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갤러리토스트, 서미지 개인전 전시

갤러리토스트, 서미지 개인전

17.06.16 온 우주가 나를 사랑해, 2016   갤러리토스트에서 2017년 6월 16일부터 7월 4일까지 서미지 개인전을 개최한다. ‘행복을 그리는 화가’ 서미지 작가는 이름처럼 '미지의 세계'를 여행하듯 형형색색의 물감으로 행복한 순간의 감정과 느껴지는 공기, 소리를 시각화하여 자유롭게 작품에 담는다. 작가는 자신을 즐겁고 좋아하는 일을 꿈꾸며 행복을 찾아나서는 호기심 가득한 사랑스러운 소녀에 빗대어 표현하여 어려서부터 꿈꿔온 자신의 행복을 향한 이상향을 드러낸다.   <알록달록 드레스를 입고 룰루랄라> 2017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2016   <짜잔! 웰컴투 미지월드> 2016 작품에 등장하는 꽃과 새, 지구 너머 우주와 빛나는 별들은 작가의 '미지의 세계'를 구성하는 매개체로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내고 관객들에게 그 에너지를 전달한다. 미지의 세계는 작가만의 세계가 아닌 누구나 0 Read more
전시 포터블 스페이스, DAS <막무가내 종횡무진>展 전시

포터블 스페이스, DAS <막무가내 종횡무진>展

17.06.16 DAS <막무가내 종횡무진>展   포터블 스페이스에서 2017년 6월 9일부터 7월 7일까지 청년신진작가그룹 DAS의 <막무가내 종횡무진>展이 개최된다. 청년신진작가그룹 DAS는 처음과 끝이 없는 원 운동의 형태로 사람의 마음에 파장을 일으키는 예술을 추구하는 작가들이 모인 단체다. 강우혁, 박소형, 박진선, 박연대, 연 서, 안소온, 조효리 총 8명의 작가가 뜻을 함께 했다. 이번 저시는 거침없는 청년작가들이 생각하는 <돌아갈곳>, 또는<그리움>에 대한 생각을 회화, 설치미술, 사운드아트 등 다양한 매체로 풀어낸 작품 20점을 만날 수 있는 새로운 장(場)이 될 것이다.   DAS <막무가내 종횡무진>展  ㅡ 전시기간 2017년 6월 9일 – 2017년 7월 7일 (*월요일 휴관)전시장소 포터블스페이스 (서울시 서초구 마방로 4길 15-48 알하우스 B1) 0 Read more
전시 대안공간눈, 노경화 <복진의 신화>展 전시

대안공간눈, 노경화 <복진의 신화>展

17.06.13 도피자의 섬, 노경화, oli on canvas, 2017 타협하고 협동하는 사람들, oil on canvas, 2017   대안공간눈에서 2017년 6월 16일부터 6월 29일까지 노경화의 <복진의 신화>展을 개최한다.   전시서문 복진은 딸이어서 배우지 못 했다.복진은 맏며느리였다.복진은 대를 잇기 위해 출산을 반복했다.복진의 아이는 일곱 명의 딸이다.복진은 아들도 셋 키웠다.복진은 그 아들들을 낳지 않았다.복진은 아들들을 낳은 여성을 위해 백중 날 기도를 올렸다. 복진은 견뎌야만 했다.복진은 견뎌야만 했다.복진은 견뎌야만 했다. 모성의 전당, oil on canvas, 2017   대를 이어가는 방법, 116.8cm x 91cm, oil on canvas, 2017   전설을 계승하는 사람들, oil on canvas, 2017   전능한 여자, 2017 ㅡ 전시기간 2017년 6월 16일 – 2017년 0 Read more
전시 대안공간눈, 이지성 <파란풍경>展 전시

