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갤러리 나우, 미니리 <NIGHTWALKER>展 전시

갤러리 나우, 미니리 <NIGHTWALKER>展

14.12.30     갤러리 나우에서 2014년 12월 30일부터 2015년 1월 6일까지 미니 리 (Minny Lee) 작가의 <나잇워커 (Nightwalker)>展을 개최한다. 미니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작가로, 미국에서 진행한 4번의 개인전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Nightwalker>展은 그녀의 작업을 소개하는 한국에서의 첫 개인전으로,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가 직접 손으로 제작한 아티스트 북이 한정판 100권으로 출판될 예정이다. <Nightwalker>展은 움직이는 프린트와 사운드를 통해 관람객이 자연을 체험하게 하는 설치예술로, 시각 이외의 다른 감각들을 자극한다. 평범한 것들이 낯선 느낌으로 다가오는 초현실적 이미지를 통해 긴장감을 느끼고 우리를 다시 한 번 더 들여다 보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4년 12월 30일 - 2015년 1월 6일작가와의 대화 20 0 Read more
전시 그리다 꿈 공모전 최종 전시회 <빛을 내려놓는 사람들 - 꿈>展 전시

그리다 꿈 공모전 최종 전시회 <빛을 내려놓는 사람들 - 꿈>展

14.12.23           일러스트레이션이란 무엇인가? 상업 미술? 그림책의 삽화? 아니면 그저 손으로 그린 그림? 현재의 일러스트레이션은 어느새 '세상에 빛을 내려놓는 것'이라는 본래의 소중한 의미를 잃고 나날이 위축되어 이제는 다른 용어들에 기대지 않고서는 스스로를 제대로 설명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러한 현실에 문제를 제기하며 진행된 제3회 그리다꿈 공모전 <일러스트레이션?>이 어느덧 결실을 맺었다. 감성 카페브랜드 '그리다꿈'이 개최한 최종 전시회 <빛을 내려놓는 사람들 - 꿈>이 2014년 12월 18일부터 2015년 1월 17일까지 홍대 그리다꿈 브레드키친 2,3층 갤러리에서 개최되는 것이다. 이번 전시에는 12명의 작가들이 지난 여름부터 6회의 워크샵과 2회의 미션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진지하게 '일러스트레이션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한 흔적들을 전시한다. 일러스트레이션 전시회라고 해서 '그림'들 0 Read more
전시 2014년 공예트랜드페어,  CRAFT TREND FAIR 2014 전시

2014년 공예트랜드페어, CRAFT TREND FAIR 2014

14.12.15         2014년 12월 18일부터 12월 2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공예트렌드페어 2014>가 개최된다. 현대에 이르러 예술이 가진 매체와 장르의 구분이 사라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예술가들은 경계를 넘어 대중들에게 신선한 작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  <공예트렌드페어 2014>는 이번 기회를 통해 공예라는 틀에 얽매이지 않은 열린 사고방식을 이야기하자 한다. 어느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각 작가들이 자신 만의 시선으로 만든 결과에 대해서 관람객들이 순수한 감상을 느끼길 바란다. 지난 2006년에 첫 걸음을 내딛은 공예트렌드페어는 올해로 9회째를 맞이했다. 도자, 금속, 섬유, 목칠, 유리 등 다양한 공예품을 한자리에 모아 생활의 도구로서의 공예를 체험하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4년 12월 18일 - 12월 21일 장소 삼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이마주, 곽상원 <헤엄치는 새>展 전시

갤러리 이마주, 곽상원 <헤엄치는 새>展

14.12.12   <숨> acrylic on canvas , 65cm x53cm, 2014   <사이의 거리만큼>acrylic on canvas , 193.9cm x 130.3cm, 2014    <Hockey> acrylic on canvas, 130.3cm x97cm, 2014         갤러리 이마주에서 2014년 12월 11일부터 2015년 1월 5일까지 곽상원 <헤엄치는 새>展을 진행한다. 곽상원 작가는 삶을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상황들에 가까이 다가가 살펴보기도 하고 반대로 대상들과 심리적인 거리를 두면서 그것들의 의미를 되짚는다. 그는 장면을 망원경을 통해 바라보며 집단에 속하지 못한 익명성을 띈 존재들에 주목하고 감정이입을 통해 작가 스스로 거리를 방황하거나 배회하면서 이미지를 그려낸다. <헤엄치는새>展은 낯선 곳에 던져진 존재, 상황에 대한 비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도스, YAE-LY <인형의 집>展 전시

갤러리 도스, YAE-LY <인형의 집>展

14.12.11               2014년 12월 17일 (수)부터 2014년 12월 23일(화)까지 갤러리 도스에서 YAE-LY <인형의 집>展이 열린다. Yae Ly의 작업은 철저히 ‘나’에 대한 인식에서부터 시작한다. 작가가 성장하면서 겪었던 해외로의 잦은 이동은 불안정한 심리를 유발하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존재에 대한 질문으로 이어졌다. 항상 변할 수 밖에 없었던 ‘집’이라는 물리적인 공간과 인형이라는 요소는 Yae Ly 작품의 핵심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작가는 그 당시의 공간이 가진 기억과 감정들을 물질로 고정시키고 객관화시킨다. 여기에는 현실의 제약에 얽매이지 않고 본인의 있는 그대로를 마음껏 투영할 수 있는 인형이란 매개체가 등장한다. 어린 시절, 내면으로의 순수한 몰입을 이끌어 내주던 인형은 타자이면서도 곧 자기 자신이다. <인형의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도스, 기획공모 릴레이 프로젝트 <가감유희>展 전시

