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두산갤러리 서울,<우리는 별들로 이루어져 있다 (We are Star Stuff)>展 전시

두산갤러리 서울,<우리는 별들로 이루어져 있다 (We are Star Stuff)>展

18.01.29   Cosmic Kaleidoscope, 박민하, 2018   두산갤러리에서 2018년 1월 24일부터 2월 24일까지 기획전시 <우리는 별들로 이루어져 있다 (We are Star Stuff)>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제 7회 두산 큐레이터 워크샵’에 참가했던 김민정과 송고은, 신지현의 공동기획전시다. 전시는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우주 공간에 대해 끊임없이 사유해온 인간의 행위를 주제로 한다. 참여 작가인 강동주와 김윤철, 박민하, 양유연, 전명은은 이번 전시에서 존재에 대한 근원적 질문과 우리의 현 위치에 대해 살핀다. <우리는 별들로 이루어져 있다>展을 통해 결코 정복되지 못할 시공으로 떠나는 인간의 끊임없는 상상과 자각을 자극하길 바란다.   플레어, 김윤철, 2014   빛나는 것, 양유연, 2017 ㅡ 전시기간 2018년 1월 24일 – 2018년 2월 24일 운영시간& 0 Read more
전시 갤러리토스트, 김지현&조연예 <Come over to our pARTy>展 전시

갤러리토스트, 김지현&조연예 <Come over to our pARTy>展

18.01.29 <Come over to our pARTy>展   갤러리토스트에서 2018년 1월 18일부터 2018년 2월 4일까지 김지현과 조연예의 <Come over to our pARTy>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 두 작가는 각자의 시선을 거친 일상의 사물들을 도자 오브제로 새롭게 풀어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스케치북 위의 드로잉이 입체적인 도자기 위로 올라와 회화적인 느낌을 연출해 평면과 입체를 넘나든다. 때문에 전시장의 작품은 그릇과 꽃병, 주전자 등, 실내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도자들이다. 마치 집을 옮겨놓은 듯한 전시장은 관람객들로 하여금 친숙함을 전할 것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도자의 다양한 매력을 느껴보길 바란다.  ㅡ전시기간 2018년 1월 18일 – 2018년 2월 4일 운영시간 AM 11:00 - PM 6:00 (*월요일 휴관)관람료 무료장소 갤러리토스트 (서울시 서초구 0 Read more
[신간소식] 시공사 <100권의 디자인 잡지>

[신간소식] 시공사 <100권의 디자인 잡지>

18.01.16 시각 디자인 역사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디자인 잡지 100권을 소개한 <100권의 디자인 잡지>가 출간됐다. 도서는 잡지의 탄생 배경과 디자인의 의미를 설명하고, 각 잡지의 대표적인 표지와 내지 이미지를 담았다. 당시 잡지 제작에 참여했던 에디터와 디자이너들의 코멘트와 더불어 국내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든 1800~1900년대 디자인 잡지의 이미지도 볼 수 있어 디자이너에게 영감을 줄 것이다.   시각 디자인의 역사에서 잡지는 매우 중요하다. 단행본과 달리 주기가 짧은 잡지는 그만큼 디자인의 변화에 민감하고, 특히 디자인 잡지는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100권의 디자인 잡지>를 통해 각 시대를 대표하는 100권의 잡지를 직접 경험해보길 바란다.  ㅡ 도서명 100권의 디자인 잡지출판사 시공사지은이 스티븐 헬러 & 제이슨 고드프리옮긴이글 김현경 발행일 2017.12.29가 0 Read more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신여성 도착하다>展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신여성 도착하다>展

18.01.13   국립현대미술관 덕숙궁관에서 2017년 12월 21일부터 2018년 4월 1일까지 <신여성 도착하다>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개화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근대 시각문화에 등장하는 ‘신여성’의 이미지를 통해 남성 중심적 서사로 다루어지는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 미술의 근대성을 여성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전시다. 이를 위해 회화, 조각, 자수, 사진, 인쇄 미술(표지화, 삽화, 포스터), 영화, 대중가요, 서적, 잡지, 딱지본 등 500여 점의 다양한 시청각 매체들이 입체적으로 소개된다. 특히 근대성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한 새로운 주체 혹은 현상으로서의 신여성에 대한 다각적인 접근과 해석, 통시대적인 경험을 공유하고자 현대 작가들이 신여성을 재해석한 신작들도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신녀성을 직접 만나보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7년 12월 21일 – 2018년 4월 0 Read more
[아티스트 토크]  이미혜, <국민취향>展

[아티스트 토크] 이미혜, <국민취향>展

18.01.13 ㅡ 행사일시 2018년 1월 13일(토) 오후 4시행사장소 스페이스윌링앤딜링 (서울시 서초구 방배중앙로 156, 2층) 0 Read more
전시 스페이스윌링앤딜링, 이미혜 <국민취향(Our Own Tastes>展 전시

