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피프티피프티, Peopolet by 오디너리피플 <Life is Unwritten>展 전시

피프티피프티, Peopolet by 오디너리피플 <Life is Unwritten>展

15.11.13   삐뽀레(Peopolét)는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오디너리피플의 셀프 프로젝트를 위한 브랜드다. 삐뽀레가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그래픽 디자인을 통해 다양한 미디엄 위에 실현된다. 삐뽀레가 진행하는 새 프로젝트 “Life is unwritten” 은 사이가 비워진 따옴표가 만들어 내는 공백에 매력을 느끼며 시작되었다. 목도리를 사용하는 대상, 실크스크린 프린트의 여백, 내용이 없는 노트 등 다양한 형식으로 연출되는 공백을 통해 미리 쓰여있지 않은 삶을 이야기한다. 또한 동명으로 진행 될 전시는 11월 16일 부터 11월 22일까지 1주일 간 가로수길 피프티피프티 갤러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 전시에는 “Life is unwritten”에 대한 삐뽀레의 실험과 해석들을 공간을 통해 선보임과 동시에 제품의 판매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삐뽀레가 평소에 사랑하고 존경했던 여러 작가들(김대홍, 김민선, 김인엽, 김희준, 0 Read more
전시 드로잉 블라인드, DAWOONI PARK <걸 크러쉬>展 전시

드로잉 블라인드, DAWOONI PARK <걸 크러쉬>展

15.11.06 <걸 크러쉬>展   <Girlboss>, <In Thought> Digital Print, 42 x 59.4cm, 2015 <Untitled>, <Can't feel My face> 59.4 x 84.1cm, 2015   <Girl With Macintosh>, <Lucky Pair> Digital Print, 59.4 x 84.1cm, 2015   드로잉 블라인드에서 DAWOONI PARK <걸 크러쉬>展이 2015년 11월 6일부터 12월 6일까지 개최된다.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DAWOONI PARK은 서울을 베이스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비디오 아티스트다. 그녀는 2011년 서교예술실험센터 <기록>, 2012년 팔레드서울 <포스트잇>, 2013년 서울서울 <Holy Day>, 2014년 고양 아람누리 <100인의 아티스트>展 등에 참여했 0 Read more
전시 서울 메트로 미술관, 광주대학교 사진영상학과 19회 졸업전시 전시

서울 메트로 미술관, 광주대학교 사진영상학과 19회 졸업전시

15.11.06 경복궁역 서울 메트로 미술관에서 2015년 11월 21일부터 27일까지 광주대학교 사진영상학과 19회 졸업전이 열린다. 또 하나의 시작을 의미하는 졸업을 앞두고 지난 4년 동안 쏟아 부었던 열정과 노력을 사진, 비디오, 설치 등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작품 하나하나에서 학생으로서 작가로서, 인간으로서 삶과 예술에 대한 성찰과 배움을 조심스럽게 엿볼 수 있다. - 인터뷰 영상   ㅡ 전시기간 2015년 11월 21일 - 27일    장소 서울 메트로 미술관 (서울시 종로구 적선동)문의 서울 메트로 미술관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이마주, 서용선 개인전 전시

갤러리 이마주, 서용선 개인전

15.11.06 <자화상15> Acrylic on paper, 71 x 63 cm, 2015 <자화상12> Acrylic on paper, 71 x 63 cm, 2015   <자화상 4> Acrylic on paper, 71 x 63 cm, 2015     갤러리 이마주에서 2015년 11월 10일부터 12월 5일까지 서용선 개인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인간과 사회에 대한 성찰을 다양한 주제로 이끌어온 그가 특별히 자신에게 집중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자화상 시리즈도 결국은 인간에 대한 관심과 시선을 자신한테로 돌린 것이다. 자화상 속의 사람은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늘 그랬듯. 그러나 이전 자화상과의 다른 점도 있다. 붓을 잡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나 거울 속에 비춰지는 또 다른 자신의 모습이 등장한다. 얼핏 보기에 두 사람인 것 같은 작품의 인물은 세 사람의 ‘나’이다. 보이는 나, 보는 나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이마주, 이태량 <존재와 사고: 모든 불가능한 것의 존재>展 전시

갤러리 이마주, 이태량 <존재와 사고: 모든 불가능한 것의 존재>展

15.10.26 <EXISTENCE and THOUGHT>     갤러리 이마주에서 2015년 10월 23일부터 11월 7일까지 이태량의 <존재와 사고: 모든 불가능한 것의 존재>展이 개최된다. 그의 작품을 보는 많은 사람들이 말을 건넨다. 그들의 질문은 대충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그림속에 있는 숫자, 영어는 무슨 뜻이에요? 이거 바스키아 흉내 낸 거 아닌가요?" 연달아 "특히 이 왕관은 그렇잖아요?"는 질문이다. 첫 번째 질문을 던진 관객의 유형은 그야말로 순진한 관객이다. 이들은 추후에 아주 바람직한 미술 향유자가 될 소질이 있다.두 번째 질문을 던진 관객들은 조금 알고 많이 아는 척하려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관람을 통해 아는 것이 많아질수록 비판만하지 그림을 사랑하게 되지는 않을 사람이다. 사실, 모든 그림이 그렇지만 이태량의 그림에서 이런 질문들과 답은 의미가 없다. "말할 수 없는 것에 관해서는 침묵해야 한다."는 비트겐 0 Read more
안중경 <인간연구-아무 말 없이>展

