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갤러리 나우, 미술품 대중화 프로젝트 <One room One photo> 전시

갤러리 나우, 미술품 대중화 프로젝트 <One room One photo>

15.01.30   - <a dinner table afterimage> 임안나, 60x45 / <a slip with a chair> 임안나, 60x45cm   - <사탕 시리즈 F01, F02> 구성연, 60x46cm   - <기억의 착각> 순리, 60x40cm    - <기억의 조율> 60x40cm            갤러리 나우가 한 공간에 한 작품을 거는 프로젝트인 <One room One photo>展이 2015년 1월 28일부터 2월 10일까지 개최된다.<One room One photo>展은 "한 공간에 한 작품 걸기" 프로덱트로 누구나 저렴한 가격에 쉽게 사진 작품을 소유하고 소비하는 즐거움을 주기위한 미술품 대중화 프로젝트다. 전시는 예술성과 에디션이 있는 오리지널 사진작품을 저렴한 가격에 누구나 손쉽게 소유하고 선물할 수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도스, 김혜수 <그리고 틈>展 전시

갤러리 도스, 김혜수 <그리고 틈>展

15.01.29             세밀한 선묘 드로잉과 패브릭 오브제가 덧붙여진 꼴라주 작업을 주로하는 김혜수 작가의 <그리고 틈>展이 갤러리 도스에서 2015년 2월 4일부터 2월 10일까지 개최된다. 김혜수의 작업은 매체의 다양성에서 알 수 있듯 소재접근과 작업방식에 대한 한계를 거부한다.작가는 어느 순간부터, 의식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뇌’형상을 그리기 시작했고 이는 신체 내부 장기와 신경조직을 모티브로 한 드로잉 작업으로 이어졌다. 의식 너머의 공간, 미지의 우주로서 ‘무의식’에 관심을 갖던 작가의 시선은 인간 신체, 신경감각, 그리고 인간의 의식과 심리상태의 흐름, 무의식에 대한 궁금증으로 옮아간다. 그런 점에서 김혜수의 비형상체작업은 의식과 무의식, 재현과 비재현 사이, 바로 그 간극의 틈을 사유한 작가의 잉여물들이고, ‘감각 체험을 통한 틈(Void)의 0 Read more
전시 화봉갤러리, 이경모 <초대>展 전시

화봉갤러리, 이경모 <초대>展

15.01.27         - <정선의 겨울>화선지에 수묵담체, 135x75cm,2012   - <비상> 화선지에 수묵담체, 135x70cm,2015   - <송하추색> 화선지에 수묵담채, 91x60cm, 2014   - <세월의 미학> 화선지에 수묵담체, 125x165cm, 2014           화봉갤러리에서 사실성에 기반한 이상공간을 담은 이경모의 <초대>展이 2015년 1월 28일부터 2월 9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초대>展은 작가의 심상에 의해 재구성된 화면을 보여줌으로써 이상적 공간으로써의 면모를 보인다. 이러한 그의 그림은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혹은 만법유식(萬法唯識)과 상통하는 것으로써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창조한 것'이란 경구를 떠올리게 한다. 그럼에도 그의 풍경은 여전히 현실공간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풍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도스, 정해나 <세 개의 불 (Three Fires)>展 전시

갤러리 도스, 정해나 <세 개의 불 (Three Fires)>展

15.01.26 - <세 개의 불> 종이에 채색,150×950cm, 2014   - <무제> 장지에 혼합재료, 130×162cm, 2014   - <발화 (Ignition)> 장지에 혼합재료, 91×117cm, 2014     - <폭발 (Explosion)> 옻칠 목판 위 한지콜라주 & 목탄, 60×60cm,  2014           갤러리 도스에서 2015년 1월 28일부터 2월 3일까지 여행지에서의 인상 깊은 대자연에 대한 경험을 근거로 한 정해나의<세 개의 불 (Three Fires)>展이 개최된다. 작가는 암석이나 지질, 퇴적층을 관찰할 수 있는 장소를 거닐며 눈앞에 펼쳐진 풍경을 드로잉하고 사진으로 남긴다. 그렇게 수집한 자료들을 토대로 동양화에 근거를 둔 여러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라메르, 장희춘 개인전 전시

갤러리 라메르, 장희춘 개인전

15.01.22           인사동 라메르 갤러리에서 꿈을 꾸듯 그림을 그리는 서양화가 장희춘의 개인전이 2014년 2월 4일부터 2월 10일까지 열린다. 그의 작품은 국내에서 흔치 않은 독창적인 색채로 꽃, 탁자, 의자 등을 배치해 그림을 관람하다보면 어느새 그 공간에 빨려들어가 동화되는 느낌이다. 마치 아름다운 책을 읽고 난 후, 여운이 남아 행복감이 느껴지 듯 그의 작품에서도 이야기가 느껴진다. 작가의 삶이 그대로 압축된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로 하여금 상처치유와 행복까지 전해받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5년 2월 4일 – 2015년 2월 10일장소 인사동 라메르 갤러리 문의 라메르 갤러리     0 Read more
전시 꿈의숲 아트페스티벌 공모 전시 <Beyond Recall : 용마랜드>展 전시

