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갤러리 도스,  최성원 <빅 미니 클럽>展 전시

갤러리 도스, 최성원 <빅 미니 클럽>展

16.09.19   갤러리 도스에서 2016년 9월 21일부터 9월 26일까지 최성원의 <빅 미니 클럽>展이 개최된다. 성원 작가는 갤러리 공간 안에 일시적으로 ‘클럽’이라는 공간을 연출한다. 전시제목으로 디자인된 간판은 네온사인으로 빛나고 ‘대단한 작은 아티스트들(Great Little Artists)'은 실물사이즈 브로마이드 제작되어 전시장 곳곳에 설치된다.   미니 쿠페 (Mini Coupe) Found Object, Installation , 2016   빅 미니 아티스트 (김수철, 찰리 채플린, 렘브란트 반 레인 : 눈이 머는 삼손)    이번 클럽에는 김수철, 나미, 신디 로퍼, 레이디 가가, 에이미 와인하우스, 프린스, 록의 전설 신중현과 감독 찰리 채플린, 더스틴 호프만, 알 파치노의 브로마이드뿐만 아니라 바로크의 거장 렘브란트의 작품 이미지도 등장한다. 미니쿠페 자동차는 빅 미니 클럽의 중요 소품이며, 0 Read more
전시 남산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제 12회 인디애니페스트 개막 전시

남산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제 12회 인디애니페스트 개막

16.09.11   남산 서울애니메이션 센터와 CGV명동역(9월 24일~25일 상영)에서 2016년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제12회 인디애니페스트가 개최된다. 이번 영화제는 새롭게 ‘아시아로’ 부문을 선보이며 인디애니페스트가 아시아를 기반으로 한 국제영화제로 거듭나기 위한 첫 발걸음을 내딛는다.    제 11회 인디애니페스트, 2015   무엇보다 아카데미 상 수상에 빛나는 미카엘 두독 데 비트 감독의 신작 장편이자, 지브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제작에 참여한 작품 <붉은 거북>을 개막작으로 선정하여 주목을 끌고 있다. <붉은 거북>은 거북이와 게, 새들이 사는 열대 섬으로 난파된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일본에선 9월, 그리고 미국에서는 연말에 개봉을 앞두고 있다. <붉은 거북>을 개막작으로 선정한 추혜진 프로그래머는 “또 다른 명작의 탄생이라는 0 Read more
전시 문화공간 이목, 모노톤 타투 <모노톤 서울>展 전시

문화공간 이목, 모노톤 타투 <모노톤 서울>展

16.09.09   문화공간 이목에서 모노톤 타투의 RD, Gyoming, Myn, Arti의 <모노톤 서울>展이 2016년 9월 20일부터 10월 1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서울이라는 도시가 가진 이면을 각기 다른 4명의 타투아티스트의 관점으로 담아냈다. 당신에게 서울이라는 도시는 어떠한 컬러로 다가오는가? 빼곡히 들어선 아파트와 고층건물들, 끊임없이 흘러가는 도로 위 차량들. 클랙션 소리와 골목상인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며, 오늘도 서울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다. 그 안에서 이 도시의 일부를 구성하며 살아가는 4인의 타투아티스트들은 그들의 시각을 통해 서울을 재구성해본다. 그것은 다르지만 같고, 일반적이지만 특별하다. 이번 전시를 통해 각기 다른 시각을 통해 재구성된 서울을 만나보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6년 9월 20일 – 10월 1일 관람시간 AM11:00 - PM 7:00&nbs 0 Read more
케이크 갤러리, 이세준 <포락지(Submerged Land)>展

