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갤러리 KOO, 신건우 <All saints>展 전시

갤러리 KOO, 신건우 <All saints>展

15.06.03     갤러리 KOO에서 작가 신건우의 <all saints>展이 2015년 6월 11일부터 7월 9일까지 개최된다. 신건우는 신화와 종교적인 도상들을 현실세계에 투영하고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작업을 부조와 환조, 회화의 형태로 표현한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시대를 따라 내려오는 이야기들, 종교적이거나 도덕적인 교훈을 담고 있는 이야기는 어느 시대나 장소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작가의 작업의 골격을 이루는 서양사나 기독교, 불교는 익숙한 영역인데 반해 작업에 쓰인 재료는 전통적인 조각에서 벗어난 주변적인 것들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익숙하지만 새로운 감각을 접해보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5년 6월 11일 – 2015년 7월 9일   장소 갤러리 KOO(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53길 32 채원빌딩 3층, 신사동 647-24) 문의 갤러리 KOO    0 Read more
전시 에브리데이몬데이, 모찌모찌랜드 <놈놈 프로젝트>展 전시

에브리데이몬데이, 모찌모찌랜드 <놈놈 프로젝트>展

15.06.03     에브리데이몬데이에서 모찌모찌랜드의 <놈놈 프로젝트>展이 2015년 5월 23일부터 6월 22일까지 개최된다. 모찌모찌랜드는 모든 소재와 배경, 캐릭터들을 손 뜨개질 작업을 통해 입체적으로 탄생시키며 이번 전시는 작가가 한국에서 가지는 첫 전시다. 그녀의 대표적인 캐릭터는 빨간색 세모난 모자와 덥수룩한 흰 수염, 화려한 옷을 입은 모습을 캐릭터다. 인상착의만으로 보면 우리는 바로 ‘산타 할아버지’가 떠오른다. 하지만 이들은 산타가 아니다. 흙 속에 살면서 대지의 귀중한 보물을 지키는 땅의 정령, 바로 ‘놈 (Gnome)’ 이다. 대지가 피어나는 5월은 ‘놈’이 가장 발 빠르게 돌아다니며 활동하는 시기인 만큼 작가가 형형색색의 실로 구현한 ‘놈’들과 모찌모찌랜드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5년 5월 2 0 Read more
전시 아트파크, 최정유 <Tom & Jerry – Shadow friend> 전시

아트파크, 최정유 <Tom & Jerry – Shadow friend>

15.06.01 -<diary>  -<그림자 놀이>  -<눈가에 맴도는>  -<오랜 여행>       작가 최정유의 <Tom & Jerry – Shadow Friend>展이 삼청동 아트파크에서 2015년 6월 4일에서 6월 24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앙숙이면서도 서로의 그림자 같은 존재인 톰과 제리를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작가는 2011년부터 ‘애니메이션계의 고전’으로 불리는 만화영화 <톰과 제리>를 패러디한 작품을 선보였다. 작가의 작업에서 톰과 제리는 작가 자신이기도 하고 타인이기도 하다. 톰과 제리는 끊임없이 싸우고, 사랑하며 빛과 그림자처럼 항상 함께 함으로서 이야기가 만들어진다. 작가는 이번 전시를 준비하며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톰과 제리 캐릭터는 나 자신 혹은 주변의 사람들을 닮았기에 보편적으로 공감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도스, 한상미 <Dear, Do you know there>展 전시

갤러리 도스, 한상미 <Dear, Do you know there>展

15.05.29       갤러리 도스에서 풍경을 그리는 작가 한상미의 <Dear, Do you know there>展이 2015년 6월 3일부터 6월 9일까지 개최된다. 그녀가 그리는 풍경은 전반적으로 평온하고, 안정적이며, 밝고, 따스한 느낌이 든다. 그녀는 1996년 1회 개인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여섯 번의 개인전에서 줄곧 나무와 풀밭을 그렸다. 풍경 속에는 간간히 얼룩무늬 말이 있고, 풍경의 아늑함과 평온함을 유지하기 위한 듯 하늘과 맞닿은 들녘의 지평선이나 중첩되는 언덕의 경계에는 담벼락이 있다. 공간감이 더해진 이번 작품은 또 다른풍경을 만들어 내고, 나무와 풀의 존재감을 더해 그 자체로도 의미를 지닌 하나의 장면이 됐다. 여기서 풍경은 더 이상 배경이 아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그녀만이 나타내는 공간감과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느껴보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5년 6월 3일 – 2015년 6월 0 Read more
전시 세브란스 아트 스페이스, 조명식< 회화 풍경>展 전시

세브란스 아트 스페이스, 조명식< 회화 풍경>展

15.05.27       세브란스 아트 스페이스에서 2015년 5월 29일부터 6월 28일까지 자신만의 독특한 풍경화를 전개하는 조명식의 <회화 풍경>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 보여질 "field"작품 시리즈는 차별성이 눈길을 사로잡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조명식의 회화는 이미지와 사물을 새롭게 보고자하는 작가의 관심이 실현되는 행위다. 오브제와 역동적 아크릴릭 그리고 레진의 조합은 색다른 질서의 상호작용으로 조화로운 공간을 선사한다. 작가는 스스로 이러한 다름의 추구는 본래의 상식적 판단을 유보하고 ‘차이의 읽기’를 통하여 재인식의 동기를 제공하게 하는 원리라고 설명하고 있다.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작품 속에 재현된 익숙한 일상의 낯선 풍경과 상호작용하며, 자율적 공감과 신선한 역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ㅡ전시기간 2015년 5월 29일 - 2015년 6월 28일 장소&nb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나우, 송정순 <섬, 사막>展 전시