꿈의숲 아트페스티벌 공모 전시 <Beyond Recall : 용마랜드>展

15.01.21           북서울꿈의숲 아트센터 드림갤러리에서는 2015년 1월 21일 (수)부터 2월 27일까지 멈춰버린 놀이공원 용마랜드를 모티브로 한 기획전시 <beyond : 용마랜드>展이 개최된다. 1983년 개장한 용마랜드는 서울의 동북부지역을 대표한 놀이공원으로써 개종 초기에 호황을 누렸다. 그러나 영업부진에 시달려 2011년 1월 문을 닫았다. 화려한 놀이기구 아래 다양한 추억으로 가득찼던 용마랜드는 현재 음소거가 된 듯 조용하기만하다.폐장된 용마랜드는 잊었던 과거의 기억을 회상시키는, 우리를 먹먹하게 만드는 공간이다. 마찬가지로 드림갤러리가 위치한 꿈의숲이 과거, 놀이공원이었던 드림랜드가 위치한 곳이라 위와 같은 역사를 함께 공유하고자 <beyond : 용마랜드>展을 기획했다.      ㅡ 전시기간 2015년 1월 21일 – 2015년 2월 1일참여작가 김동희, 김지현, 김치 1 Read more
전시 Notefolio <How to Silkscreen> # 3기, MY FAVORITE THINGS 전시 개최 전시

Notefolio <How to Silkscreen> # 3기, MY FAVORITE THINGS 전시 개최

15.01.20 poster design by 양진     크리에이티브 네트워크 Notefolio에서 진행중인 실크스크린 아카데미 <How to Silkscreen> 3기 수강생들의 전시 <MY FAVORITE THINGS>展이 2015년 1월 17일부터 1월 31일까지 논현동의 ART SPACE NO에서 열린다. 지난 10주 동안 김건주 작가와 15명의 수강생은 실크스크린 작업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작품으로 완성했다. 전시 기간을 절반을 각각 오후반과 저녁반 수강생들의 작품이 전시되며 참여 작가는 곽수진, 김경연, 박세영, 한아라, 진현정, SAKOO, KOOO, KiMU, 김정원, 손솜씨, 이상진, 가울이다. 이번 전시 참여 작가는 현업 작가, 디자이너부터 미술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 회사원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수강생들이 함께하기 때문에 그만큼 더 참신하고 독특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현재 5기 토요일반을 모집 중인 노트폴리오 실크스 0 Read more
전시 화봉갤러리, 박용수 <나무 꽃 바람>展 전시

화봉갤러리, 박용수 <나무 꽃 바람>展

15.01.20               -<나무 꽃 바람> arcylic on canvas, 116.7 x 90.9cm           화봉갤러리 제 1전시실에서 자신만의 표현방법으로 사물을 재해석 하는 박용수 작가의 <나무, 꽃, 바람>展이 2015년 1월 21일부터 1월 27일까지 열린다. 작가는 색채와 형상을 탐구해 나가는 조형욕구를 보인다. 화면은 대상이 가지는 생명 실상을 더욱 선명히 표출한다는 것이 박용수의 개성이다. 이번 전시 <나무 꽃 바람>展에서는 나무의 정연한 수직성에 생명력 넘치는 색점의 집적을 보여준다. 일견 수평으로만 나눈 화면은 단조로워 보이기도 하지만, 생명력 넘치는 표현주의적 색점의 중첩성은 밀도 높은 화면을 잘 이루고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전체와 부분이 나뉘지 않고, 합일적 미감을 보이는 특별한 회화양식을 만나보길 바란다. &n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도스, 이지민 <After-After>展 전시

갤러리 도스, 이지민 <After-After>展

15.01.15           갤러리도스에서 식물을 모티브로 실제세계를 대변하는 이지민 작가의 <After-After>展을  2015년 1월 21일 (수)부터 2015년 1월 27일(화)까지 개최한다. 이지민은 두 개의 이미지가 영향을 주고받는 대응구조를 통해 현실을 자각하게 한다. 작가가 다루는 현실의 이미지와 그것들이 재현되는 방식은 몇 가지 공통점을 보인다. 주된 소재로써 식물이 자주 등장한다는 점과 벽지가 있는 실내 공간이 배경으로 등장한다는 점 그리고 두 개의 이미지가 한 작품을 이루는 대응구조를 이루고 있다는 것이다. 작가가 식물에 관심을 가진 이유는 식물이 주변 환경에 순응하며 생존할 수밖에 없는 모습이 마치 현재 우리의 삶과 다르지 않음을 느꼈기 때문일 것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마치 주어진 환경에 순응하는 식물처럼 정체성을 잊은 것은 아닌지 비판적인 시각으로 자신을 바라보길 바란다.  &n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도스, 김한기 <뜻하지 않은 이야기>展 전시

갤러리 도스, 김한기 <뜻하지 않은 이야기>展

15.01.12           갤러리도스에서 초현실주의 기법을 활용하는 김한기 작가의 <뜻하지 않은 이야기>展을  2015년 1월 14일 (수)부터 2015년 1월 20일까지 개최한다. 작가는 데칼코마니(Decalcomanie), 데페이즈망(Dépaysement), 포토몽타주(Photomontage) 등의 초현실주의 기법을 활용하여 무의식이 가지는 우연적 효과를 의도한다. 현대인들에게 기이한 충격을 안기는 초현실주의는 현대미술에 이르러 조형적 표현의 모태가 돼 많은 발전을 거듭해 나가고 있다. 작가는 이를 증명하듯 활발히 초현실주의 작업에 임하고 있다. 이번 <뜻하지 않은 이야기>展 속 작가의 상상력이 만들어낸 또 하나의 창조물을  통해 각자의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해보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5년 1월 14일 – 2015년 1월 20일 &nb 0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