대안공간눈, 이지성 <파란풍경>展

17.06.13 <수영장 수면> 이지성, 2017 대안공간눈에서 2017년 6월 16일부터 6월 29일까지 이지성의 <파란풍경>展을 개최한다. 오프닝 다음날인 17일 토요일 오후 4시에는 아티스트 토크 또한 개최할 예정이다. 작가와의 의견 교환을 통해 그가 관찰하고 표현한 예술 세계를 직접 사유해보길 바란다.   <작업노트>  눈을 뜨는 동안에 나는 끊임없이 볼 것을 찾는다. 곧 마음을 가다듬고 진정한 관찰자를 꿈꾸며 눈에 비치는 풍경을 마주한다. 그러다 눈에 들어온 대상을 대할 때는 기존의 개념을 배제한 채 다만 보기에 집중한다. 어느 순간, 기존에 알던 대상과 이후의 관찰을 통해 알게 된 대상이 같지 않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내가 할 일은 분명해진다. 내가 본 것을 만드는 것이다...(중략)... 이렇게 천천히 주변을 탐구하다 보면 내가 속해 있는 지금의 모습이 구체적으로 발현될 것이라 기대한다 ㅡ 전시기간 2017년 6월 16일 &ndas 0 Read more
전시 스페이스 윌링앤딜링, 지누박<OH NO MORE ART>展 전시

스페이스 윌링앤딜링, 지누박<OH NO MORE ART>展

17.06.13   스페이스 윌링앤딜링에서 2017년 6월 21일부터 7월 2일까지 지누박의 <OH NO MORE ART>展이 개최될 예정이다. 작가는 언젠가 외국 인테리어 서적에서 본 파리의 주택 거실 코너 액자 속에 쓰여있던 인상적인 문구를 본다. 그후, 다시 그 책을 찾지는 않았지만 머리 속에 떠오른 이미지를 여러가지 의미로 해석하며 페인팅을 시작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 작업은 스위스 아티스트 벤 보티에(Ben Bautier)의 리소그래피였다. 이번 전시를 통해 행위와 의미를 획득하는 과정에서의 작가의 시각을 마주하길 바란다.  OH NO MORE ART 시리즈 ㅡ 전시기간 2017년 6월 21일 - 2017년 7월 2일운영시간 PM 12:00 - PM 7:00 (*월요일 휴관)관람료 무료장소 스페이스윌링앤딜링 (서울시 서초구 방배중앙로 156, 2층)문의 스페이스윌링앤딜링 / 02-797-7893 0 Read more
전시 서울대학교 미술관, <미술관 동물원>展 전시

서울대학교 미술관, <미술관 동물원>展

17.06.13   서울대학교 미술관에서 2017년 6월 7일부터 8월 13일까지 <미술관 동물원>展을 개최한다. 자신의 벌거벗은 몸을 발아보는 고양이와 눈을 마주친 프랑스 철학자 자크 데리다(Jacques Derrida)는 그 순간 고양이 앞에서 부끄러움을 느낀다. 이 하찮아 보이는 ‘사건’이 중요한 이유는 동물을 인간이 바라보기만 하는 대상에서 인간을 바라보는 주체로 탈바꿈 시켰기 때문이다. 즉, 인간도 동물원의 동물처럼 타자의 응시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번 전시는 동물에 대한 인간중심적 태도를 비판하는 작품들과 동물의 응시를 통해 환기된 인식의 변화를 다루는 작품들, 그리고 예술가들이 창조한 동물과 새로운 종에 관한 담론을 제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인간과 동물의 관계를 자신만의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7년 6월 7일 - 2017년 8월 13일운영시간 AM 10:00 - PM 6:00 (*월요일 0 Read more
전시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그것은 바로 그것이 아니다>展 전시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그것은 바로 그것이 아니다>展

