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한미사진미술관, 황규태 <bLow UP aMeriKa>展 전시

한미사진미술관, 황규태 <bLow UP aMeriKa>展

16.06.30     한미사진미술관에서 2016년 6월 25일부터 8월 13일까지 황규태의 <bLow UP aMeriKa>展이 개최된다. 황규태가 새롭게 선보일 이번 전시에는 미국인의 문화를 소소하게 담고 있는 그의 초기 작품과 당대를 들여다보고 기억을 통해 ‘블로우 업(blow up)’한 작업을 함께 전시한다. 흑백으로 황규태만의 심미안을 솔직하게 표현해내는 그의 카메라에는 각기 다른 표정과 얼굴, 머릿결, 눈 색과 피부 색의 사람들을 포착한다.       황규태가 도미한 1960년대 미국은 경제 공황과 2차 세계대전을 이겨낸 경제적 자신감을 바탕으로 정치적인 변화와 다양한 인종이 ‘미국’이라는 이름으로 통합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비트 족과 록 음악, 히피 문화가 거친 저항의 소리를 냈고 기회의 땅으로만 생각했던 미국에는 유색의 이민자, 여성, 그리고 동성애 등 소수의 갈등이 공존하였다.   0 Read more
전시 에브리데이몬데이, 데하라 유키노리 <Strange Friend In The Hood>展 전시

에브리데이몬데이, 데하라 유키노리 <Strange Friend In The Hood>展

16.06.28     에브리데이몬데이에서 2016년 7월 2일부터 8월 7일까지 일본 피규어 일러스트레이터 데하라 유키노리의 <Strange Friend In The Hood>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작품을 관객에게 내보일 뿐만아니라 ‘데하라와 함께하는 클레이 만들기’ 수업을 열어 그의 작업과정을 가까이서 보고 그가 주로 사용하는 재료로 직접 피규어를 만들며 작가와 소통할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그는 두터운 매니아층을 가지고 있지만 그의 피규어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고개를 갸우뚱할지도 모른다. 데하라는 우리가 보편적으로 떠올리는 높은 완성도와 현란한 기술로 작품을 구현하는 아티스트와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다. 그는 주로 페이퍼 클레이를 빠른 시간 안에 손으로 다듬어 가며 즉흥적으로 조형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긴다.   출처:http://arttoyculture.com   데하라의 피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도스, 김문정 <The Discovery of Absurdity Puzzle>展 전시

갤러리 도스, 김문정 <The Discovery of Absurdity Puzzle>展

16.06.28                갤러리 도스에서 2016년 6월 29일부터 7월 5일까지 김문정의 <The Discovery of Absurdity Puzzle>展이 개최된다. 사람은 누구나 서로의 만남을 시작으로 자신의 삶을 만들어 가고 만남의 지속과 또다른 다양한 이들과의 새로운 만남을 통해 서로의 역사를 만들어 나아간다. 이러한 개개인들의 역사들이 모여 하나의 사회를 이루고 사회는 또다른 사회(국가)와의 만남을 통해 관계를 조율하며 하나의 역사로 기록되어진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가 만들어낸 역사를 배우며 또다른 새로운 미래를 열어간다. 이러한 흐름을 통해 우리는 보다 정돈되고 안정된 사회의 삶을 보장 받는다. God send laser cutting wood, variable installation, 2016   The Difference by repeat 반복이 만드는 차이 sil 0 Read more
피프티 피프티, 마이클 잭슨 추모 전시회 <Hommage to Michael Jackson 2016 – Dancing The Dream>展

피프티 피프티, 마이클 잭슨 추모 전시회 <Hommage to Michael Jackson 2016 – Dancing The Dream>展

16.06.28              데이비드 보위, 프린스 등 팝의 거장들의 사망 소식이 유난히 많이 들려왔던 올 상반기, 많은 이들은 2009년 돌연 세상을 떠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을 떠올렸다. 7년이 지난 지금도 문화계 안팎으로 끊임없이 회자되는 마이클 잭슨의 존재감은 여전히 크다.   Michael Jackson, 출처: http://www.complex.com   매년 6월 마이클 잭슨의 사망일을 기점으로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의해 다양한 추모행사가 개최되었다. 올해에도 마이클 잭슨 추모 전시회 <Hommage to Michael Jackson 2016–Dancing The Dream>展이 피프티 피프티에서 2016년 6월 24일부터 7월 5일까지 개최된다. 2009년 이후 7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전시에서 작가들은 매년 다른 주제로, 작가적 시각을 투영하여 마이클 잭슨을 다양하게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블랭크, 성희진 <Grand Mother : 그랜드 마더>展 전시

갤러리 블랭크, 성희진 <Grand Mother : 그랜드 마더>展

16.06.28 grand·mother #7 Ink on paper, 52.8 x 63cm, 2016 grand·mother #3 Ink on paper, 52.8 x 63cm, 2016   갤러리 블랭크에서 2016년 6월 21일부터 7월 31일까지 성희진의 <Grand Mother:그랜드 마더>展이 개최된다. 성희진 작가의 신작 사진 10여점이 준비된 이번 전시에는 작품과 함께 관련 작업노트, 인터뷰, 전시평문 등이 공개된다. 전시기간 중에 작업의 에피소드와 작가의 또 다른 작업도 순차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grand·mother #1 Ink on paper, 52.8 x 63cm, 2016   grand·mother #6 Ink on paper, 52.8 x 63cm, 2016   이번 전시는 손주를 돌보느라 정신없는 ‘할마’들을 섭외하 0 Read more
전시 토이 리퍼블릭 <낯선 여행을 위한 안내서>展 전시

