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대림미술관 & 디뮤지엄 & 글래드 라이브 강남, 최랄라 <ALWAYS BORING, ALWAYS SLEEPY>展 전시

대림미술관 & 디뮤지엄 & 글래드 라이브 강남, 최랄라 <ALWAYS BORING, ALWAYS SLEEPY>展

16.10.22   대림미술관과 디뮤지엄은 큐레이티드 라이프스타일 호텔 글래드 라이브 강남과 함께 첫 번째 아트 콜라보레이션 전시로 2016년 10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포토그래퍼 최랄라(최한솔)의 <ALWAYS BORING, ALWAYS SLEEPY>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림미술관과 디뮤지엄이 글래드 라이브 강남과 함께 하는 팝업 전시 공간 ‘프로젝트 스페이스 글래드 라이브’(PROJECT SPACE GLAD LIVE)에서 선보이며,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최랄라의 국내 첫 전시로 작가의 자유로운 감성을 다양한 작업들을 통해 만날 수 있다.     포토그래퍼 최랄라는 필름카메라의 매혹적인 색감만으로 트렌디한 감성을 담아내며 자이언티(<쿵>, <꺼내먹어요>, <No Makeup>), 지코(<너는 나 나는 너>), 크러시(<가끔>)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앨범 재킷 작업과 젠틀몬스터 캠페인 시리즈와 같은 강렬한 색감과 이미지가 0 Read more
전시 토이 리퍼블릭, MO’S CODE 1st <THE PUMPKIN SHOP>展 전시

토이 리퍼블릭, MO’S CODE 1st <THE PUMPKIN SHOP>展

16.10.22 토이리퍼블릭에서 2016년 10월 20일부터 31일까지 MO’S CODE의 THE PUMPKIN SHOP이 개최된다. 할로윈은 매년 10월31일 미국 전역에서 유령이나 괴물 분장을 하고 즐기는 축제로 종교적 의미를 오래전에 벗어나 문화의 일부가 되고 있다. 이처럼 할로윈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생소한 현상이었으나 최근에는 상업화, 놀이화 되며 이것이 다시 미디어를 거치면서 세계적으로 발전하며 상징적인 의미를 구축해가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이와 같은 흐름에 발맞춰 컬쳐 스튜디오 MO’S CODE는 할로윈의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재해석해 모스코드만의 색을 보여주고 있다. MO’S CODE(모스코드)는 젊은 아티스트들이 모인 컬쳐 스튜디오로 ‘모(MO)’는 세모, 네모의 모로 선과 선의 끝, 면과 면이 만난 부분, 사람이나 사물의 면면이나 측면 등의 뜻을 가지고 있다.   & 0 Read more
전시 피프티피프티, SAMBYPEN  <WASTED>展 전시

피프티피프티, SAMBYPEN <WASTED>展

16.10.14   피프티피프티에서 2016년 10월 14일부터 26일까지 김세동(SAMBYPEN)의 <WASTED>展이 개최된다.    나는 상업화의 홍수 속에서 혼란을 겪고 있는 우리 세대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싶다. 나는 패러디 이상이 되고 싶다.    이번전시는 타이틀의 사전적 의미인 ‘술의 찌든’과 ‘낭비’에 초점을 맞췄다. 먼저 ‘술에 찌든’은 아직 만 24세라는 어린 성인으로서, 사회속으로 뛰어들며 겪었던 다양한 상황 속 처절했던 경험을 형용하고 이것은 단순히 작가의 이야기를 넘어 현재를 살아가는 세대의 모습이다. ‘WASTED’란 상업적 이미지의 한계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됐다. 상업미술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과 고정관념에 연연하지 않고 표현하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 작가는 이런 자신의 생각과 방식이 단순히 소모적인 작업이 아니라는 것을 0 Read more
전시 에브리데이몬데이, 장콸 <GIRL SCOUTS>展 전시

