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백남준 아트센터, 기획전<뉴 게임플레이(New Gameplay)>展 전시

백남준 아트센터, 기획전<뉴 게임플레이(New Gameplay)>展

16.07.27   백남준아트센터 제2전시실에서 기획전<뉴 게임플레이>展이 2016년 7월 20일부터 2017년 2월 19일까지 개최된다. 지난 20년 동안 ‘진지’하면서도 예술적이고 실험적이며 미디어에 대한 성찰을 담은 다양한 형식의 컴퓨터 게임이 개발되어왔다. 새로운 게임 전략들은 발달하는 시청각 미디어 분야에서 진행된 예술적 연구에 기반을 두고 있다. 컴퓨터 게임은 우리 사회의 기능과 구조를 반영하는 동시에 그것을 분석하기도 한다.이번 전시는 총 6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컴퓨터 게임을 소재로 한 작업에서부터 작가들이 개발한 컴퓨터 게임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게임아트를 선보이는 전시이다. 전통적인 미디어 아트와 비디오 게임 또한 전시에 포함되어 흥미로운 대화를 이끌어간다.   <무제게임: 컨트롤-스페이스> 조디, 게임 퀘이크에 기초한 컴퓨터 게임모드, 1998-2001   첫 번째 섹션인 ‘백남준에 대한 0 Read more
전시 토이 리퍼블릭 <핑크 빛으로 물들다>展 전시

토이 리퍼블릭 <핑크 빛으로 물들다>展

16.07.22   토이 리퍼블릭에서 2016년 7월 19일부터 8월 3일까지 트렌디한 색감으로 가득 찬 지프트 작가의 <핑크빛으로 물들다>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펜톤이 2016년 올해의 컬러로 선정한 로즈 쿼츠와 세레니티 중 로즈 쿼츠가 지니고 있는 핑크빛을 주제로 작품을 선보인다. 핑크색이 전달하는 부드러움과 평온함은 작가의 일상적 오브제에 덧입혀져 특별한 상징성을 지닌 작품으로 표현된다.     상징성이 담긴 핑크색은 작가의 흔적이 닿아있는 작품과 소품 등 전시장 다양한 영역에서 자연스럽게 반복하며 관람객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한다. 지프트(ZIFT)는 작가의 본명인 ‘김지수’와 ‘gift’의 합성어로 그림을 보는 사람들에게 선물을 받은 것 같은 기쁨을 주고 싶다는 의미를 갖고있으며, 선물처럼 화려하고 반짝이는 작품을 진행하고 있다.   - 전시장 내부 전경   한편 전시기간 동안에는 0 Read more
전시 케이크 갤러리, 이수진 <말 사이의 거리>展 전시

케이크 갤러리, 이수진 <말 사이의 거리>展

16.07.18   케이크 갤러리에서 이수진의 <말 사이의 거리(The Distance between Words)>展을 2016년 7월 14일부터 8월 21일까지 개최한다. 이수진은 텍스트와 비디오, 퍼포먼스 등의 매체를 통해 ‘언어’를 다루고 있다. 이수진의 작업은 모국어가 아닌 영어를 사용하며 살았던 작가의 경험과 그 환경에 대한 관찰과 반응에서 출발한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작품인 <레의 대화>, <하이픈>, <차학경 프로젝트> 은 ‘언어’에 접근하는 작가의 다각적인 작업 방식을 보여준다. 본 전시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시행 중인 ‘신진미술인 전시지원 프로그램’의 선정 전시다.     “나는 어디에 속해있는가?” 이수진은 오랜 기간 동안 외국에서 거주한 후 스스로에게 되풀이해서 물었다. 그리고 “자신이 속한 곳”은 0 Read more
전시 아라리오갤러리 천안, 박영숙<미친년 발화하다>展 전시

