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소울잉크, Drawon <1st step> 展 전시

소울잉크, Drawon <1st step> 展

15.03.09     - <Dream chaser> color pencil.marker, 23x24, 2014   - <Man> pen & color pencil, 23.5x27, 2014   -<맘모스> color pencil & marker pen, 22x21, 2015   - <등교> mix media, 27×33.5, 2015       이태원 소울잉크에서 자유로운 드로잉과 강렬한 색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작가 Drawon의 첫번째 개인전 <1st step>展이 2015년 3월 7일부터 3월 23일까지 열린다. 작가 Drawon은 사회적인 남성의 역할과 자신의 부족함, 그리고 부조리한 사회질서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거칠게 표현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기괴하지만 특색있는 Drawon의 생각을 함께 공유해보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1 Read more
전시 드로잉 블라인드 & 오픈갤러리 기획전 <반려작품 伴侶作品 : companion artwork>展 전시

드로잉 블라인드 & 오픈갤러리 기획전 <반려작품 伴侶作品 : companion artwork>展

15.03.04         강아지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들은 반려동물을 친구처럼, 자식처럼 여기며 아끼고 사랑한다. 당장 SNS만 들여다 보아도 반려동물 사진을 올리는사람을 적지 않게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젊은 화가들이 바라본 반려동물은 어떤 모습일까? 다가오는 2015년 3월 6일부터 4월 5일까지 드로잉 블라인드에서 <반려작품 伴侶作品 : companion artwork>展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캔버스에 반려동물이나 일상적인 풍경을 담는 젊은 작가 배수경, 오보름, 임초인, 전현선이 함께한다. 이번 <반려작품 伴侶作品 : companion artwork>展은 두가지 공통점이 있다. 하나는 작품이 우리의 삶 속 풍경이나 애정의 대상인 애완 동물을 그리고 있다는 점, 다른 하나는 함께 교감하며 성숙할 수 있는 작품이라는 점이다. 이번 <반려작품 伴侶作品 : co 0 Read more
전시 라 메종 드 드비알레, <Play With Devialet> 전시

라 메종 드 드비알레, <Play With Devialet>

15.03.02   - <Play> 호로로,Animation, 00:04:40, still cut   -<HORORO PLAY WITH DEVIALET> Digital Painting printed on Paper, 50x50cm, 2015         라 메종드 드비알레에서 2015년 3월 5일부터 3월 7일까지 최첨단 기술과 사운드로 국내의 젊은 작가들과 함께 하는 아트 콜라보레이션 <PLAY WITH DEVIALET>을 개최한다. <PLAY WITH DEVIALET>는 '드비알레와 함께 연주하고, 듣고, 놀이하듯 즐긴다.’라는 뜻이다. 드비알레와 함께 할 첫 번째 아티스트는 호로로(HORORO)로 최근 미술계에서 다양한 작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신진작가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시장의 3면을 이용한 애니메이션과 드비알레가 주인공인 일러스트 여섯 점이 전시 될 예정이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도스, 윤정희 <유기적 레이어>展 전시

갤러리 도스, 윤정희 <유기적 레이어>展

15.02.26         갤러리 도스에서 2015년 3월 4일부터 3월 10일까지 윤정희의 <유기적 레이어>展이 열린다. 윤정희의 작업은 가느다란 동선(copper wire)으로 고리(loop)를 만들어 이어나가는 방식이다. 작업은 도구 없이 온전히 작가의 손을 통해 이루어진다. 동선은 구리로 이루어진 전선이지만 기존의 쓰임새에서 벗어나 오브제의 미묘한 움직임을 표현하고 작가의 섬세한 감성을 표현하기 위한 재료다. 윤정희 특유의 오브제를 만들어내는 행위는 감상자에게 작품과 교감하는 새로운 몸짓이 된다. 그녀만의 반투명한 조형물은 지금 이 순간에도 변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새롭게 변화할 것이다. 포근한 생명력을 얻은 덩어리는 보는 이에게 동선으로 만들었다는 것을 잊게 할 만큼 내면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동선이란 재료의 다양한 변용을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예술이 가진 무궁무진한 생명력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나우, 유병완 <지의애 知의愛>展 전시

갤러리 나우, 유병완 <지의애 知의愛>展

15.02.25 - <지의애 知의愛> 유병완            갤러리 나우에서 2015년 3월 4일부터 3월 10일까지 유병완의 <지의애 知의愛>展이 열린다. 사진을 찍으며 대상의 아름다움을 '어디서 어떻게 찾을 것인가'는 늘 작가의 화두였다. 더군다나 사진은 빛을 필수로 하기에 작가가 좇는 빛의 아름다움을 관객에게 전하는 매체기도 했다. 사진은 작가의 생각을 작품에 입히는 과정이다. 끊임 없는 촬영을 통해 완성된 이번 전시를 통해 실험적 방식이 감춰진 이미지와 심상의 아름다움, 작가의 메세지를 전달받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5년 3월 4일 - 2015년 4월 10일관람시간 10am - 6pm / 2월 10일은 1pm까지 관람가능장소 갤러리 나우 (서울시 종로구 관훈동 192-13, 3층)문의 갤러리 나우     0 Read more
전시 Gallery 4F <무한상상>展 전시