스페이스윌링앤딜링, 이미혜 <국민취향(Our Own Tastes>展

18.01.13 Our Own Tastes   스페이스윌링앤딜링에서 2017년 12월 23일부터 2018년 1월 18일까지 이미혜의 <국민취향(Our Own Tastes>展을 개최한다. 현대사회는 싸이월드, 페이스북을 지나 인스타그램의 시대다. 이번 전시에서는 ‘국민취향’으로 불릴 만큼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구매하고, 또 개인의 SNS에 공개적으로 게시하고 자랑하는 물건들을 통해 획일화되어 가는 현대인의 소비 패턴에 관해 다룬다. 발뮤다의 토스터, 마샬의 스피커, LED 시계, 플라밍고 튜브, 그리고 킨포크 잡지까지.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를 기반으로 ‘핫한 아이템’으로 유명한 물건을 검색하고, 각각의 유저가 공유한 이미지를 수집한다. 이와 더불어 전시장에는 일종의 가상 세트장을 구현하는데, 그 안에는 얇게 출력된 이미지들이 선보인다. 이번 전시를 통해 진정한 ‘취향’의 의미를 반추해보길 바란다.  &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바톤, 배윤환 <숨쉬는 섬>展 전시

갤러리 바톤, 배윤환 <숨쉬는 섬>展

18.01.12 갤러리바톤에서 2017년 12월 20일부터 2018년 1월 27일까지 배윤환의 <숨쉬는 섬>展을 개최한다. 현대미술 매체의 범람 속에서도 드로잉에 충실히 매진하며 회화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배윤환이 대규모 신작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이번 전시에서 배윤환은 엉뚱한 상상을 줄지어 이어나가는 방식을 고수하면서도, 작업 과정에서 자신을 옭아매는 걱정과 우려를 최대한 배제한다. 켜켜이 쌓아둔 감정의 꾸러미를 비워내고 덜어내는 과정에서 현재와 과거의 감정이 교차한다.이번 전시를 통해 배윤환이 연출하는 복합적인 서사구조를 접해보길 바란다.    귀 기울여봐(Hark), acrylic on wood,122 x 160 cm, 2017   물의 행렬(Matrix of water), acrylic on wood, 122 x 160 cm, 2017   종이 울리면(When the bell rings), 2017, acrylic on wood, 122 x 0 Read more
전시 세컨드뮤지엄 <JAPANISM IN 2018>展 전시

세컨드뮤지엄 <JAPANISM IN 2018>展

18.01.12   세컨드 뮤지엄에서 2018년 1월 16일부터 2월 1일까지 <JAPANISM IN 2018>展을 개최한다. 1867년 파리만국박람회에서 일본의 도자기와 차, 우키요에 등이 소개되면서 이국적인 ‘일본풍’은 19세기 유럽 예술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인상파 화가 모네는 자신의 집 벽을 일본 판화로 장식했고, 작품의 소재로 일본풍 기물을 즐겨 사용했다고 전해진다. 또한, 빈센트 반 고흐와 동생 테 역시 일본 판화를 수집했던 인물로 잘 알려져있다. 이처럼 자포니즘은 다양한 작가를 통해  현대미술을 발전시켰다. 2018년 새해를 맞는 겨울, 세컨드뮤지엄을 통해 일본을 무대로 활발히 활동하는 중견 현대미술 작가 12인의 회화와 판화 작품을 만나보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8년 1월 16일 – 2018년 2월 1일   참여작가 하루코 조(Haruko Cho), 혼다 에이코(Hon 0 Read more
[신간소식] 지콜론 북, <영화, 포스터 그리고 사람들>

[신간소식] 지콜론 북, <영화, 포스터 그리고 사람들>

18.01.12   좋아하는 영화 포스터나 잘 몰랐던 영화지만 예뻐서 가져온 포스터가 하나쯤은 있었을 것이다. 영화포스터는 영화의 인상을 결정짓는 홍보 수단이기도 하지만, 영화를 보고 난 후의 감상을 지속시키는 매체기도 하다. 그럼, 이러한 포스터를 제작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영화, 포스터 그리고 사람들>은 영화 포스터를 작업하는 국내외 스튜디오 다섯 팀의 인터뷰와 전주국제영화제의 주요행사인 ‘100 Films, 100 Posters’의 공동 기획자인 김광철, 영화 속에 등장하는 소품과 배경을 재배열하는 조던 볼턴의 인터뷰를 담았다.    저자는 영화 포스터를 만드는 작업자의 태도와 스튜디오 운영에 관한 현실적인 고민, 영화 산업 안에서 포스터의 역할 등, 작업에 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묻는다. 디자인 스튜디오와의 인터뷰를 통해 포스터에 담고 싶은 이야기와 말하지 못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접해보길 바란다. 책 속에는 이들이 작업하며 느끼는 기쁨 0 Read more
[행사] 디뮤지엄, 디 패스포트(D-PASSPORT) 프로젝트

[행사] 디뮤지엄, 디 패스포트(D-PASSPORT) 프로젝트

18.01.08   <PLASTIC FANTASTIC: 빛∙컬러∙판타지>展이 진행 중인 디뮤지엄에서 레스토랑 통합 플랫폼 ‘포잉’과 함께 한남동 및 이태원의 문화를 즐기는 ‘디 패스포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남동과 이태원동에 위치한 14곳의 업체가 소개된 여권으로, 해당 업체에 방문하면 할인 및 혜택을 즐길 수 있다. 업체별 할인 내용은 디뮤지엄 SNS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ㅡ사용방법 디 패스포트 소지 후, 기재된 14개 업체에 방문수령방법 디뮤지엄, 구슬모아당구장, 지정된 업체에서 수령 혜택기간 2018년 3월 4일까지 선정업체 디뮤지엄, 구슬모아당구장, 보우아, 감성타코 한남점, 데바스테이트 한남점, 매덕스 피자 한남점, 사실주의 베이컨, 스모키 러버스, 아도마니, 아벡누, 아이엠어버거 한남점, 언더프레셔, 치즈플로, 티그레 세비체리아 0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