아라리오갤러리 천안, 박영숙<미친년 발화하다>展

16.07.18 아라리오 갤러리 천안에서 2016년 5월 6일부터 7월 24일까지 박영숙의 <미친년∙발화하다>을 개최한다. 한국 페미니즘 사진의 대모로서의 명성을 지닌 박영숙이 오랜 침묵을 깨고 2009년 이후 7년만에 개최되는 작가의 대규모 회고전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박영숙 작품세계의 진면목을 보다 내밀하게 들여다 볼 수 있는 초기작 <36명의 포트레이트>부터 대표작 <미친년프로젝트>까지를 망라한 작품 80여 점으로 채워진다.   Mad Women’s #1 c-print, 150x120cm, 1999   1세대 페미니즘 사진작가로 한국미술계에 자리매김 해 온 박영숙은 사진과 여성이라는 두 개의 키워드를 가지고 사진작업을 해왔다. 박영숙이 1999년부터 시작한 대표작 <미친년프로젝트> 시리즈는 일차적으로 페미니즘 관점에서의 한국 여성의 현실에 대한 발언이다. <미친년프로젝트>는 일상의 차원에서 오늘날 여성과 관련된 주요 이슈인 &lsqu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일호, 부채와 한복을 그리는 김호성展 전시

갤러리 일호, 부채와 한복을 그리는 김호성展

16.07.11   갤러리 일호에서 2016년 7월 13일부터 7월 19일까지 부채와 한복을 그리는 김호성의 개인전이 개최된다. 전시는 흔한 사각의 프레임이 아닌 부채의 곡선속에 한복입은 명사들의 인물을 작가만의 극사실내공으로 추억의 연필로 담았다. 특히 이번 전시는 문인화아닌 캐릭터있는 합죽선 그림 또한 선보일 예정이다.    ㅡ 전시기간 2016년 7월 13일 – 2016년 7월 19일  관람시간 오전 10시 - 오후 6시 (*화요일 오후 1시까지)장소 갤러리 일호(서울 종로구 와룡동 68)문의 갤러리 일호 0 Read more
전시 토이리퍼블릭 <NEMO ROCKS THE WORLD> 전시

토이리퍼블릭 <NEMO ROCKS THE WORLD>

16.07.11 토이 리퍼블릭에서 2016년 7월 7일부터 7월 17일까지 모모트의 <NEMO ROCKS THE WORLD>展이 개최된다. 모모트(MOMOT)는 ‘네모, 네모, 로보트’의 줄임말로 네모난 페이퍼 토이로 국내/외 전반의 아티스트 및 브랜드들와 콜라보레이션하여 그들만의 독특한 그래픽 디자인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스폰지밥 페이퍼 토이뿐만 아니라 기존에 콜라보레이션으로 함께한 토이스토리, 마블, DC코믹스, 스타워즈 페이퍼 토이까지 다양한 작품들로 페이퍼 토이 팬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예정이다.   모모트는 ‘네모’라는 단일한 형태 속 단순성과 조형성을 고려한 결합과 통합의 과정을 거치며 핵심만을 표현한다. 때문에 평면적인 심볼이 가변적인 변화를 통해 좀 더 역동적이고 생동감 있는 작품이 된다. 이번 전시는 모모트만의 창조적 확장성을 보이며 새로운 시각적 정체성을 0 Read more
전시 피프티피프티 <ROADKILL>展 전시

피프티피프티 <ROADKILL>展

16.07.11   갤러리 피프티피프티에서 2016년 7월 7일부터 7월 24일까지 <ROADKILL>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토이 아티스트 트웰브닷이 제작한 동명의 조형 작품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그라피티, 회화, 실크스크린, 조형 등)의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이번 전시명은 ‘뿔개구리’를 모티브로 제작한 전시용 아트토이 작업이다. 개구리가 타이어에 밟혀 로드킬을 당해도 사람들은 모르고 지나가는 것처럼, 사람들이 인지하지 못하는 일들에 대하여 한번쯤 환기해 보자는 의미를 지닌다. 작품은 개구리가 가진 위협적인 이미지와 자동차의 조형적 선을 바탕으로 역설적으로 표현되었다.    총 22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각자의 방식으로 로드킬을 커스텀한 2D와 3D 형태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한다. 지난 4월, 싱가폴에서 개최된 <Roadkill: Safe Passage>展의 출품작 중 일 0 Read more
전시 스페이스 만덕, 노수인 <잠깐만요>展 전시

