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축구복합문화행사 <Triple Squad Festival> 전시

축구복합문화행사 <Triple Squad Festival>

14.05.23               축구를 주제로 한 아티스트들의 새로운 복합 문화 축제, ‘트리플스쿼드(Triple Squad)페스티벌'이 6월 5일 논현동의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린다. 스포츠문화기획사 IADG가 주최하고 푸마가 공식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그동안 스포츠를 주제로 명성을 쌓아온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광작가, 손지훈, 최호근, 황규철, 주키, Daniel Nyari)의 전시와 킹오브컨넥션, 콘크리트정글, 댄스팀 몬스터 우팸을 비롯해 여성 팀 ‘쏘울시스터즈’가 무대에 서서 축구팬들의 열정을 끌어낼 계획이다. 특히 푸마특별존에서는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 피규어, 그래픽 작품을 선보이고 뛰어난 드리블 실력을 지닌 한국풋살연맹 선수팀의 화려한 2대2 풋살경기, 그리고 깜짝 이벤트로 정대세 선수가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에 입장하는 모든 축구팬들을 위해서 0 Read more
전시 Akinori Oishi 한국 첫 개인전 <Where is your smile> 전시

Akinori Oishi 한국 첫 개인전 <Where is your smile>

14.05.20   <mommie>oil on canvas, 162.2x130.3cm 2014   <aki aunt>oil on canvas, 45x45cm 2014   <Daily drawing on Aki chair3>2014       일본 그래픽아티스트 아키노리 오이시(Akinori Oishi)의 한국 첫 개인전 <Where is your smile>이 5월 9일부터 6월 6일까지 서울시 송파구의 에브리데이몬데이 갤러리에서 열린다. 작가는 주로 치밀하고 빽빽하게 캐릭터 드로잉을 채워나가는 작업으로 알려졌다. 그래서 그는 그래픽아티스트 이면서도 ‘드로우홀릭(Drawaholic)’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다닌다. 이번 개인전에서는 그가 한국에 머물면서 작업한 유화 페인팅과 드로잉뿐만 아니라 다양한 매체를 이용한 작업들도 선보여진다. 작가는 멀티미디어, 프로그래 0 Read more
전시 김건주 개인전 <닿-다> 전시

김건주 개인전 <닿-다>

14.05.19   <Everything is one_Forest1>Silkscreen Print on Paper_100x70_2013   <LACOSTE Live_Finding the Enjoyment _수영>Silkscreen Print on Paper_30x30cm_2013   <Nutcracker> 시리즈 모음Silkscreen Print on Paper, 개별크기, 2012       실크스크린으로 부드러운 감성을 전하는 김건주 작가의 개인전 <닿-다(moved)>가 5월 23일부터 6월 8일까지 신사동의 FIFTY FIFTY에서 열린다. ‘무언가가 맞붙어 빈틈없이 되다, 어딘가에 도달하다, 향해가다’ 등의 뜻을 가지고 있는 '닿다'라는 타이틀은 이번 전시를 함축적으로 표현하는 동사이다. 이 언어에는 실크스크린이라는 형식, 마음을 어루만지는 그림이라는 내용 0 Read more
전시 KAZE PARK X BOGTAE <봄날의 전시> 전시

KAZE PARK X BOGTAE <봄날의 전시>

14.05.19       <흐름>KAZE PARK, 140x80cm <얼음여왕>KAZE PARK, 90x160cm   <YAHO Dream>BOGTAE 84.1x59.8cm   <Paper Art Toy>BOGTAE     그래픽 아티스트 KAZE PARK과 BOGTAE의 첫 콜라보레이션展 <봄날의 전시>가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인사동 쌈지길 계단 갤러리에서 열린다. '한국을 빛낸 스포츠 스타'를 작업하는 KAZE PARK 작가는 해외에서 활동하는 한국의 스포츠 스타들을 장르에 제한없이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고있다. BOGTAE 작가는 창의적인 캐릭터를 그림 뿐 아닌 페이퍼아트토이라는 장르로 함께 표현해 더욱 판타지적인 작품을 작업하고있다. <봄날의 전시>에서 두 작가가 힘을 합쳐 보여주는 스포츠 스타들과 캐릭터는 관객들의 동심을 자극한다. 유난히 짧은 올 0 Read more
전시 한아림 <가변적 질서>展 전시

한아림 <가변적 질서>展

14.05.19     <가변적 질서>장지에 분채, 70x142cm, 2014   <응시>장지에 분채, 109x169cm, 2014   <자각의 방>장지에 분채, 73x91cm, 2014     물의 움직임에 따라 결정되는 땅의 운명을 그리는 한아림 작가의 <가변적 질서>展이 5월 14일부터 5월 20일까지 종로구의 갤러리 도스에서 열린다. 한아림에게 물은 인간이 살아가는 세계의 암묵적 규칙을 반영하는 소재이다. 물결은 모종의 질서를 품고 작가에게 다가온다. 화면 속에서 하늘과 바다, 위와 아래, 안과 밖의 경계가 무너진 가운데 두 개의 푸름 사이에서 펼쳐지는 투명한 비의 장막은 물결과 같은 하나의 흐름을 만들어내어 두 세계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사각의 공백으로 향하는 한아림의 작품 속에서 물과 육지 그리고 하늘은 전부 물리적인 제약을 벗어난 구도와 형상으로 기묘한 0 Read more
전시 Max de Esteban <단명 Only the Ephemeral>展 전시

