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후지필름 X 갤러리, <피시보(P-15)>展 전시

후지필름 X 갤러리, <피시보(P-15)>展

17.12.18   후지필름 X 갤러리에서 2017년 12월 15일부터 2018년 2월 11일까지 <피시보(P-15)>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의 제목인 ‘피시보(P-15)’는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발하는 원소기호 P(인)에 원자번호 15를 더한 것으로, 빛을 기록하는 사진이 영상, 조형물 등 이종의 예술장르와 어우러진 유니크한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는 총 6인으로 故백남준과 금민정, 오용석, 육근병, 이소영, 베른트할프헤르 등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ㅡ 전시기간 2017년 12월 15일 – 2018년 2월 11일운영시간 AM 9:00 - PM 8:00/주중, AM 11:00 - PM 8:00/주말 (*공휴일 휴관)참여작가 故백남준, 금민정, 오용석, 육근병, 이소영, 베른트할프헤르관람료 무료전시장소 후지필름 X 갤러리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838 페코빌딩 지하 1층) 0 Read more
전시 더 갤러리, <벌써 5년 전>展 전시

더 갤러리, <벌써 5년 전>展

17.12.18   전시 벌써 오년 전이 서교동 더갤러리에서 12월 13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벌써 N년 전’은 2012년에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전공 졸업전시를 치른 사람들 중 일부가 모여 1년에 한번씩 여는 전시로, 지나온 N년에 대한 결산이자 각자가 걸어가고 있는 길에 대한 중간점검이다. 올해로 5번째를 맞이했고 이번 참여 인원은 총 9명(공미라,김경미,김혜민,노미소,박지선,신은지,안영빈,유희원,조가영)이다. 전시는 그래픽 디자인에 국한되지 않은 형태로 구성원 각자의 관심사를 드러낸다. 일을 위한 작업이 아닌 나를 위한 작업을 하는 데에 의의가 있으며, 이는 사회에서 요구하는 '업무'에 휘둘려 닳아 없어지지 않겠다는 의지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 활동은 나름의 위로가 된다. 전시가 열리는 동네책방 땡스북스 2층에 위치한 더 갤러리에 들어서면 각각의 색상을 뽐내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올해 히말라야 마나슬루 정상을 정복한 유희원작가의 “마나슬루 동 0 Read more
전시 아르코미술관, <옥토버(OCTOBER)>展 전시

아르코미술관, <옥토버(OCTOBER)>展

17.12.13   아르코미술관에서 2017년 12월 8일부터 2018년 1월 31일까지 <옥토버(OCTOBER)>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금의 현실을 그대로 인정할 수 없다는, 또한 변화할 수 있다고 믿는 열망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이에 100년 전 러시아에서 일어났던 러시아혁명에 주목하면서도 한국사회의 계급투쟁을 주제로 하여 ‘러시아혁명의 현재성’과 ‘우리인민의 잠재성’이라는 두 섹션을 개념적으로 분리하였지만, 전시를 통해서는 두 섹션의 결합을 시도할 예정이다.    반영된 시차#2, 강태훈, 혼합 재료, 2채널 비디오 프로젝션 매핑, 가변 설치, 2017 ∞ 사각형 이야기, 물질과 비물질, 책, 14.8×21cm, 2017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서평주, 단채널 비디오, 2017 어떤 시대에 대한 기억, 연구모임 아래, 도서 및 사료, 가변크기, 2017 ㅡ 전시기 0 Read more
전시 DDP 디자인 박물관, <바람을 그리다 : 신윤복·정선>展 전시

DDP 디자인 박물관, <바람을 그리다 : 신윤복·정선>展

17.12.12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박물관에서 2017년 11월 24일부터 2018년 5월 24일까지 조선의 풍경과 풍속, 그리고 이를 모티브로 한 미디어 작품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바람을 그리다 : 신윤복·정선>展을 개최한다. 신윤복과 정선은 각각 한양과 금강산을 소재로 하는 작품을 즐겨 그렸다. 그래서 한양의 내밀한 속내를 담아낸 화가는 신윤복을 뛰어넘는 사람이 없고, 금강산의 진면목을 제대로 화폭에 구현한 화가는 정선이 독보적이다. 특히 이번 전시의 주목할 부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미디어아트가 함께 전시된다는 점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체험의 시간을 직접 체험하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7년 11월 24일 – 2018년 5월 24일  관람시간 AM 10:00 - PM 7:00 (*금/토요일은 pm9:00까지, 월요일 휴관)티켓 0 Read more
전시 아르코미술관, <혁명은 TV에 방송되지 않는다 : 사운드 이펙트>展 전시

아르코미술관, <혁명은 TV에 방송되지 않는다 : 사운드 이펙트>展

17.12.12   아르코미술관에서 2017년 12월 8일부터 2018년 1월 31일까지 <혁명은 TV에 방송되지 않는다 : 사운드 이펙트>展이 개최된다. 전시 제목은 ‘혁명은 TV에 방송되지 않는다’는 길 스콧-헤론이 1970년에 발표한 노래 제목이다. 이 곡은 대중 매체와 상업 문화가 감추려 하는 미국 사회의 모순과 허위성을 통렬하게 비판하는 작품이다. 이처럼 정치적 내러티브를 생성하고 정의하려는 투쟁은 촛불집회를 비롯한 한국은 물론, 전세계에서 반복되는 양상이다. 이번 전시는 혁명을 풍부한 언어로 표현하는 강연과 스크리닝, 퍼포먼스를 함께 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TV에 방송되지 않는 혁명을 직접 느껴보길 바란다.   오묘한 진리의 숲 (Forest of Subtle Truth), 권병준, 사운드 설치, 2017    HIT PARADE,  Christof Migone+ Marla Hlady, 오프닝 퍼포 0 Read more
전시 갤러리토스트, 노준 <오래된 정원>展 전시