토이 리퍼블릭 <낯선 여행을 위한 안내서>展

16.06.28     토이리퍼블릭에서 2016년 6월 22일부터 7월 5일까지 <낯선 여행을 위한 안내서>展이 개최된다. 복식은 다른 생활조형의 분야와 다르게 인간이 입어 표현하는 조형예술이다. 한 시대의 문화적 양식에 뿌리를 둔 사회적 행동의 표현 방법으로 생활의식과 가장 깊은 교섭을 가지므로 ‘생활문화’로서 다른 예술과 차별되는 특징된 문화다. 한복 셀렉트 샵 ‘낯선’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낯선 여행을 위한 안내서>에서 한복의 문화적 특별함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실용적인 예술로 우리의 삶에 스며들어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갈 4개의 한복 브랜드와 아티스트, 그리고 셀렉트샵 ‘낯선’이 만나 진행된다. 단순히 생활한복을 너머 하나의 독립된 패션의 영역으로 선, 색채, 재질, 문양을 영감원으로 심미적, 기능적 측면을 모두 충족한 낯선 한복의 세계로 여행을 시작해보자. &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토스트, 최정수&양쿠라&홍남기<VOID>展 전시

갤러리 토스트, 최정수&양쿠라&홍남기<VOID>展

16.06.24 Ambivalence 최정수, chalk drawing on the floor, 가변크기, 2016   갤러리토스트에서 2016년 06월 25일부터 2016년 07월 10일까지 <VOID(보이드)>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인터렉티브 전시로, 기존 감상하는 전시와 달리 직접 만져보고 느껴보는 과정을 통해 관객의 예술참여로 작품이 완성되는 전시다. 이번 전시는 최정수, 양쿠라, 홍남기 3명의 작가가 인간관계 속에 존재하는 다양한 감성언어를 자기만의 방식을 통해 구성함으로써 3가지 체험적 요소를 표현한다.   worker 홍남기 키넥트센서, PC, CRT모니터, 가변크기, 2016   최정수는 상호작용(Amvibalence) 속 개인의 감성을 기반으로 사회적 관계에 영향을 받아 대중화되고 흐려지는 개인의 기억 속 잔상을 표현한다. 바닥 및 벽면에 초크로 표현되는 작가의 드로잉 작품은, 관람객이 자유롭게 작품을 감상하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먼지처럼 흔적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도스, 계수진 <보통의 풀>展 전시

갤러리 도스, 계수진 <보통의 풀>展

16.06.16 갤러리 도스에서 2016년 6월 22일부터 6월 28일까지 계수진의 <보통의 풀>展이 개최된다. 작가에게 작업은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매개체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계수진은 그 과정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기도 한다. 작가가 작업을 매개체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온전히 자신을 마주할 사유의 시간이 필요하다.   보통의 풀 1 장지에 채색, 78.5×225cm, 2016 보통의 풀2 장지에 채색, 72.7×182cm, 2016     그녀는 자신이 느끼는 감정들과 자신의 모습들을 관조적 태도로 바라보는 과정에서 얻은 깨달음을 통해서 착각 속에서 벗어나 현실을 보게 되었다고 한다. 작가는 풀밭을 자신을 돌아보기 위한 공간으로 사용한다.   초라한 풀의 초상 장지에 채색, 100×120cm, 2016   관조적사고의 단계 종이에 먹과콘테, 각 25×35cm, 2016 &nb 0 Read more
전시 어반플루토, 대진대학교 대학원 회화과 단체전 <이번 정류소>展 전시

어반플루토, 대진대학교 대학원 회화과 단체전 <이번 정류소>展

16.06.16                어반플루토에서 2016년 6월 15일부터 21일까지 대진대학교 대학원 회화과 단체전인 <이번 정류소>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노선이 8개로 이루어진 마을버스를 탄 탑승객의 시선으로 전시가 진행된다. 역 이름은 ‘볼 빨간 꽃집’, ‘오빌리지’, ‘똥글파크 앞’, ‘악동 유치원’, ‘색의 보호소’, ‘소녀 동물원’, ‘경석 모터스’, ‘한양 약수터’등, 생소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익숙한 느낌을 주는 작가의 개성을 담은 장소로 선정했다.   목적지를 알 수 없는 버스를 탄다는 것은 그 자체로 모험이자 새로운 시도일 것이다. 그러나 걱정은 잠시, 곧이어 마주하는 8개의 정류소는 기대치 못한 뜻밖의 경험을 0 Read more
전시 캐논갤러리, 로타 <일본산책(日本散策)>展 전시

캐논갤러리, 로타 <일본산책(日本散策)>展

16.06.16 캐논갤러리에서 2016년 6월 17일부터 7월 23일까지 로타(ROTTA)의 <일본산책(日本散策)>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포토그래퍼 로타의 일본여행 사진전이다. 그간 많이 알려졌던 인물사진과는 또 다른 매력의 풍경 사진이다. 어린 시절부터 일본문화를 좋아하고 영향을 받은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그간 촬영해온 일본 여행 사진을 선별해 선보인다.   도쿄타워 Giclee print on Paper,120x80cm, 2016   부활 Giclee print on Paper, 60x40cm, 2016   사과소녀 Giclee print on Paper, 60x40cm, 2016 오후 3시 Giclee print on Paper, 60x40cm, 2016   평일오후ⅠGiclee print on Paper, 60x40cm, 2016 화재 방지 Giclee print on Paper, 90x60cm, 2016   0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