Max de Esteban <단명 Only the Ephemeral>展

14.05.12 <PO1>Pigment Print, 100x133cm, 2014   <PO10>Pigment Print, 70x52cm, 2014   <PO14>Pigment Print, 70x52cm, 2014   <PO15>Pigment Print, 100x133cm, 2014     수명이 다한 기계의 영혼을 사진으로 남기는 Max de Esteban(막스 드 에스테반)의 <단명 Only the Ephemeral>展이 5월 14일부터 27일까지 인사동의 갤러리 나우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gallery Now Artist Award 수상작展으로 막스 드 에스테반이 사진에 담은 17개의 수명이 다한 기계를 보여준다. 수년 동안 수명이 다한 채로 있다가 작가에 의해 재탄생한 기계는 과거의 심령체를 관객 앞에 소환한다. 본 이미지 시리즈는 과거의 존재에 대한 법의학적 증거로 0 Read more
전시 KT&G 상상마당 <로베르 두아노, 그가 사랑한 순간들>展 전시

KT&G 상상마당 <로베르 두아노, 그가 사랑한 순간들>展

14.05.12   <피카소의 빵, 발로리스>로베르 두아노, 1952   <파리 시청 앞 광장에서의 키스>로베르 두아노, 1950   <조례시간, 파리>로베르 두아노, 1956   KT&G 상상마당이 20세기 사진의 거장 로베르 두아노(Robert Doisneau, 1912-1994)의 작고 20주년을 맞아 오는 5월 1일부터 8월 3일까지 서울 서교동 KT&G 상상마당 갤러리에서 국내 최초 회고전 <로베르 두아노, 그가 사랑한 순간들>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 파리를 중심으로 활동해온 20세기 다큐멘터리 사진의 거장 로베르 두아노의 국내 최초 회고전으로 널리 알려진 <파리 시청 앞 광장에서의 키스>(1950) 원본 사진 외에도 <순수>, <사랑>, <풍경>, <인물>의 주제로 나뉜 로베르 두아노의 사진 75여점 및 밀착 인화본 3 0 Read more
전시 KT&G 상상마당 춘천 <기억하다>展 전시

KT&G 상상마당 춘천 <기억하다>展

14.05.12     갤러리 Ⅰ <내 눈앞에는 오로지 창의 푸른 커튼뿐이었다>展<기억하다> 염중호    갤러리 Ⅱ <봄내의 기억과 기록>展<기억하다> 이상규   갤러리 Ⅱ <봄내의 기억과 기록>展<소년이 소년에게> 김인숙, 김명권   한국 건축의 거장 故 김수근 선생이 1980년 설계한 춘천시 어린이회관 건물을 리모델링한 KT&G 상상마당 춘천 개관을 맞아 <기억하다>展을 4월 29일부터 6월 15일까지 강원도 KT&G 상상마당 춘천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기억하다>展은 춘천시 어린이회관과 춘천 시민들의 추억, KT&G 상상마당 춘천의 탄생 과정을 펼쳐놓는 전시로 참여 작가인 염중호, 이상규, 김인숙, 김명권 작가는 '기억'을 키워드로 2013년 3월부터 작업을 해왔다.  0 Read more
전시 정규형 개인전 <Q'rawing> 전시

정규형 개인전 <Q'rawing>

14.05.08   <2010. 9. 3 Grand Central>Oil&Charcola on canvas, 112.1x112.1cm, 2014   <2013. 7 12 태양의 서커스>Pen on paper, 30x30cm, 2013   <Bedford AV>Arcylic&Colored pencil on paper, 150x75cm, 2011   <Chelsea Market>Oil on canvas, 103.3x130.3cm, 2011   '그리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등하굣길, 지하철 풍경, 친구와의 수다, 점심시간, 동네풍경, 저녁……일상의 순간을 당연히 여기고 스쳐 보내버리겠는가? 아니면 그리겠는가?'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일상에서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한 것을 그리는 정규형의 개인전 <Q'rawing>이 5월 7 0 Read more
전시 박성례 개인전 <설렘의 기억> 전시

박성례 개인전 <설렘의 기억>

14.05.08     <구월(September)>Acrylic on canvas, 98 X 130cm,  2012   <꽃비(Flower rain)>Acrylic on canvas, 91 X 112cm,  2012   <마음이 춤추다(Heart blooms)>Acrylic on canvas, 234 X 91cm,  2014   국문학의 전공하고 영국 윔블던 대학(University of Arts London – Wimbledon College of Art) 미대를 수학한 박성례 작가는 ‘문자’로 표현되는 ‘언어’ 대신 ‘컬러’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조형언어’로 삼는 작업을 지속해 왔다. 한국과 영국을 걸쳐 20여회의 전시에서 작품을 선보인 작가의 세 번째 개인전 <설렘의 기억>이 0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