갤러리토스트, 노준 <오래된 정원>展

17.12.12 Alice and Hayami-ST series, car paint on plastic, 2017   Alice and Maru-ST series, car paint on plastic, 2017   갤러리토스트에서 2017년 12월 9일부터 2018년 1월 13일까지 노준의 <오래된 정원>展이 개최된다. 노준 작가는 귀여운 동물의 모습과 사람의 몸통을 가진 유쾌하고 친숙한 조각을 만들어낸다. 동물이 사람의 몸통과 결합된 것은 인간과 동물간의 관계를 회복하고, 나아가 서로가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하는 작가의 의도가 담겨있다. 또한 작품 속 동물들은 기존의 동물들의 모습이 아닌 작가의 상상에 의해 창조된 것으로 작가만의 유일한 세계가 반영되어 있지만, 시각적으로 복잡하지 않고 내포된 메시지가 간결하여 누구나 한번에 그 의도를 느낄 수 있게 친근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이번 전시를 통해 작가 특 0 Read more
전시 페로탕 서울, MADSAKI<BADA BING, BADA BOOM>展 전시

페로탕 서울, MADSAKI<BADA BING, BADA BOOM>展

17.12.06 View of the exhibition Bada Bing, Bada Boom, Perrotin Seoul © Hwang Woon Ha / Courtesy Perrotin 페로탕 서울에서 2017년 11월 15일부터 2018년 1월 13일까지 MADSAK의 I<BADA BING, BADA BOOM>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그의 작품세계를 한자리에 모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이번 개인전에서 총 15점의 신작이 발표될 예정이며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영화인 <로마의 휴일>과 <레옹>, <이유없는 반항>,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인디아나 존스>, <사운드 오브 뮤직>의 한 장면과 앤디워홀의 초상화와 꽃 시리즈, 미국과 일본의 캐릭터가 한자리에 모인 캐릭터 시리즈를 볼 수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그의 발자취를 직접 느껴보길 바란다.    Riders On The Storm, Acrylic paint, aerosol on can 0 Read more
전시 M컨템포러리아트센터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전시

M컨템포러리아트센터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17.12.05   M컨템포러리아트센터에서 2017년 12월 15일부터 2018년 4월 15일까지 팝아트대표작가 5인의 주요 작품을 소개하는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각국에 개인 소장된 작품 중 엄선한 160여 점을 국내 최대 규모로 선보이는 기획전시로, 미국 팝아트 운동의 부흥을 이끈 대표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그들의 삶과 당대의 문화를 피부로 느껴볼 수 있다. 더욱이, 당시의 시대상과 각각의 아티스트들의 특성을 반영한 공간 구성은 관람객들에게 팝아트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팝아트 시간여행을 직접 체험하길 바란다.    6] ROY LICHTENSTEIN_as I opend fire I,1962 ROY LICHTENSTEIN_as I opend fire II,1962 ROY LICHTENSTEIN_as I opend fire III,1962 ㅡ 전시기간 2017년 12월 1일 0 Read more
전시 대림미술관 <PAPER, PRESENT:너를 위한 선물>展 전시

대림미술관 <PAPER, PRESENT:너를 위한 선물>展

17.12.05 Cabinet of Curiosities(Red), 2012, paper and scotch, W80 x D80 x H100(cm) ⓒZim&Zou   대림미술관에서 2017년 12월 7일부터 2018년 5월 27일까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섬세한 감각과 종이가 감성적인 매체로 확장되는 <PAPER, PRESENT:너를 위한 선물>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순수예술뿐만 아니라 가구, 조명, 제품, 공간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10팀의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종이의 순수한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를 통해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종이를 경험하길 바란다.    Casa Gifu II, 2017, mino paper, module size W180 x H65(cm) ⓒatelier oï / Milan Design Week, Milan   Les Invasions for exhibition 0 Read more
전시 국제갤러리, 마이클 주 <Single Breath Transfer>展 전시

국제갤러리, 마이클 주 <Single Breath Transfer>展

17.11.28 Michael Joo    국제갤러리에서 2017년 11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올해의 마지막 전시로 마이클 주의 <Single Breath Transfer>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제갤러리에서 선보이는 그의 첫 전시이자 10여 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대규모 개인전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 국제갤러리 K2와 K3관에서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마이클 주가 지난 2년간 뉴욕, 독도, 한반도 비무장 지대(DMZ) 등의 지역에서 연구하고 작업한 회화, 조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아우르는 30여 점의 신작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Single Breath Transfer (Marshall), Michael Joo (b. 1966), 2017   Production still (Dokdo), Michael Joo (b. 1966), 2017 ㅡ  전시기간 2017년 11월 30일 - 2017년 12월 3 0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