17.06.13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에서 2017년 6월 6일에서 9월 3일까지 80~90년대 수원의 실험미술을 조망하는 <그것은 바로 그것이 아니다>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김석환, 김성배, 도병훈, 박이창식, 이건용, 이윤숙, 전원길, 홍오봉, 황민수 작가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1980-1990년대는 과거 어느때보다 수원의 미술이 활기를 띄었던 시기로, 실험미술 작가들은 기존에 예술이 지닌 견고한 권위와 전동적 관념에 도전하며 독자적이고 전위적인 활동을 펼쳐나갔다. 이번 전시는 하나의 사물이나 현상을 있는 자체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 아닌, 이면의 의미와 가능성을 발견하고자 한다. <그것은 바로 그것이 아니다>展을 통해 과거 실험예술가들이 던진 메시지가 지금도 여전히 유의미한지 재발견해보길 바란다.    <下下 소나무> 김성배, 1987   <인간의 모태> 이윤숙, 1988 <나 0 Read more
전시 갤러리구십구도, 심규동 <고시텔>展 전시

갤러리구십구도, 심규동 <고시텔>展

17.06.09   갤러리구십구도에서 2017년 5월 26일부터 심규동의 <고시텔>展이 개최된다.강원도가 고향인 심규동작가는 서울에서 지낼 때면 고시원에서 살았다. 그곳에서 수년 씩 지낸 어른들을 만났다. 결혼을 하지 않고 이곳에 계속 산다면 어떨까, 스스로를 탐구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동시에 사람들에게 고시원의 실태를 보여주고 싶었다.    갤러리구십구도에서 열린 심규동 <고시텔>展 전경   우여곡절 끝에 전시가 열린 국회라는 공간은 일반인과 정치인 모두에게 ‘고시원’의 현실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적격이었다. 하지만 현실은 기대와 달랐다. 전시기간이 대선기간과 겹쳐 전시장에 국회의원들이 거의 없었던 것이다. 언론의 주목에도 불구하고, 후속 전시를 열겠다고 나선 곳은 전혀 없었다. 그러던 중 청년 문제를 고민하는 ‘극단99도’에서 후속전시를 제안했다.   <고시텔> 0 Read more
전시 페리지갤러리, 강석호 <The Ohter>展 전시

페리지갤러리, 강석호 <The Ohter>展

17.06.09 페리지갤러리에서 2017년 6월 8일부터 8월 12일까지 강석호의 <The Other>展이 개최된다. 강석호의 회화는 전체가 아닌 부분을 응시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캔버스 프레임 안에 확대된 인물의 신체나 옷의 일부는 반복적인 패턴을 가진 추상화에 가까운 모습을 하며 관객들에게 생경한 화면으로 다가온다. 그러나 작품에서 작가가 중요시하는 부분은 소재의 선택이나 그것의 서사적 의미보다 회화의 표현 방식, 혹은 작가의 예술관 그 자체를 탐구하는 과정에 있다. 즉 ‘무엇을’보다는 ‘어떻게’ 혹은 ‘왜’가 작품을 전개해 나가는데 더 중요한 화두이다.    <무제> 캔버스에 유화, 2017 결국 그가 일상에서 발견하는 소재들을 회화라는 매체를 통해 생산하는 이미지들은 새로운 것임과 동시에 어떠한 구체적인 표현이나 정의에 귀속되지 않는 행위 그 자체, 혹은 무위(無爲)로 돌아간다. 따라서 우리 0 Read more
전시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카림 라시드 <Design Your Self>展 전시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카림 라시드 <Design Your Self>展

17.06.05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2017년 6월 30일부터 10월 7일까지 세계 3대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의 <Design Your Self>展이 개최된다. 그동안 미국, 독일, 이탈리아, 크로아티아, 브라질 등, 세계 유수 미술관과 갤러리에서 카림 라시드의 전시가 열린 적이 있지만 아시아에서 대규모 전시로는 처음이다. 이번 전시는 그동안 <알렉산드로 멘디니>展,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한 미술관>展을 기획한 아트센터 이다가 뉴욕소재 카림 라시드 스튜디오와 공동으로 한국관람객을 위해 특별히 기획했다.   Photo by. George Whiteside   <Digital Portraits for Cover of Karimusik Album> Karimusik, USA, 2014   <Pleasurescape> Change, Pinakothek der Moderne, Germany 2005 <Phaze Ea 1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