갤러리 도스, 기획공모 릴레이 프로젝트 <가감유희>展

14.12.10         갤러리 도스에서 2014년 12월 31일 (수)부터 2015년 2월 17일까지  2015 기획공모 릴레이 프로젝트 <가감유희>展을 개최한다. 참여작가로는 조문희, 송영후, 김한기, 이지민, 정해나, 김혜수, 음정수가 있으며 같은 주제로 각기 다른 작품세계를 표현하고자 한다. 현실의 여러 요소들을 재편성한다는 점에서 왜곡은 편집과 유사한 맥락을 갖는다. 창작자는 그의 시각에서 해석한 사실을 자신의 의도에 맞게 표현하고 외부와 소통하려는 목적을 갖고 있다. 이를 기준으로 필요한 것은 더하고, 필요 없는 것을 덜어내는 과정이 생긴다. 추구하고자 하는 표현의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 작가는 단순한 테크닉에서부터 작품을 전시장에 놓는 순간까지 시행착오와 실험을 반복한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완벽한 연출을 위한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   이처럼 대상의 본질을 0 Read more
전시 에브리몬데이 갤러리, 구포 브라더스 <TRAINING YETI>展 전시

에브리몬데이 갤러리, 구포 브라더스 <TRAINING YETI>展

14.12.08       에브리데이몬데이 갤러리에서 2014년 12월 12일부터 12월 28일까지 구포브라더스의 <TRAINING YETI>展이 열린다. 구포브라더스는서 ‘괴물’이라는 키워드로 여러작품을 만들어왔다. 서울몬즈와 함께 SKULL을 주제로 아트토이를 제작 했고, 태국작가 Rukkit와 함께 태국의 설화 <라마끼엔>에 등장하는 괴물을 토대로 페인팅작업을 진행했다. 올해 8월에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괴물들의 점심식사’라는 주제로 퍼포먼스를 하는 등 끊임없이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번 전시<TRAINING YETI>展에서 ‘예티’는 원초적 플랫폼으로 괴물들이 서로 분할되며 무한증식을 시도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의 취향, 상상력을 동원하여 또 새로운 형태로 변형되어 발전하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도스, 김서연 <무의미로의 회귀>展 전시

갤러리 도스, 김서연 <무의미로의 회귀>展

14.12.04 <an empty letter> A4에 핸드컷, 몽돌, 21x30cm, 2014   <cut pieces-pink lace> 캔버스에 아크릴, 핸드컷, 162x130cm, 2014   <cut pieces-pink lace> 캔버스에 아크릴, 핸드컷, 162x130cm, 2014    <cut pieces-pink lace> 캔버스에 아크릴, 핸드컷, 162x130cm, 2014          갤러리 도스에서 2014년 12월 10일 (수)부터 12월 16일 (화)까지 김서연의 개인 회화 <무의미로의 회귀>展이 7일간 개최된다. 김서연의 캔버스는 그 자체가 오브제가 되고 독립적인 존재다. 표면을 조각함으로써 물리적 공간과 이미지의 공간 사이의 교차를 일으키고 현실의 재인식을 유도한다. 이로써 드러나는 2차원과 3차원의 통합적 표현은 환영과 실재 0 Read more
전시 드로잉 블라인드, 이우식 <STAG IN SNOW>展 전시

드로잉 블라인드, 이우식 <STAG IN SNOW>展

14.12.02 - <STAG IN SNOW 01> Digital Painting Printed on Paper, 38x53cm, 2014 - <STAG IN SNOW 02> Digital Painting Printed on Paper, 38x53cm, 2014   - <STAG IN SNOW 03> Digital Painting Printed on Paper, 38x53cm, 2014 - <STAG IN SNOW 04> Digital Painting Printed on Paper, 38x53cm, 2014         이태원 경리단 회나무 길에 위치한 드로잉 블라인드에서 이우식 작가의 <STAG IN SNOW>가 2014년 12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제품디자이너인 이우식 작가의 두 번째 개인전으로 눈밭 속에 숨겨진 목화를 찾아가는 숫사슴 0 Read more
전시 대림미술관 린다 매카트니 (LINDA McCARTNEY), <생애 가장 따뜻한 날들의 기록> 전시

대림미술관 린다 매카트니 (LINDA McCARTNEY), <생애 가장 따뜻한 날들의 기록>

14.11.26         "나는 카메라를 통해 내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세상으로 향한다." - 린다 매카트니 Linda McCartney   "린다의 사진에서 묻어나는 진심, 그리고 꾸밈없는 시선은 언제나 새롭게 다가온다."- 폴 매카트니 Paul McCartney   "린다의 사진에는 그녀의 유머가, 연민이, 자연과 인생에 대한 사랑이 깃들어 있다. 그녀가 인생을 바라보는 방식과 일생을 대하는 신선한 시각까지도 드러난다.그녀의 카메라 렌즈는 진정한 린다, 그녀 자신을 보여주는 통로였다."- 스텔라 매카트니 Stella McCartney   "무엇보다도 나는 사진들이 개인적이고 자연스럽기를 바란다.엄마의 신조는 언제나 '단순하게'였고, 나 역시 그렇다."- 메리 매카트니 Mary McCartney   "린다는 항상 사진과 함께 했고, 작업에 대해 늘 진지하게 임했다.나는 솔직히 그 신비롭고 아름다운 사진들 0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