Gallery 4F <무한상상>展

15.02.24 - <The Costume of Painter- Doodling on the wall S, little girl, a square> 배준성, lenticular,120 x 120cm, 2014   - <Let's Fiy-4> 여동헌, 캔버스위에 아크릴릭, 91x73cm,2008   - <In God We Trust(세 개의 문)> 이중근, photograph, computer graphic, digital print, diasec, 124×247cm,2009         Gallery4F에서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실험적 표현기법을 접할 수 있는 <무한상상> 展이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29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상상’과 ‘의식’을 주제로 무한상상의 세계를 표현한 13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도스, 이유선 <도시의 인상 (apartment house)>展 전시

갤러리 도스, 이유선 <도시의 인상 (apartment house)>展

15.02.23           갤러리 도스에서 2015년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이유선 작가의 <도시의 인상>展이 열린다. 아파트라는 공동주택을 소재로 자본주의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의 풍경을 빗대어 표현하고 있다. 이유선은 도시의 문화가 나은 건축양식의 하나인 아파트의 구조 안에는 시대의 흐름이 잘 대변되어 있다고 여긴다. 우후죽순 들어서는 아파트는 밀집돼 있는 주거공간으로 대량생산된 상품의 형태를 보인다. 비슷비슷한 외형의 건물들이 보여주는 답답함은 도시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느껴 봄직한 심적변이다. 그런 의미에서 주거적인 의미를 뛰어넘어 부(富)를 대변하는 물질적인 의미로 바뀌어버린 아파트야 말로 현대의 대표적인 산물이다. 무분별한 도시 개발로 인해 생겨난 비슷한 외형의 건물들이 가지는 삭막한 도시 풍경은 현대자본주의 논리에 충실한 도시의 일면을 보여준다. 이번 전시를 통해 자본주의 사회와 현대인의 아파트로 둘러싼 0 Read more
전시 LIG 아트 스페이스, <Family Album : Floating Identity>展 전시

LIG 아트 스페이스, <Family Album : Floating Identity>展

15.02.13 - <남편> 오인숙, Inkjet Print, 2014    - <초청장리쥐안 (중국)부산> 이동근, 디지털 프린트, 2010   - <으므니> 이상일, Gelatine Siver Print,1992 - <house #1> 이순자, Ancestral rites, digital C-Print, 2004             LIG 아트 스페이스에서 가족의 얼굴을 담은 전시 <Family Album : Floating Identity>展이 2015년 3월 5일부터 4월 11일까지 열린다. "대중적으로 사진을 이용하게 된 것은 가족이나 단체의 구성원인 개인의 업적을 기념하기 시작하면서 부터다."는 수잔 손탁(Susan Sontag)의 주장처럼 가족사진은 사진의 근간이다. 시간과 공간을 고정하는 카메라의 능력은 한 개인과 가족의 기억뿐만 아니라 한 사회와 문화의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이마주, 특별 기획전 <테헤란로 20길 12는 갤러리다>  展 전시

갤러리 이마주, 특별 기획전 <테헤란로 20길 12는 갤러리다> 展

15.02.09         갤러리 이마주에서 2015년 2월 11일부터 2월 27일까지 특별 기획전 <테헤란로 20길 12는 갤러리다>展이 진행된다. 전시제목은 개관 6년차되는 갤러리의 처절한 외침이다. 이번 전시는 지난 6년 간 갤러리 이마주를 거쳐간 작가들의 작품을 한 점씩 걸고, 갤러리의 몫은 제외한 값으로 동네 사람들에게 '착한 가격'으로 작품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는 갤러리가 동네의 흔한 카페, 술집처럼 쉽게 들를 수 있는 곳이라는 인상을 주기 위함이다. 참여 작가로는 구이진, 김미옥, 노은님, 배석빈, 서용선, 안다빈, 오쿠무라 야키후미, 유현미, 이동재, 이태경, 차소림, 캐스퍼 강, 한만영이 있다.        ㅡ 전시기간 2015년 2월 11일 – 2015년 2월 27일   장소 갤러리 이마주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20길 12 AAn tower b1)문의&n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도스, 음정수 <Built 人>展 전시

갤러리 도스, 음정수 <Built 人>展

15.02.04             건축물의 구조를 통해 삶의 흔적을 반추하는 작가 음정수의 <Built 人>展이 갤러리 도스에서 2015년 2월 11일부터 2월 17일까지 개최된다. 개인 역사의 마지막은 희극일 수도, 비극일 수도 있다. 평범하고 뭐 하나 특별한 것도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어떻게든 하나의 생명이 만들어 낸 이야기들은 그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다. 그리고 음정수는 이러한 이야기에 관심을 갖는다. 그는 건축에 주로 쓰이는 나무, 철, 등을 통해 다양한 공간으로 이루어진 인간의 형태를 표현하고, 건축구조물의 개체들을 군집시켜 거대한 인간의 모양을 만들어 낸다. 정리하자면 이번 개인전에서 선보이는 그의 작업은 이런 복잡하면서도 단순한 외형적인 구조를 통해 인간 삶에 있어서 그 불변의 구조와 틀을 파악하고 삶이라는 것은 모두에게 동등하다는 작가 자신의 인생에 대한 생각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번<Bu 0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