스페이스 만덕, 노수인 <잠깐만요>展

16.07.05 물방울 노수인, 스티커, 가변설치, 2016   스페이스 만덕은 2016년 7월 8일부터 7월24일까지 노수인의 <잠깐만요>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스스로에게 던진 물음에서 이어지는 생각을 작품 속에 담아낸 노수인의 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스티커 기둥 노수인, 스티커, 가변설치, 2016   전시는 전시장에서 일정기간 동안 올리고 내려지며 반복적으로 일어난다. 전시장에 작품이 자리했다 사라지는 모습을 바라본 노수인은 예술이 하나의 현상처럼 나타났다 사라지는 것으로 인식한다. 노수인에게 예술은 반복적으로 생성되고 소멸하는 모든 것들로 확장되고 결국 모든 것은 사라진다.   빵과 똥 노수인, 우드락& 페인트&동화책&받침대&빵&토끼, 가변설치, 2016   전시장에 들어서면 흰색 우드락으로 만든 퍼즐과 전시대, 스티커를 차곡차곡 쌓아올린 스티커기둥, 벽면에 부착된 물방 0 Read more
전시 서울시립미술관, 천경자 1주기 추모전 <바람은 불어도 좋다. 어차피 부는 바람이다>展 전시

서울시립미술관, 천경자 1주기 추모전 <바람은 불어도 좋다. 어차피 부는 바람이다>展

16.07.01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2층에서 2016년 6월 14일부터 8월 7일까지 천경자 1주기 추모전 <바람은 불어도 좋다 어차피 부는 바람이다>展이 개최된다. 추상미술이 주도하던 근대 한국화단에서 자신만의 형상화 양식으로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대표적인 여성작가이자 미술계의 큰 별 천경자(1924~2015)는 지난 2015년 8월 6일, 그녀의 작품 속에 등장하던 미지의 세계로 영원히 그 발걸음을 옮겼다.     생태 color on paper, 51.5x87cm, 1951   내 슬픈 전설의 22페이지 color on paper, 43.5x36cm, 1977   이번 전시는 인생, 여행, 환상, 그리고 아카이브 네 가지 섹션으로 구성된다. ‘인생’에서는 1941년 작가가 동경여자미술전문학교에서 작업했던 학생시절의 작품부터 6.25 전쟁 직후 사회적, 개인적 혼란의 시기에 살아남기 위해 그렸던 & 0 Read more
전시 collagE HOUSE x GR1 <Seoul Shitty>展 전시

collagE HOUSE x GR1 <Seoul Shitty>展

16.06.30   길을 걷다 보면 한 번의 쓰임을 끝내고 버려진 많은 물건을 마주하게 된다.이렇게 거리에 버려져 있지만 결국은 그것들도 서울을 구성하는 일부분이다.그 버려진 것들이 대변하는 도시 ‘서울’을 거친 텍스쳐로 표현한다.서울 거리에 버려져 있던 물건을 그린 드로잉은 다시 서울 거리로 퍼져나가고,그 모습이 꼴라주 하우스에 다시 모인다.     object 18 용산구 한강로3가 65-206 창고외벽    object 14 마포구 서교동 343-10 스타벅스 외벽   collagE HOUSE에서 2016년 7월 1일부터 7월 17일까지 그래피티/스트릿 아티스트 GR1의 <Seoul Shitty>展을 개최한다. 포스터가 거리에 설치되어야 비로소 작업이 완성된다는 GR1은 이번 전시에서 작업이 설치된 거리사진을 전시하고 해당 장소가 표기된 지도를 관람객에게 나눠준다. 거리가 곧 갤러리가 되는 그의 작품은 0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