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갤러리구, 박승원 <코리안 그루부: 유연한 몸부림>展 전시

갤러리구, 박승원 <코리안 그루부: 유연한 몸부림>展

17.05.30 <유연한 몸부림>展 갤러리구에서 2017년 5월 25일부터 6월 15일까지 박승원의 <코리안 그루부: 유연한 몸부림>展이 개최된다. 작가 박승원은 유연하다. 이때 유연함이란 자기 목소리를 내는 데 있어서 현실에서 통용되는 언어/규범/질서를 따르기보다 그것을 절묘하게 분산시키고 유쾌하게 교란시키며 예상치 못한 흐름을 만들어 나가는 힘을 지칭한다. 이번 전시에는 5개의 퍼포먼스가 등장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만들어내는 파편적 이미지와 기묘한 움직임, 의미없는 순간들의 의미를 정확히 읽기는 어렵다. 하지만 그 모든 일이 일어나고 있는 지금 여기를 계속 들추며 그 사이에서 지금껏 본 적 없는 고유한 개체를 발견하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7년 5월 25일 – 2017년 6월 15일운영시간 AM 11:00 - PM 6:00관람료 무료전시장소 갤러리구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461, 0 Read more
전시 대안공간눈, 최현식 & 이해균 & 정세학 기획전 전시

대안공간눈, 최현식 & 이해균 & 정세학 기획전

17.05.30 <선형작위> 이해균, Acrylic on paper, 94X61.5cm, 2015   <기억의 시간> 최현식, mixed media on canvas, 53.0 x 45.5 cm, 2016   <해원> 정세학, Acrylic on Canvas, 2017   대안공간눈은 2017년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최현식&이해균&정세학 기획전이 개최된다. 대안공간 눈은 2008년부터 관공서의 빈 공간에 전시공간을 마련하여 그 곳을 이용하는 공무원, 시민들에게 전시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미술관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수원의 행궁동 주민센터의 정월행궁나라 갤러리에는 최현식 작가의 <기억의 풍경-자연의 노래>展을 6월 30일까지 개최하고, 팔달구청 갤러리에서는 이해균의 <선형작위(線形作爲, Linear creatio>展을, 권성구청 갤러리에서는 정 0 Read more
전시 대안공간눈, 최희정 & 진영 & 서영민 기획전 전시

대안공간눈, 최희정 & 진영 & 서영민 기획전

17.05.30 <점점 작게> 최희정, 실(혼합), 가변설치(4.5x1m), 2017   <happy island 01> 진영, acrylic on koreanpaper, 45×45cm, 2017   <Emo-Cell> 서영민, 눈물,mixed media with wire, 자유크기, 2009   대안공간눈에서 2017년 6월 2일부터 6월 15일까지 최희정, 진영, 서영민 작가의 기획전이 개최한다. 대안공간 눈 ‘1전시실’에서는 최희정의 <deescendo; 점점 작게, 점점 여리게>展이, 대안공간 눈 ‘2전시실’에는 진영의 <happy island>展이 진행되며, 윈도우 갤러리에는 6월 29일까지 서영민의 <EMO-CELL, 기억을 담다>展이 준비되어 있다. 이 세 전시는cr 모두 대안공간 눈의 신진작가 지원 프로그램에 당선된 이들의 기획전이다.이번 기획 전시는 반복되는 0 Read more
전시 대안공간 눈, 김동희 <어리석음은 언제나 악착같은 것이다>展 전시