케이크 갤러리, 이세준 <포락지(Submerged Land)>展

16.09.09 케이크 갤러리에서 2016년 9월 6일부터 9월 25일까지 이세준의 <포락지>展이 개최된다. ‘포락지’는 강물이나 냇물에 의해 가라앉아 기존의 소유권과 사용가치를 잃어버린 땅을 뜻하는 부동산 용어이다. 이 땅은 매개되는 환경에 따라 새로운 생태계의 터전이 되기도, 다시 수면 위의 땅이 되기도 한다. 이번 전시는 제 자리에서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공전궤도를 이탈한 채 떠다나는 ‘포락지’의 의미를 환유한다. 그동안 이세준은 큰 화면 가득 직렬적으로 연결된 복잡한 회화의 구조에 집중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화면의 구조와 관계를 조금 내려두고, 미시적 화면 안의 조형성을 실험한 병렬적인 회화를 느슨하게 선보인다. 신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작가는 “형식은 페인팅이지만, 마음은 드로잉에 가깝다.”고 말한 적이 있다. 이미 완성된 그림을 선보이지만, 아직 미완의 그림일 수 있는 것이다. 개별적인 장면들은 유기적인 회화 0 Read more
전시 KT&G 상상마당 갤러리, 다방 프로젝트 <Close Relation>展 전시

KT&G 상상마당 갤러리, 다방 프로젝트 <Close Relation>展

16.09.09   KT&G 상상마당 갤러리에서 2016년 9월 8일부터 10월 16일까지 제 3회 KT&G 상상마당 다방 프로젝트 <Close Relation>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중에게 다가가고 싶은 예술, 예술이 되고픈 대중’을 부제로 김가람, 노기훈, 이우성, 정문경 총 4명의 설치, 사진, 회화 등의 시각예술 작가가 참여한다. 제3회 다방 프로젝트는 ‘대중’을 주제로, 최근 대중이 적극적인 소비와 생산의 주체로서 소비를 통해 정체성과 의식, 정서를 표현하고, SNS 등으로 자신만의 컨텐츠를 끊임없이 생산하는 데에 주목했다. 이번 전시는 적극적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관람객’이 전시장 안에서 감상의 주체이자 작품으로 참여해 관람객이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담고자 한다.   #셀스타(설치 예상 스케치), 김가람, 아크릴&거울&조명 0 Read more
전시 토이리퍼블릭 <예술을 선물하세요>展 전시

토이리퍼블릭 <예술을 선물하세요>展

16.09.09 토이리퍼블릭에서 2016년 9월 9일부터 9월 18일까지 ‘추석’을 컨셉으로한 <예술을 선물하세요>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계절성과 명절이 갖는 특징을 컨셉으로 6명의 아티스트들의 작품과 굿즈들이 전시된다. 추석의 풍요로움을 동물의 관점에서 해석한 작품과 관람객이 작품을 체험하는 할 수 있는 월광 포토월 등 단순히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을 넘어 재미있고 공감할 수 있는 요소를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작품과 함께 전시되는 굿즈는 디자인 문구류부터, 라이프스타일 상품 등 마치 추석 종합 선물 세트와 같은 구성으로 훌륭한 오브제가 되어 전시공간에 녹아들며 관람객들에게 선보인다. 한편 전시기간 동안에는 보름달 스티커에 소원을 적어 붙이는 이벤트와 딱지치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번 전시를 통해 구띵 디자인, 달밤피크닉, LAZY OWL, Macaroonz, M 0 Read more
전시 레인보우큐브 갤러리, 아메바 피쉬 추모전 <신세기 명랑파라다이스>展 전시

레인보우큐브 갤러리, 아메바 피쉬 추모전 <신세기 명랑파라다이스>展

16.09.09   합정 레인보우큐브 갤러리에서 2016년 8월 31일부터 9월 13일까지 아메바 피쉬(Ameba Fish)의 추모전 <신세기 명랑파라다이스>展이 개최된다. 아메바(Ameba)’는 자극을 따라 거침없이 자유자재로 모양을 바꾸는 원생동물이다. 물속을 유영하는 물고기 ’피쉬(Fish)’는 속박 없이 마음대로 움직이는 영혼에 비유된다. 아메바와 피쉬, 두 단어를 엮은 조어 ‘아메바피쉬(AmebaFish)’는 “낯설게 그리고 새롭게 느껴지는 작품과 창작”으로 한 때 젊은 아티스트들에게 알려진 별칭이었다.   소년은 로봇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 2014년 11월 27일   로봇의 꿈은 언제나 총천연색로봇의 꿈은 언제나 발랄 명랑꿈꾸는 자만이 날 수 있다는 것을 아는로봇 너는멋진 인생을 살고 있구나~ 2005년 4월 22일 의류함 고양이, 로트링 펜, 일러스트, 2008 &nb 1 Read more
전시 코로그램, 김네오&소피 큐피아<CONNU, 사람>展 전시

