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표갤러리, 하정우 <PLAN B>展 전시

표갤러리, 하정우 <PLAN B>展

17.06.28   표갤러리에서 2017년 6월 28일부터 7월 27일까지 하정우의 <PLAN B>展이 개최된다. 하정우는 배우로서, 동시에 작가로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이번 전시는 그가 서울과 하와이에서 완성한 최신작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그는 바쁜 일과 중에서도 그림을 통해 안식을 찾는다. 때문에 하정우의 작품은 그의 내밀한 감정을 품고 있으면서도 그가 지닌 열정 또한 반영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하정우의 새로운 작품 세계를 접해보길 바란다.    <Work> series, mixed media on paper, 107.7x77.9cm, 2017 ㅡ 전시기간 2017년 6월 28일 – 2017년 7월 27일오프닝 2017년 6월 28일 PM 6:00  운영시간 AM 10:00 - PM 7:00 (*일요일 휴관)관람료 무료전시장소 표갤러리 (서울시 용산구 소월로 0 Read more
전시 토이리퍼블릭 <소풍>展 전시

토이리퍼블릭 <소풍>展

17.06.28   토이리퍼블릭에서 2017년 6월 17일부터 7월 2일까지 소풍같은 설레임을 안겨줄 <소풍>展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스튜디오 달고나, 니지, 더리코더팩토리, 안심팩토리, 애플비트, 지프트, 몰랑이 참여한다. 이들은 삶 속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이야기를 자신만의 색과 형태로 제시한다. 어린 시절 친구들과 갔던 봄소풍처럼 팍팍한 일상의 모든 근심과 걱정을 잠시 잊고 여유를 즐겨보자. 토이리퍼블릭은 쉼표같은 순간을 선사할 것이다.    니지 몰랑 스튜디오 달고나   안심팩토리   애플비트   더리코더팩토리   지프트 ㅡ전시기간 2017년 6월 17일 – 2017년 7월 2일  운영시간 AM 11:00 - PM 9:00 장소 토이리퍼블릭(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200 커먼그라운드)문의 토이리퍼블릭 0 Read more
[신간소식]  글항아리 <까다로운 대상> 출간

[신간소식] 글항아리 <까다로운 대상> 출간

17.06.26   글항아리에서 2000년 이후의 현대미술가 32인에 대한 글쓰기를 담은 <까다로운 대상>을 출간했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인가 싶을 정도로 다채로운 장면들은 <까다로운 대상>이 다루는 2000년대 이후 한국 현대미술의 풍경이다. 현대 이전의 미술은 주로 감상자가 보고 즐기는 종속적 대상이자 교환 및 거래할 수 있는 객관적 사물이었다. 반면, 현대에 들어 (특히 2000년 이후) 관조의 대상은 봇물 터지듯 사물의 형상과 범주를 벗어나 유동적이고 다양화, 다변화하는 쪽으로 달려왔다.     <까다로운 대상> 출처: 알라딘   이 책은 바로 지난 20여 년간 한국 미술에서 눈여겨볼 만한 작가들을 하나의 미술비평 집합체로 내놓는다. 미술비평가로서 그간 현장비평을 활발히 해온 강수미가 배병우, 강홍구, 우순옥 등 이미 입지를 단단히 한 중견 작가들뿐 아니라 함경아 등 주목할 만한 전시를 끊임없이 이어오는 작가, 전채강 등 젊은 작가에 이 0 Read more
[신간소식] 북노마드 <미술의 피부> 출간

[신간소식] 북노마드 <미술의 피부> 출간

17.06.26   오랫동안 <월간미술> 편집장으로 살아온 이건수가 새 미술산문집 <미술의 피부>를 출간됐다. 이번 저서에는 2014 부산비엔날레 특별전 감독, 2013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심사위원, 2006 에르메스 코리아 심사위원 등 미술계의 최전선에서 글 쓰는 남자로 살아온 그의 기록과 사색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다. 방대한 문화적 배경지식, 오랜 시간 글을 써온 내공이 만들어낸 쉽고 간결한 문장, 그리고 그 속에 담긴 한 남자의 사색이 깔끔한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이러한 이건수의 사색은 미술을 넘어 우리의 삶에 생각의 물꼬를 트게 만든다. 또한, 우리가 예술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곱씹게 할 것이다.  ㅡ 도서명 <미술의 피부>출판사 북노마드글 이건수발행일 2017.06.17가격 11,000원 0 Read more
[신간소식] 아날로그 <안목에 대하여> 출간

[신간소식] 아날로그 <안목에 대하여> 출간

17.06.26   출판사 아날로그에서 필리프 코스타마냐의 <가치를 알아보는 눈, 안목에 대하여>를 출간했다. 안목의 사전적 정의는 ‘사물을 보고 분별하는 견식’이다. 즉 경험과 배움을 바탕으로 가치 있는 것, 아름다운 것을 가려내는 능력을 뜻한다. 안목은 주로 예술 분야에서 요구되지만 높은 안목이 꼭 예술 분야에만 필요한 것은 아니다. 우리 삶에서도 가치 있는 것, 진짜를 가려내는 안목이 필요하다. 하지만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를 둘러싼 위작 논란에서 보이듯, 미술품을 감정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이는 뛰어난 안목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가치를 알아보는 눈, 안목에 대하여>, 출처: 알라딘   국내의 한 미술평론가는 “미술품 감정은 신(神)의 영역이다”라고도 했다. 저자 필리프 코스타마냐는 세계에서 몇 안 되는 미술품 감정사로, 대안목가로도 불린다. 그는 이 책에서 아무도 눈여겨보지 않던 작품이 걸 0 Read more
[신간소식] 그레파이트 온 핑크 <TABULA : 현대미술의 여섯 가지 키워드> 출간