에브리데이몬데이, 장콸 <GIRL SCOUTS>展

16.10.08   에브리데이몬데이에서 장콸의 <GIRL SCOUTS>展이 개최된다. 과감하고 그로테스크 하면서도 아름다운 특유의 그림체로 이미 많은 주목을 받아온 한국 작가 장콸. 그녀의 첫 개인전이 에브리데이몬데이에서 열린다. 디지털 작업이나 이를 바탕으로 한 소품, 앨범 표지와 같은 협업 작업은 많이 발표됐으나 꾸준히 쌓아온 개인 작업만을 온전히 펼쳐 보여주는 건 이번이 처음이기에 특별하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지 위에 색을 여러 번 쌓아 올리는 동양화 기법으로 작업한 그림들과 남세라믹 웍스와 함께 만들어낸 도자기 작업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장콸 작업, 출처: http://blog.naver.com/jangkoal   시원하게 위로 올라간 눈꼬리, 빼곡하게 덮은 한 올 한 올 힘이 바짝 선 속눈썹, 대상을 빨아들일 듯이 응시하고 있는 눈동자. 이 매서운 눈매를 시작으로 작고 야무진 코와 빨간 입술, 창백하게 하얀 피부의 긴 팔 다리 0 Read more
전시 피프티피프티, 트웰브닷 & 키드로봇 DUNNY 발매 전시

피프티피프티, 트웰브닷 & 키드로봇 DUNNY 발매

16.10.08 피프티피프티 스토어에서 트웰브닷 작가와 키드로봇이 협업한 DUNNY를 발매한다    투웰브닷(twelveDot) 작가는 대상을 표현할 때 사람들이 지나치기쉬운 뜻밖의 포인트를 포착하여 유려한 곡선과 단순 명료한 형태로 아름다움을 극대화한다. 이러한 작업 스타일은 그의 작품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야생동물의 멸종 위험성을 다룬 <Apocalypse Frog>, <Boundary Issues>, <APO Frogs>시리즈는 작가의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APO Frog>시리즈는 대중에게 양서류 멸종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것을 목표로 트웰브닷 작가의 개인 프로젝트로 시작되었다. 작가는 도시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낯선 동물이자 외형상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 개구리의 색감과 그 유려한 곡선에 매력을 느껴 <APO Frogs>시리즈를 시작했다.& 0 Read more
전시 피프티피프티, 버라이어티숨 MOMIJI 숨 & 에디션 프린트 발매 전시

피프티피프티, 버라이어티숨 MOMIJI 숨 & 에디션 프린트 발매

16.10.08 피프티피프티 스토어에서 버라이어티 숨의 MOMIJ와 에디션 프린트를 발매한다.   - 작가 자신의 어린시절 숨(sum)과 그녀의 어린시절을 함꼐 보냈던 강아지 해피(happy). 숨은 밤하늘에 빛나는 별을 좋아하고, 해피는 항상 말없이 숨의 걱정과 슬픔을 들어주던 착한 강아지다.    해피별, Acrylic on Canvas, 2015   버라이어티숨(Varietysum) 작가의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을 작가 본인과 어린 시절을 함께 했던 친구들이다. 이후, 작가는 이사를 하면서 코코를 잃어버리고 해피는 아이를 낳다 하늘나라로 떠다보내는 경험을 하게 되는데, 그때부터 그들을 그리워하며 매일 밤 편지를 쓰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엄마는 그런 그녀에게 ‘해피는 지금 보는 별들 중에 가장 빛나는 별이란다.’는 말을 해주었고 이후 그녀는 평소보다 별을 보는 일을 더 좋아하게 돼었다. 그렇게 어린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들이 지금의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토스트, 2016 작가미술장터 ‘작가와 함께하는 예술쇼핑’ 전시

갤러리 토스트, 2016 작가미술장터 ‘작가와 함께하는 예술쇼핑’