코로그램, 김네오&소피 큐피아<CONNU, 사람>展

16.09.02   코로그램에서 신진 기획자 밀어주기 프로텍트로 ‘김네오’와 ‘소피 큐피아’, 그리고 전시기획자 ‘하민’의 <CONNU, 사람>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와 한국 작가 두 명의 작품을 한 데 모아 관람객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다. 김네오와 소피아, 두 신진 작가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회상과 상상의 교차를 통해 새로운 서사 적 구조에 대한 실험적 작업을 진행한다. 서로 다른 곳에서 온 두 사람이 마치 서로의 문장을 이어가듯 각자의 사진들을 상대방의 사진과 연결지으며 이야기를 진행시키는 과정을 담은 이번 전시에서는 관람객의 개인적인 추억과 상상력을 더해보길 기대한다.   소피 큐피아(SOPHIE CUFFIA)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후에 기억이나 느낌을 떠올려보는 과정을 통해 저는 서사적 구조의 전통인 시간적 개연성에서 벗어난 충돌의 순간들에 대한 실험적 접근을 시도합니다. 0 Read more
스페이스22, 박세리 <안녕>展

스페이스22, 박세리 <안녕>展

16.08.31 스페이스22에서 2016년 8월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박세리의 <안녕>展이 개최된다. 잠자는 사람들을 촬영한 <안녕> 시리즈는 작가가 한국에서 발표하는 두번째 개인전으로 2009년부터 본인과 주변 사람들의 실제 자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과 비디오 작품으로 구성돼 있다.   안녕, Haley   안녕, Giovanni   <안녕> 시리즈는 잠과 죽음의 시각적 유사성에 주목해 사진이라는 객관적인 매체로 구현한 작업이다. 그리스 신화에 따르면 잠의 신 히프노스는 죽음의 신 타나토스와 형제지간이다. 또한 그는 어둠의 신 에레부스와 밤의 신 닉스의 아들이며 꿈의 신 모르페우스, 공포의 신 포베토르를 낳은 아버지이다. 이들은 지옥으로도 묘사되는 지하세계의 동굴에 살며 인간의 무의식, 사후세계를 표현한다고 알려져 있다. 서양 문화에서 잠과 죽음, 꿈, 공포 이 모든 것들이 긴밀하게 연결돼 있음을 시사하고 있는 것이다.  & 0 Read more
전시 토이 리퍼블릭, 점보아일랜드 <TOGETHER>展 전시

토이 리퍼블릭, 점보아일랜드 <TOGETHER>展

16.08.31 토이 리퍼블릭에서 인간 세상과 멀리 떨어진 신비로운 섬 ‘잠보아일랜드’의 <TOGETHER>展이 2016년 8월 30일부터 9월 7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잠보아일랜드의 다양한 동물 캐릭터를 통해 서로에 대한 소중함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껴볼 수 있는 전시다.       갤러리에서는 ‘함께하다’는 주제로 구성된 다양한 캐릭터 아트웍뿐만 아니라, 아트토이 피규어 작품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전시에 참여한 잠보아일랜드는 아지와 토키, 작은 엉덩이를 가진 오리 등 다양한 동물 캐릭터를 통해 아이와 어른, 어른과 어른 등 사람 사이의 다양한 관계를 따뜻하게 표현한다. 글 없이 그림으로만 구성되어 보는 이에 따라 다양한 상상을 유도했던 이전과는 달리, 이번 전시에서는 일상에서 사용하는 말로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한편 전시기간 동안에는 소중한 사람에게 마 0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