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갤러리 도스 기획전, 기획전 <낯익지만 낯선 용도>展 전시

갤러리 도스 기획전, 기획전 <낯익지만 낯선 용도>展

14.09.11     <PSL floor Decoration Lighting> steel, LED, electric device, acrylic, 624 × 342 × 534(h) mm,  2014   <Weaving sound 2014> ceramic,stillfram,stillwire, LED, gramophone, 2014 <carnival of the bird> 백자, 상하회 채색, 70x60x130mm      기획전 <낯익지만 낯선 용도>展이 2014년 9월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갤러리 도스에서 열린다. 생활용품을 장식하는 목적에서 시작된 공예는 현대에 들어 ‘예술’이라는 새로운 목적을 추구하며 기존의 장르를 탈피했다. 이는 예술과 공예의 경계에서 ‘예술작품’을 통해 단순히 실용품을 아름답게 꾸밀 뿐만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이마주, 전상곤 개인전  <Skin deep-풍경처럼> 전시

갤러리 이마주, 전상곤 개인전 <Skin deep-풍경처럼>

14.09.11 <Skin Deep> oil on canvas, 218x291cm, 2014   <Skin deep_7013> oil on canvas, 120x120cm, 2014   <Skin Deep - 풍경처럼> oil on canvas, 129x89cm, 2014   <Skin Deep> oil on canvas, 61x50cm, 2014     정상곤 개인전 <Skin deep-풍경처럼>이 2014년 9월 12일부터 10월 4일까지 갤러리 이마주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작가 정상곤은 1990년, 본격적으로 화단에 소개됐고 1998년 탈린 국제판화 트리엔날레, 1999년 류블랴나 국제판화 비엔날레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Skin deep-풍경처럼>은 특정 장소의 재현 혹은 풍경에 대한 작가의 감흥을 그리기보다 작가의 수행적 태도와 회화적으로 구축되는 0 Read more
KT&G 상상마당 개관7주년 <007 상상네버다이> 개최

KT&G 상상마당 개관7주년 <007 상상네버다이> 개최

14.09.04     KT&G 상상마당이 9월 한 달간 서울 홍대, 충남 논산, 강원도 춘천에서 개관 7주년 기념 문화 프로젝트 <007 상상네버다이>를 개최해 풍성한 문화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선보인다. <007 상상네버다이>는 9월 개관 기념을 맞아 그간 상상마당을 지지하고 응원해준 고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자 마련된 프로젝트다. 프로그램은 상상 엽서 쓰기, 보물찾기, 7년 히스토리 전시, 단편영화, 프리마켓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이 마련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KT&G 상상마당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KT&G 상상마당은 지난 2007년 서울 홍대 앞에 개관해 예술적 상상을 지원하고 아티스트와 함께 성장해 연간 방문객 140만명을 기록했다.더불어 지난 2011년 충남 논산, 2014년 강원도 춘천에 새로운 공간을 개관해 전국적으로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히고자 노력 중이다.     0 Read more
전시 대안공간 아트포럼리, 곽기쁨  <남은 것은 발아래 거무튀튀한 널빤지 하나뿐이었다>展 전시

대안공간 아트포럼리, 곽기쁨 <남은 것은 발아래 거무튀튀한 널빤지 하나뿐이었다>展

14.09.02     <6개의 장면> oil on euro form, 240x180x6.2cm, 2014   <가두어진 파도> oil on canvas, 160x130cm,  2014    <부러진 가지> oil on canvas, 160x130cm,  2014     대안공간 아트포럼리에서 곽기쁨 작가의 <남은 것은 발아래 거무튀튀한 널빤지 하나뿐이었다>展이 2014년 9월 10일부터 9월 27일까지 열린다. 이번전시는 <PRO: ject 2+>의 첫 시작을 알리는 전시로 Professional과 Process의 ‘PRO’를 의미하며 신진큐레이터와 신진작가가 프로로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첫 참여 작가인 곽기쁨은 아주 작은 먼지부터 광활한 우주까지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낯설지만 익숙한 풍경들을 담은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를 0 Read more
KT&G 상상마당, ‘다방다방(多方茶房) 프로젝트’ 세미나 개최

KT&G 상상마당, ‘다방다방(多方茶房) 프로젝트’ 세미나 개최

14.09.02     KT&G 상상마당이 올해 첫 선을 보이는 젊은 작가들의 네트워크 기획 전시 프로그램 ‘다방다방(多方茶房)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영화, 건축가 등 다방면 분야의 전문가들과 관람객들, 작가들이 함께 하는 세미나를 오는 9월 3일과 12일 진행한다. ‘다방다방 프로젝트’는 젊은 시각예술 작가들을 위한 지원사업 <시각예술 자유제안>을 개편한 프로젝트로 옛날 다방(茶房)에 모여 젊은 예술가들이 아이디어를 교류하고 새로운 결과물을 도모했던 것처럼, ‘다방면(多方面)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모여 세미나를 통해 아이디어를 교류하고 새로운 결과물을 도출해 전시를 진행하는 연간 프로젝트이다. 전시는 10월 3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9월에는 전시를 위한 다양한 세미나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교류한다. 9월 3일 수요일에는 <당신은 홍대앞 주민이신가요? - 홍대앞, 그 생산의 기억> 0 Read more
전시 제22회 <홍대앞 거리미술>展 전시