갤러리 나우, 송정순 <섬, 사막>展

15.05.22     갤러리 나우에서 사진 작가 송정순의 <섬, 사막>展이 2015년 5월 20일부터 5월 26일까지 개최된다. 이번에 개최되는 송정순의 <섬, 사막>展은 가장 기본적인 사진 찍기를 통해 작가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표현이다. 작가는 인도를 여행하는 동안 사막을 횡단하며 만난 풍경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다. 다양한 앵글 및 프레임을 선택해서 단순하면서도 조형적인 이미지를 성취했다. 또한 효과적인 원근감 표현을 통해 시각적으로도 보는 이를 압도한다. 하지만 작가는 사막을 지나며 바다 풍경을 느꼈다고 한다. 어쩌면 외로움과 고독, 슬픔과 같은 감성적인 단어를 느꼈을런지도 모른다. 이번 전시를 통해 사진을 관람하는 이들도 작가가 사막에서 느꼈던 고유한 감정의 날것을 느껴보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5년 5월 20일 - 2015년 5월 26일관람시간 10am - 7pm / 5월 26일은 1pm까지 관람가 0 Read more
전시 실크스크린 강좌 그룹전 <MY FAVORITE THINGS>展 전시

실크스크린 강좌 그룹전 <MY FAVORITE THINGS>展

15.05.20   노트폴리오와 김건주 작가가 진행하는 실크스크린 강좌 How to Silkscreen 1~5기 수료 수강생들의 전시 <MY FAVORITE THINGS>展이 2015년 4월 20일부터 5월 28일까지 서울 삼원 페이퍼 갤러리 제 2전시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5기 수료 수강생들과 더불어 1~4기 초청 수강생들이 함께 참여했다. 엽서, 포스터, 에코백, 파우치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작품을 만날 수 있으며 특히 전시장 입구쪽의 한쪽 벽면을 작품으로 가득채워 한눈에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도록 설치했다. 전시장에 찾는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는 한편, 비치되어있는 여러 실크스크린 재료들을 통해 보다 더 쉽게 실크스크린의 작업 과정을 이해하고 그 매력을 느낄 수 있길 기대한다.   실크스크린 강좌 How to Silkscreen 8기 모집 정보 : http://goo.gl/9KGVyP ㅡ 전시기간 2015년 4월 20 0 Read more
전시 피프티피프티, 뮹X버라이어티 숨 <HOME>展 전시

피프티피프티, 뮹X버라이어티 숨 <HOME>展

15.05.20       피프티피프티에서 2015년 5월 22일부터 6월 14일까지 뮹X버라이어티 숨의 <HOME>展이 개최된다. 생각의 속도가 화두로 떠올랐던 때가 2000년이고, 현재 우리는 2015년을 살고 있다. 그만큼 빠른 변화와 행동이 우리의 삶을 지배하고 있으며 엄청난 데이터 속에서 무엇이든 선택만 하면 되는 편리한 시대다. 빠른 삶 혹은 느린 삶을 선택한 사람들 모두에게 공통된, 그리고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람이 죽을 때까지 가장 많이 쓰는 말 중 하나는 '집'이다. 그만큼 음악이나 미술, 영화와 같은 예술의 단골소재이기도 한 '집'이 바로 이번 전시의 주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잠시 고단한 삶을 뒤로 하고 잠시나마 가장 자유롭고 편안하고, 여유로운 시간의 언저리에 잠시 머물러보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5년 5월 22일 – 2015년 6월 14일  장소 피프티피프 0 Read more
전시 소울잉크 아트 갤러리, 정슬기 <Silki doodle Paintiong>展 전시

소울잉크 아트 갤러리, 정슬기 <Silki doodle Paintiong>展

15.05.18     소울잉크 아트갤러리에서 정슬기 작가의 <Silki doodle Paintiong>展이 2015년 5월 10일부터 5월 25일까지 개최된다. 정슬기 작가는 다소 무거운 분위기를 온화한 색채를 사용하여 슬픔과 고통,아픔을 위로하는 작업을 선사한다. 그녀만의 색감과 표현방식은 마치 중남미의 예술작품 같은 느낌을 준다. 이번 전시를 통해 작가뿐만 아니라 작품을 관람하는 관람객들 모두 자신을 위로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5년 5월 10일 - 2015년 5월 25일 (* 화요일 휴관)장소 갤러리 소울잉크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763-47)문의 소울잉크 2 Read more
전시 갤러리 도스, <無의 美>展 전시

갤러리 도스, <無의 美>展

15.05.13       갤러리 도스에서 2015년 5월 20일부터 5월 26일까지 김소정의 <無의 美>展이 개최된다. 김소정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관심 갖지 않았던 평범한 것을 찾아 새롭게 의미를 부여한다. 그녀의 작업은 늘 주변에 있어서 쉽게 지나치던 것들의 아름다움 그리고 익숙함 속에 가려져 감사함을 느끼지 못했던 순간을 되돌아보는 것에서부터 시작 한다.작가에게 작업의 기본은 사진이다. 사진은 그녀가 일상에서 느낀 평범한 감성에서 새로운 심상을 떠오르게 했다.이번 전시에서 우리는 일상에서 찾지 못했던 신선한 시각을 제공하고 풍부한 감성을 만들어 내는 그녀의 작품을 통해 그녀가 느꼈던 다양한 감정에 동화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녀만의 화면은 일상 속 소소함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아름다움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ㅡ 전시기간 2015년 5월 20일 – 2015년 5월 26일  장소  0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