[신간소식] 그레파이트 온 핑크 <TABULA : 현대미술의 여섯 가지 키워드> 출간

17.06.26 동시대 미술과 관련된 서적을 출시하는 출판사 그레파이트 온 핑크에서 <TABULA : 현대미술의 여섯 가지 키워드>를 출간했다. 오늘날, 현대미술을 마주하는 관객은 전통적인 감상법만으로 예술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소화하기 힘들고 새로운 기술과 재료, 표현 방식을 구사하는 작품들은 현대미술을 외면하게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년 주요 도시 현대 미술관의 관람객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예술경험 즉 새로운 감각 경험에 대한 욕구는 날로 상승하고 있다.    <TABULA : 현대미술의 여섯 가지 키워드>   이런 동시대의 현상을 포착한 영국 리슨 갤러리의 컨텐츠 디렉터 오시안 워드는 동시대 미술을 경험하기 위한 실질적 가이드로 ‘백지상태로 다시보기’를 제안한다. 이처럼 그가 제시하는 타뷸라(TABAULA)는 ‘빈 서판(Tabula rasa)’에서 유래된 것으로 현대 미술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져야한 0 Read more
그레파이트 온 핑크 <TABULA : 현대미술의 여섯 가지 키워드> 출판기념회

그레파이트 온 핑크 <TABULA : 현대미술의 여섯 가지 키워드> 출판기념회

17.06.21   출판사 그레파이트 온 핑크가 지난 5월에 출간한 <T.A.B.U.L.A 현대미술의 여섯 가지 키워드>를 기념하여 2017년 6월 24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기념회에는 ‘Ways of Liiking’을 옮긴 이슬기 박사의 진행으로 이루어진다. 장소는 갤러리 구.  ㅡ 행사명<T.A.B.U.L.A 현대미술의 여섯 가지 키워드>출판기념회행사일자 2017년 6월 24일 토요일, PM 2:00 - PM 4:00행사장소 갤러리 구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461 네이처엠 211호)  0 Read more
전시 갤러리나우, 순리 <Frame City : 시간과 공간의 횡단>展 전시

갤러리나우, 순리 <Frame City : 시간과 공간의 횡단>展

17.06.21 <Frame City-Traverse Time and Space>展   갤러리나우에서 2017년 6월 12일부터 6월 27일까지 순리의 <Frame City : 시간과 공간의 횡단>展이 개최된다. 현대의 삶은 도시의 삶이다. 도시는 빼곡하게 건물들로 구성되어 있고, 그 건축물들은 절대적 권력의 모습을 하고 있다. 현대 문명과 과학기술의 상징인 초고층의 건물. 그것은 대량, 집단, 사회성, 효율성, 경제성을 추구하는 오늘날 인간들의 또 다른 모습이다. 보다 높이, 보다 많은 것들을 추구하며 경쟁하고 있는 사회의 모습 바로 그것이다.   <Frame City>   <Frame City>시리즈는 양쪽에 두개의 건물은 너와 나, 도시와 도시, 국가와 국가를 상징하는 이미지이고 그사이에 존재하는 구름은 관계성을 말하고 있다. 현대의 상징으로서의 건축물 그리고 그사이의 구름을 통해 본 현대인들의 외로움, 덧없음을 극복하 0 Read more
전시 K현대미술관 <The Great Graffiti : 관람객, 예술가가 되다>展 전시

K현대미술관 <The Great Graffiti : 관람객, 예술가가 되다>展

17.06.21 <The Great Graffiti : 관람객, 예술가가 되다>展   K현대미술관에서 2017년 6월 10일부터 9월 3일까지 <The Great Graffiti : 관람객, 예술가가 되다>展을 개최한다. 그래피티는 공공시설을 파괴하는 반사회적 훼손행위이자 하위문화로 인식되어 왔다. 작가들의 신상이 비밀에 싸여있는 것은 물론이고 경찰에 잡히기 전에 작업을 완수해야하므로 짧은 시간이라는 한계 때문에 작품의 완성도 역시 지적의 대상이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낙서는 영구적이기 않기 때문에 미술관에서의 전시가 고려되지 않았다. 현재 그래피티는 ‘거리의 예술’이라고 불리며 동시대 사회, 문화의 복합적인 영향을 반영하는 시대적 산물로서 기능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크래쉬, 존 원, 닉 워커, 쉐퍼드 페어리, 제우스, 라틀라스, 제이알, 퓨어이블, 패닉스와 파비엥 베르쉐르까지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CRASH, Rese 0 Read more
전시 코로그램, David Burdeny & KIM Tae Un <SALT>展 전시

코로그램, David Burdeny & KIM Tae Un <SALT>展

17.06.21   코로그램에서 2017년 6월 22일부터 7월 27일까지 데이비드 버드니(David Burdeny)와 김태은의 <SALT>展을 개최한다. 소금이 인간의 생명을 유지하고 물건의 변질을 보호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기 때문일까? 소금은 그 중요성과 신비로움 덕분에 오랫동안 예술가가 다양한 비유와 상징의 소재로 다뤄왔으며 '빛'과 더불어 종교적 상징물로도 인식되어 왔다. 이번 전시에서도 우리의 삶에 늘 가까이 있고 없어서도 안되는 짠맛 나는 흰 결정체, 소금을 소재로 작업한 두 작가 데이비드 버드니와 김태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Pink Pools,Hut Lagoon, David Burdeny, 2015   Salt Flat 03, David Burdeny, 2015   Saltern Study 01, David Burdeny, 2015   Preservation No. 3, 김태은, 2017   Preservat 0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