16.10.07   갤러리 토스트에서 2016년 10월 14일부터 10월 23일까지 <작가와 함께 하는-예술쇼핑>展을 개최한다. 본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작가의 창작 환경 개선을 돕고, 국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미술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공모한, 새로운 개념의 열린 작가미술장터다. 작가 유명세에 따라 몇 백 만원에서 몇 천 만원을 호가하는 작품들로 구성되는 기존 아트페어와 다르게 작가미술장터에서는 10만원부터 100만원의 가격으로 원화작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으며, 올해 30여 곳에서 문턱 높은 고급 갤러리나 대형컨벤션 공간이 아닌 백화점, 은행, 카페, 공방, 동네 골목 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일상의 장소에서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미술품 소장문화 확산과 작품 판로 개척이라는 취지 하에 예술의 향기를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다각적으로 모색하였다. 본 전시는 복합문화공간 0 Read more
전시 브루클린 P339갤러리, 조수희의 <P55> 展 전시

브루클린 P339갤러리, 조수희의 <P55> 展

16.10.05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래픽디자이너 조수희의 P55展이 10월 1일부터 5일까지 브루클린의 윌리엄스버그에 위치한 P339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존 케이지의 “우연성의 음악" (Chance Operation)에서 영감을 받은 작가는 격자 종이의 가운데 5x5의 격자를 잘라 낸 후 그 창을 통해 세상을 우연적으로 바라보기를 시도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가 우연히 마주했던 55권의 예술 서적의 55번째 페이지 위에 그 구멍 낸 격자종이를 얹어 보여지는 이미지들이 선보여졌다. 작가의 이러한 참신한 방법은 의도적인 구성이나 법칙성으로부터 벗어나 우연에 의해 예술을 완성하고 이해하는 또 다른 가능성을 제시한다.   ㅡ 전시기간 2016년 10월 1일 ~ 2016년 10월 6일   전시장소 339 bedford ave. Brooklyn, NY 11211문의 p339art@g 1 Read more
전시 대림미술관, 닉나이트 사진전 <거침없이, 아름답게>展 전시

대림미술관, 닉나이트 사진전 <거침없이, 아름답게>展

16.09.30   대림미술관에서 2016년 10월 6일부터 2017년 3월 27일까지 닉 나이트의 <거침없이, 아름답게>展이 개최된다. 닉 나이트는 사진과 디지털 그래픽 기술의 결합을 자기만의 스타일로 시도한 1세대 작가로, 스스로를 이미지-메이커라 칭하며 다큐멘터리에서 패션 사진, 디지털 영상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에서 독자적인 스타일을 구축하여, 2010년 대영제국훈장을 수여 받았다. 또한, 알렉산더 맥퀸, 존 갈리아노, 크리스챤 디올, 입생로랑, 보그 등 세기의 디자이너 및 매거진들과의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뜨거운 관심과 화제를 불러일으켜 왔다.      “I must trust myself, and I must believe in what I do. It may be an arrogant belief, but I can’t look to anyone else to show me the way. I think nobod 0 Read more
전시 토이리퍼블릭, <기역에서 히읗까지>展 전시

토이리퍼블릭, <기역에서 히읗까지>展

16.09.30   토이 리퍼블릭에서 2016 한글날을 기념하여 2016년 10월 1일부터 10월 6일까지 <기역에서 히읗>展을 개최한다.    "한글은 의문의 여지없이 인류가 만든 가장 위대한 지적 산물 중의 하나임에 틀림없다." "Han'gŭl must unquestionably rank as one of the great intellectual achievements of humankind." -Writing Systems 中   다섯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한글의 선이 갖는 미적 요소와 관람객이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현대의 시각으로 풀어낸 작품들이 전시된다. 단어나 문장을 떠올렸을 때 연상되는 특징을 글자에 접목시킨 위트있는 작품과 글꼴의 선적인 요소가 강조된 작품을 통해 메시지를 전한다.  글자들의 기능적, 시각적 경계를 넘나들며 기호로써 형상화된 작품들은 아티스트들의 의도에 따라 다양한 의미를 갖고 문화적 기능을 내포한 0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