

17.07.14 밤, oil on canvas, 116.5×90.5㎝, 2017   OCI미술관에서 2017년 7월 13일부터 8월 5일까지 전혜림의 <신기루>展을 개최한다. 흔히 ‘신기루’란 닿을 수 없는 이상향, 허상을 대유한다. ‘성공적인 회화의 모양새’란 기약할 수 없는 목표일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실험 맥락, 행위, 성찰 과정은 추구의 방식 혹은 방법이면서도 동시에 추구하는 대상 그 자체이기도 하다. 그래서 전시 제목인 ‘신기루’는 지금 고민하는 부분을 다른 각도로 다가서면 길이 열릴 수 있다는 어떤 가능성을, 또 자신의 손으로 꾸리고 있는 나만의 수레바퀴 자국이나 본보기를 뜻하기도 한다. 실패를 실패라 부를 수 있고, 다시 일으켜 세울 의욕을 다지는 것은 패기와 실험정신을 잃지 않은 신진작가의 특권이자 용기일 것이다.그런 맥락에서 전혜림의 전시는 작가의 삶에서 우러나온 서사, 그 서 0 Read more
전시 아르코미술관 <두 도시 이야기:기억의 서사적 아카이브>展 전시

아르코미술관 <두 도시 이야기:기억의 서사적 아카이브>展

17.07.14   아르코미술관 제1전시실에서 2017년 7월 21일부터 9월 3일까지 <두 도시 이야기:기억의 서사적 아카이브>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의 출발점은 인도네시아와 한국, 두 나라가 우연히 공유하는 평행적 근현대사의 경험과 이에 대한 인식에서 비롯됐다. 이를 위해 전시는 1945년 이후 두 나라의 역사 속에 잊혔거나 주목받지 못한 사실과 이야기를 수집, 연구, 자료화하는 아카이빙 프로젝트와 두 나라 작가들의 ‘기억’에 대한 주관적이고 예술적인 접근을 병치시킨다. 여기에서 ‘도시’는 넓은 의미에서 ‘문화 역사 공동체’이고, ‘서사적 아카이브’는 객관적, 보편적인 사실과 주관적, 선택적인 기억들이 만들어내는 역설적 간극을 암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새로운 미학적 담론의 확장 가능성을 느껴보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7년 7월 21일 – 2017년 9 0 Read more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2017>展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2017>展

17.07.12 원심림, 야외설치, 2017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2017년 7월 11일부터 10월 9일까지 뉴욕현대미술관과 현대카드가 공동주최하는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2017>展을 개최한다. 2017년 올해 최종 우승 건축가는 ‘삶것(양수인)’이 선정되어 올해 서울관 마당에는 그의 <원심림(Centreefugal Park)>이 설치된다. 작가가 만들어낸 단어이자 작품 제목인‘원심림’은 숲을 의미하는 ‘원시림’과 그 안에 자리하고 있는 나무들의 생장 동력인 ‘원심력’을 합성한 것이다. 가볍고, 경제적인 건축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해 온 작가는 간단한 기계장치를 통해 나무와 비슷하게 생긴 모양의 ‘원심목’들로 이뤄진 하나의 숲인 원심림을 조성했다.   원심림, 야외설치, 2017    동시에 8전시실에서는 우승 건 0 Read more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크지슈토프 보디츠코: 기구, 기념비, 프로섹션>展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크지슈토프 보디츠코: 기구, 기념비, 프로섹션>展

17.07.12 <히로시마 프로젝션> 작가 소장, 1999   나의 소원, 2017, 작가소장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2017년 7월 5일부터 10월 9일까지 <크지슈토프 보디츠코: 기구, 기념비, 프로섹션>展이 개최된다. 본 전시는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사회의 주요 담론을 선도해온 보디츠코의 아시아 최초 대규모 회고전으로, 1960년대 후반부터 최근까지 주요 작품 80여 점이 총 망라된다. 그가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해 온 만큼 폴란드 우치 미술관과 프로필 파운데이션, 프랑스 리옹 현대미술관, 미국 뉴욕 갤러리 르롱 등 6개국 10개 기관과 협력하여 전시를 구성하였다. 나의 소원, 2017, 작가소장   핀란드 헬싱키의 거리에서 대변인(마우스피스)(1993년 작)을 시연 중인 퍼포머들 한 노숙인이 뉴욕 트럼프 타워 앞에서 노숙자 수레를 시연 중인 모습, 1988, 홍콩 개인소장   또한, 다양한 한국 사회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0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