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디뮤지엄, 슬립리스 나잇! 전시

디뮤지엄, 슬립리스 나잇!

17.05.24   오는 5월 27일까지 디뮤지엄에서 성황리에 진행 중인 <YOUTH–청춘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展이 5월 19일부터 휴관일 없이 저녁 8시까지 특별 야간 개관을 실시한다. 또한, 27일(토)에는 전시의 마지막 토요일 밤을 기념하는 행사 ‘슬립리스 나잇(SLEEPLESS NIGHT)’을 진행할 예정이다.  Soar, Palermo, Courtesy of Paolo Raeli, 2016   밤 9시부터 자정까지 진행되는 본 행사는 M2 전시장 안에서 한국 인디펜던트 음악신(scene)을 조명하는 최초의 라디오 SCR(Seoul Community Radio)의 라이브 방송을 빈백에 누워 전시와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차례대로 이어지는 일렉트로닉 뮤지션 씨피카(CIFIKA), 프로듀서 그레이(GRAYE), 디제이 커드(CURD)의 퍼포먼스를 통해 지금까지 경험해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전시 관람 방식의 0 Read more
전시 K현대미술관 <이것은 현대미술관이다>展 전시

K현대미술관 <이것은 현대미술관이다>展

17.05.24 Tape Seoul, 3M Scotch Tapes, Numen/For Use, 2017   K현대미술관에서 2017년 5월 5일부터 9월 1일까지 <이것은 현대미술관이다: Everyone is an Artist, Everything is Art>展을 개최한다. 첫 번째로 유럽 출신의 아티스트 그룹 뉴멘/포유즈(Numen/For Use)의 대규모 테이프 작업 프로젝트인 <테이프 서울(Tape Seoul)>을 선보인다.이와 동시에 "관람객 최우선, 관람객 친화"라는 K현대미술관의 캐치프레이즈에 걸 맞는 임지빈 작가의 대형 베어브릭 작품 3점과 다양한 사진작품이 1층 로비에 설치된다. 또한, 2부에는 구너오상과 이동기의 작품도 마련되어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작업을 몸소 느껴보길 바란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임지빈, 4m x 8m x 4m, balloon, 2016 (gold)   맑스(마르크스) 0 Read more
전시 갤러리엠, 요로그 오베그펠 <Strange Folly>展 전시

갤러리엠, 요로그 오베그펠 <Strange Folly>展

17.05.24 Globe,Wooden bowling ball, branch, wood, 14 x 14 x 29 cm, 2015   갤러리엠에서 2017년 5월 18일부터 6월 17일까지 요로그 오베그펠의 <Strange Folly>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갤러리 엠에서 4년만에 여는 개인전으로, 사진, 설치, 영상작업을 포함한 신작 1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베그펠은 인간이 만들어 낸 인위적인 요소들과 인간 주변 환경들의 관계에 대해 고찰하면서, 비물질적인 것을 물질적인 요소들을 통해 위트 있게 나타내는 작업을 해왔다. 그는 주로 도시의 건축물과 건축의 구성물, 제도들을 자신이 인위적으로 제작한 일상적인 재료들과 병치하여 ‘적응(adaptation)’과 관련한 주제의식을 드러낸다. 비현실적으로 변형된 구성 요소들의 비율이 보는 이의 흥미를 유발한다는 점 또한 그의 작업이 가지는 고유한 측면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갤러리를 찾는 관람자 0 Read more
전시 갤러리조은, 아트놈 <Que Sera Sera>展 전시

갤러리조은, 아트놈 <Que Sera Sera>展

17.05.24 가지와 호랑이, Acrylic on canvas, 130.3 x 162.2cm, 2017   갤러리조은에서 2017년 5월 18일부터 6월 15일까지 아트놈의 <Que Sera Sera>展이 개최된다. ‘케 세라 세라(Que Sera Sera)’란 타이틀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아크릴로 작업한 20여 점의 그림이 네온 작업이나 입체 조형물과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선보이는 작품은 전시명처럼 관람객들이 잠시나마 일상의 고민을 잊고 즐거움 속으로 빠져들도록 안내한다. 작품 속에서 캐릭터들은 늘 활짝 웃거나, 미소 짓고 있다. 예술 속의 밝은 힘이 전해져 오는 것 이다. 그의 행복바이러스 주문이 이번전시에서는 어떻게 전달될지 갤러리조은에 직접 방문하여 확인하길 바란다.    누구나 한번쯤은 사랑을 한다, Acrylic on canvas, 116.8x91cm, 2015   모란가족행복도, Acrylic 0 Read more
전시 표갤러리, 권현진 <불가시의 가시화>展 전시

표갤러리, 권현진 <불가시의 가시화>展

17.05.23 Visual Poetry Sculpture, mixed media on stainless steel, 2017   표갤러리에서 2017년 5월 13일부터 6월 10일까지 권현진의 <불가시의 가시화>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를 통해 권현진 작가는 근대적인 추상 회화에 대한 반론을 제기하며 현대적인 추상 회화가 나아가야 할 길을 모색한다. 작가의 전통적인 추상화에 대한 재사유는 추상 회화에 대한 동시대성의 요구이자 동시대 이후에 추상 회화가 나아가야할 방향이다. 표갤러리에서는 권현진 작가의 이번 전시를 통해 젊은 작가의 시선을 통한 회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Visual Poetry, Single Channel, 2017   Pop Visual Poetry, Single Channel, 2017 ㅡ 전시기간 2017년 5월 13일 – 2017년 6월 10일 운영시간 AM 10: 0 Read more
전시 OCI미술관 <그 집>展 전시