안중경 <인간연구-아무 말 없이>展

15.10.26     갤러리도스에서 2015년 10월 28일부터 11월3일까지 안중경의 <인간연구-아무말 없이>展이 개최된다. 작가에게 피부는 뇌와 같이 독립적으로 사유하며 생명력을 갖는, 그 자체가 감각하는 존재이다. 이를 전제로 예술을 통해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해 끊임없이 물음을 던지는 것은 지금까지 변함없는 연구과제로 이어졌다. 차이점은, 이전에는 얼굴 안에 형상을 고립시켰다면 그 영역은 이제 얼굴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번 전시는 피부를 통해 지속적으로 생성(Becoming)되는 잠재적 운동들은 인간, 더 나아가 우주의 근원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하는 작가의 여정을 반영한다. <인간연구-아무말 없이>展을 통해 표피가 보이는 예민한 촉각작용은 일상의 경험을 초월하는, 흔히 알고왔던 바깥 세계와는 전혀 다른 또 하나의 세계를 접해보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5년 10월 28일 – 0 Read more
전시 피프티피프티, 알타임 죠 <히어로즈 : HEROES>展 전시

피프티피프티, 알타임 죠 <히어로즈 : HEROES>展

15.10.19   <Atom with Nas> <Black or White> <Kamehameha>     피프티피프티에서 2015년 10월 24부터 11월 14일까지 알타임 죠의 <히어로즈 : HEROES>展이 개최된다.작가는  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좋아하고 선망했던 90년대 만화, 게임, 영화, 음악의 주인공들을 현재의 ‘스트리트 컬쳐’에 접목해 그라피티로 표현했다.작가는 그라피티의 다양한 레터스타일을 통해 문자로부터 시작된 그라피티를 선보이며 그라피티의 드립핑 기법(물감이 흘러내리는 듯한 효과)을 사용하여 자신의 색을 입힌다.  그는 이번 전시를 맞이하여 그라피티와는 동떨어진 것으로 여겨지는 하얀 전시장 벽을 그라피티로 채우고, 다양한 형태의 그라피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포토그래퍼 로타, 오중석, 이태경, 아티스트 그룹 패브리커(Fabrikr), 아트토이 작가 트웰브 닷(Twelve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도스, 송영후 <COLOR OF AGE : 시대의 색>展 전시

갤러리 도스, 송영후 <COLOR OF AGE : 시대의 색>展

15.10.19     갤러리 도스에서 2015년 10월 2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송영후의 <COLOR OF AGE : 시대의 색>展이 개최된다. 작가는 본 전시를 통해 현재의 우리가 공유하고 있는 집단적 ‘기억’을 문자 이전 마술적 그림이나 선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텍스트가 아닌, ‘0’과 ‘1’의 연산을 통한 점의 조합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모든 가상의 이미지는 ‘0’과 ‘1’의 연산으로 만들어진 점으로 구성된 이미지이다. 이러한 가상의 선들은 모여서 가상의 색을 구성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색채는 자연을 재현할 수 있는 능력 외에 그것을 상징할 수도 있다’는 오래된 명제를 신뢰한다면, 그것은 곧 ‘그림은 의미를 나타내는 평면이다’라는 명제에 도달할 수 있다. 이번 전시를 통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도스,  김지훈 <DIRECTIONAL NATURE>展 전시

갤러리 도스, 김지훈 <DIRECTIONAL NATURE>展

15.10.19     갤러리 도스에서 2015년 10월 14일부터 10월20일까지 김지훈의 <DIRECTIONAL NATURE>展이 개최된다. 작가는 문명의 발달 속에서 주체가 되어야 할 인간이 구조에 종속되어 주체를 상실하고 분열됨을 예술을 통해 전달하고자 한다. 자신 스스로를 ‘취급주의’해야 하는 현실의 부정적인 측면을 다양한 연출과 오브제를 통해 일종의 텍스트로 나타낸 것이다. 특히, 나약한 인간의 방어기제로 등장하는 부자연스러운 방호복은 진정한 인간관계의 단절과 주체성의 상실에 대해 풍자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나’라는 존재에 대한 정체성을 재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5년 10월 14일 – 2015년 10월 20일    장소 갤러리 도스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7길 37 갤러리 도스) 문의 갤 0 Read more
전시 KT&G 상상마당 갤러리 <System Planning: 내년 계획>展 전시

KT&G 상상마당 갤러리 <System Planning: 내년 계획>展

15.10.19     KT&G 상상마당 갤러리에서 2015년 10월8일부터 11월 8일까지 ‘다방다방 프로젝트’의<System Planning: 내년계획>展을 개최한다. 2014년부터 시작된 ‘상상마당 다방다방 프로젝트’는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작가와 기획자가 결과물을 전시하는 프로젝트이다. <System Planning: 내년 계획>展의 ‘System planning’은 매년 10월 경 내년 사업을 미리 기획하는 국가, 기업의 시스템에서 착안한 제목이다. 다섯 명의 작가들이 국가나 기업의 내년도 예술 활동 지원금의 규모에 따라 매년 생업활동을 어떻게 이어갈 지 이야기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시스템으로부터 자유로울 것만 같은 예술가들이 자유로워지기 위해 시스템을 선택하는 아이러니를 접해보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5년 10월 0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