제22회 <홍대앞 거리미술>展

14.09.01   1993년부터 시작된 <홍대앞 거리미술>展이 올해로 22회를 맞았다. 지난 21년간 미술관이나 갤러리 같은 상투적인 장소에서 벗어나 ‘거리’라는 공간을 통해 대중과 미술의 거리를 좁혔다. 거리미술전은 미술 전공자와 애호가뿐만 아니라 평범한 시민, 지역 내 주민 등 마침 길거리를 지나는 불특정 다수의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미술에 무관심한 대중을 일상적인 거리에 노출시킴으로써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향유를 이끌어내고자 하는 것이 이번 전시의 목표다. 전시를 통해 일상 속 미술을 가감 없이 만나보자. 또한, 거리미술전 관람후 작품 앞 지킴이들에게 가면 스티커를 붙여준다. 스티커를 5개를 모으면 홍대역 8번 출구 빨간천막에서 음료수를 수령할 수 있으니 즐거운 관람이 되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4년 8월 29일 (금) – 9월 2일 (월)장소 홍대 걷고 싶은 거리, 홍대 놀이터, 홍익대학교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도스 기획공모, < 박세연 가까이 멀리>展 전시

갤러리 도스 기획공모, < 박세연 가까이 멀리>展

14.08.28 <기념사진> oil on canvas,  105x116cm, 2014   <노인> oil on canvas, 146x137cm, 2014   <싸이클> oil on canvas,  105x116cm, 2014   <의사> oil on canvas, 72.5x91cm, 2014   박세연이 그림에서 다루고자 하는 내용은 고통 받는 이들에 대한 시선과 태도를 드러내는 것이다. 그는 내몰린 사람들의 상태와 심경에 관심이 있다. 그것은 이미 느꼈거나 혹은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어떤 것들이다.마치 처음부터 힘들게 살도록 프로그래밍 되어 있는 것 같은 이들을 보며 사물과 풍경, 사람, 사건에 대한 태도를 형성했다. 박세연은 구체적인 시대와 장소를 사는 사회의 일원으로서 슬픔과 무기력을 반영한다. 또한, 대상과 자신과의 거리를 좁혀 균형감을 찾는데 주력한다. 그는 소외된 자들이자 서 0 Read more
전시 토인즈 1st 전시, <토인의 모험>展 전시

토인즈 1st 전시, <토인의 모험>展

14.08.27   <바라보다>   <티타임>   <브로브로>   <일상토인티비시청>   우리는 누구나 여행자다.우리 모두는 이 세상에 여행을 온 것이다.더 배우고, 더 경험하고, 더 성장하기 위해…- 류시화 / 지구별 여행자   토인즈의 첫 번째 전시인 <토인의 모험>은 한가로운 여행 같은 모험이다. 토인들은 어느 날 우연히 발견한 차원의 문을 통해 처음 보는 곳으로 떠난다. 그 곳은 아름다운 왕국과 마을, 요정들이 살고 있는 세계다. 왕국과 왕국을 잇는 길목에는 화나면 변신하는 요괴, 짓궂은 장난꾸러기, 관찰하기 좋아하는 아이 등 각기 다른 성격의 아이들이 살고 있다. 하지만 그들 모두 마음 한구석에 자연에 대한 사랑과 평화로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 전시를 관람하는 당신도 토인들과 함께 편안히 둘러보길 바란다. 이곳에는 익숙한 것 들도, 익숙하지 않은 것 들도 있다. 0 Read more
전시 POST NoW 수상작가 김성재 개인전,  [프로젝트 West Lake District] 전시

POST NoW 수상작가 김성재 개인전, [프로젝트 West Lake District]

14.08.25 갤러리 나우는 다양한 작가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사진 예술의 변화와 활로를 여는 것을 목표로 '갤러리 나우 작가상(gallery NoW Artist Award)'을 제정했다. 갤러리 나우 작가상은 지금까지 5명의 수상자를 배출했고 이제 6회를 맞이 한다. 이번 갤러리 나우 작가상은 오로지 한 명만을 선정한 기존 심사방식에서 탈피하여 작품성이 좋고 역량이 출중한 작가들을 포스트 나우(Post NoW)로 선정했다.   <건설근로자, 서호구 西湖区 West Lake District, 항주 杭州 Hangzhou> 40x60cm, Photographic Print, 2014   <Theatre Watching Audience>  Photographic Print, 120x110cm, 2014    <건설근로자, 서호구 西湖区 West Lake District, 항주 杭州 Hangzhou> Photogra 0 Read more
전시 2014년 갤러리도스 협력작가 그룹전,  <녹는 지점 (Melting Dot.)>展 전시

2014년 갤러리도스 협력작가 그룹전, <녹는 지점 (Melting Dot.)>展

14.08.20         <bear boy> ceramic, 40x40x50cm, 2014   <2월목련> oil on canvas, 90.9 x 65.1cm, 2014   <인간연구>, oil on canvas, 65x53cm, 2014   <An Alternate Framework> 3d animation, 11min, looping, 2013 갤러리 도스에서는 여름의 마지막인 2014년 8월 27일부터 9월 5일까지 열흘간의 협력 작가 그룹전 <녹는 지점 (Melting Dot.)>展을 기획했다. 다양한 매체와 장르의 작품들을 매개로 하여 '감정의 녹는 지점'을 찾겠다는 의도로 기획된 이번전시는 협력 작가로 선정된 7명의 작가(강은영, 안중경, 정석우, 정유정, 최은혜, 현 주, Alex M.Lee)가 참여한다. 현대 미술에서의 전시장은 단순히 작품들로 채워야하는 장소가 0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