OCI미술관 <그 집>展

17.05.23   OCI미술관에서 2017년 5월 13일부터 7월 1일까지 <그 집>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OCI미술관의 1, 2, 3층 전관에서 펼쳐지며, 석지 채용신과 우청 황성하를 비롯, 박경종, 박종호, 양정욱, 유근택, 이우성, 이현호, 임택, 전은희, 정재호, 한상익, 허수영, 홍정욱 등 14명의 작품과 작자 미상의 책가도와 도자로 구성되었다. <그 집>은 미술관이 된 ‘집’에서 펼쳐내는, 미술 작품이 주인공이 되어 쌓아 올린 상상의 집이다. 1층부터 3층까지 전시장의 계단을 올라가며 집의 바깥에서부터 점차 집 안으로 깊숙이 들어오는 순서로 꾸며졌다. 이번 전시를 통해 미술관이 건네는 ‘그 집으로의 초대’를 직접 방문해보길 바란다.   <그 집>展 installation view, Photo ⓒ 박성훈 ㅡ 전시기간 2017년 5월 13일 – 2017년 7월 1일& 0 Read more
전시 갤러리바톤, 로사로이 <Spring>展 전시

갤러리바톤, 로사로이 <Spring>展

17.05.23 <Friedfertig> casein on canvas, 150 x 100 cm, 2017 갤러리바톤에서 2017년 5월 17일부터 6월 17일까지 로사로이의 <Spring>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평면회화의 부활을 예고하며 1990년대부터 입지를 다진 ‘신 라이프치히 화파(NLS: New Leipzig School)’의 주축 작가인 로사 로이가, 여성을 주체화하는 표현방식과 낭만적인 컬러로 만들어낸 작품세계를 선보이는 자리다. 로사 로이는 역사, 상황, 경험을 바탕으로 꿈, 희망, 다가올 미래를 그려내는 독일 대표 페인터다. 작가는 색상과 형태의 명확한 구성을 추구하면서도 동시에 어떤 영감에든 열린 태도를 취하며 순수성과 자유로움을 강조한다.   <Mut> casein on canvas, 110 x 130 cm, 2017 <Anteilnahme> casein on canvas 0 Read more
전시 S-FACTORY, 패티 보이드<ROCKIN' LOVE>展 전시

S-FACTORY, 패티 보이드<ROCKIN' LOVE>展

17.05.23   복합문화공간 에스팩토리(S-FACTORY)에서 2017년 4월 28일부터 8월 9일까지 패티보이드의 <ROCKIN' LOVE>展을 개최한다. 영국을 비롯해 미국, 스웨덴, 노르웨이, 일본 등 세계 여러 곳을 거쳐 국내 처음 개최한 이번 전시는 비틀즈-조지해리슨과 에릭클랩튼의 뮤즈였던 패티보이드의 화려한 삶과 비밀스러운 순간을 최초공개 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팝칼럼니스트 김태훈이 오디오가이드를 통해 패티보이드를 비롯해 그녀와 연결된 인물, 당시 영국의 문화-음악적 배경을 해박한 정보와 함께 전달한다. 전시를 통해 감성의 흐름을 느껴보길 바란다. 관련 칼럼 읽기 <천재들은 철부지 같아> ㅡ 전시기간 2017년 4월 28일 – 2017년 8월 9일 운영시간 AM 11:00 - PM 8:00관람료 13,000원/성인전시장소 S-FACTORY (서울시 성동구 연무장 15길 11)문의& 0 Read more
전시 현대카드 스토리지, 뉴먼포유즈 <VOID:공간의 유희, 경험의 확장>展 전시

현대카드 스토리지, 뉴먼포유즈 <VOID:공간의 유희, 경험의 확장>展

17.05.23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2017년 3월 24일부터 6월 18일까지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설치작가 그룹 ‘뉴먼포유즈(Numen/For Use)’의 <VOID:공간의 유희, 경험의 확장>展을 개최한다. 뉴먼포유즈의 작업이 그렇듯, 이번 전시도 관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작품으로 전시 공간을 새롭게 변화시켜 예술적 감각과 경험을 확장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VOID, 2017 이곳의 공간 전체를 탈바꿈한 작품 <VOID>는 방대한 양의 패브릭과 이를 지탱하는 구조적 장치로 마치 작품이 공중에 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관람객은 실제로 이 작품 안에 들어가 전시장을 한 바퀴 돌 수 있도록 계획된 미로를 따라 공중을 떠다니듯 걸으며 예측 불가능한 초현실적 건축공간의 물성과 매체를 경험할 수 있다.   String model 2x2, 730 x 210 x2 60cm, 2015   <스트링 모델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룩스,  사타 <NEUTRON SaTAR>展 전시

갤러리 룩스, 사타 <NEUTRON SaTAR>展

17.05.23 NEUTRON SaTAR, photography, mixed media, 29x21cm, 2017   갤러리룩스에서 2017년 5월 2일부터 5월 28일까지 사타의 <NEUTRON SaTAR>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작가가 해석한 중성자 별의 이미지를 접해보길 바란다.    중성자 별은 초신성이 폭발해서 남은 중심 핵이다. 별의 진화 단계에 포함되기 때문에 '별'이라 부르지만 사실상 중성자 별은 스스로 핵융합을 일으켜 열과 빛을 내지 못한다. 이러한 이유로 무수한 시체 별 중 하나라고 볼 수도 있다. (중략) '사라진 게 아니다' 한 두번 열람으로 읽혀져 얇게 저장된 기억을 긁어 올리는 신경들에 감사하며, 그러다 뜻하지 않게 느껴지는 잔상에 당시 감각들에 전율하며 한동안 시간을 보냈다. 사라져 가는 것들 잡히지 않는 현재 알 수 없는 미래에 관해 두려워 하지 말자.나는 사라져 가거나 살아있거나 다시 살아날 우주이므로.   Helix N 0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