대안공간 눈, 김동희 <어리석음은 언제나 악착같은 것이다>展

17.05.30 <놓아줘> project, 김하연, 사진, 20.3cm X 25.4cm, 2015 자절위복2, 김기영, Oil on Canvas, 162.2×112.1, 2017   face inner side , 황예나, oil on canvas, 100 x72.7cm , 2017   대안공간눈 ‘자기만의 방’에서 2017년 6월 2일부터 6월 15일까지 김동희의 <어리석음은 언제나 악착같은 것이다>展이 개최된다. 작가에게 가족이란, 불편한 감정을 인내해야 하며 때로는 허무한 작별을 고하는 관계이다. 그는 죽음과 이별이 반복되는 삶에서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찾고자 한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메인 작품인 <놓아줘> 프로젝트는 작가의 늙고 병들어가는 반려견에 대한 기록물이며, 자신의 반려견에 대한 일종의 자기반성으로 시작하여 ‘어리석음이 언제나 악착같이’ 발현되는 지점을 촬영한 결과 0 Read more
전시 아뜰리에아키 <아주 아름다운 풍경>展 전시

아뜰리에아키 <아주 아름다운 풍경>展

17.05.30 As time goes by, 김현정, oil on canvas, 91×116.8cm, 2015   아뜰리에아키에서 2017년 6월 8일부터 7월 10일까지 기획전 <아주 아름다운 풍경>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는 김현정, 김희연, 송지윤작가가 참여하여 기억과 경험에 따라 바라본 풍경에 자신만의 의미를 부여한 새로운 풍경의 모습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세 명의 예술가들이 풍경의 이면에 숨겨져 있는 모습을 각자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각기 다른 시선들을 하나로 모아 시각적 프레임 안에 갇혀 있는 풍경을 사유하도록 한다. 나아가 예술가들이 경험한 일상, 수집된 풍경의 파편을 모여 기억과 생각의 과정들을 비유적으로 담아내는 작품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풍경을 이미지로 보는 동시에 읽어나가며 소통하고자 한다.   Rain or Shine, 김희연, acrylic on linen, 73x91cm, 2015   숨#9 (Brea 0 Read more
전시 갤러리블랭크, 이재인 <조화 : Artificial Harmony>展 전시

갤러리블랭크, 이재인 <조화 : Artificial Harmony>展

17.05.30   갤러리블랭크에서 2017년 5월 25일부터 7월 25일까지 ‘미니멀리즘’을 테마로 기획한 이재인의 이재인 <조화 : Artificial Harmony>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작가의 사진작품 12점과 작품의 이해를 도울 전시서문, 작업노트, 인터뷰, 에피소드 등의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전시기간 중에는 ‘작가의 작업실’과 ‘다른 작업소개’ 그리고 이재인의 작품에서 영감 받아 블랭크가 제작하는 ‘인스피레이션’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Cover with white II #2, Pigment print, 60×120㎝, 2017   Cover with white #_1, Pigment print , 90×60㎝, 2016   A plant &red bricks, Pigment print, 60 0 Read more
전시 갤러리팩토리 <노 모어 프루츠(No More Fruits)>展 전시

갤러리팩토리 <노 모어 프루츠(No More Fruits)>展

17.05.30   갤러리팩토리에서 2017년 5월 27일부터 6월 17일까지 <노 모어 프루츠(No More Fruits)>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시각영역에서 복식문화에 관심을 가져온 네 명의 작가(김세형, 박승혁, 신동휴, 양민영)가 각각의 유니폼을 고안함으로써 ‘옷 입기’의 다양한 방법을 살피는 전시다. 유니폼은 동시대의 의복이 상정하는 특성?복제가능성, 기능성 등을 효과적으로 집약하는 형식이다. 팩토리에 초대된 작가들은 이에 귀속되는 몇 가지 규칙들을 통제하거나 전복하며, ‘어떻게 입을 것인지’에 대한 가볍고 소소한 실험을 펼칠 예정이다. ㅡ 전시기간 2017년 5월 27일 – 2017년 6월 17일 운영시간 AM 11:00 - PM 7:00 (*월요일 휴관)관람료 무료전시장소 갤러리팩토리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10길 15)문의 갤러리팩토리&nbs 0 Read more
전시 아마도예술공간, 최대진 <신체선전>展 전시

아마도예술공간, 최대진 <신체선전>展

17.05.30   아마도예술공간에서 2017년 5월 29일부터 6월 25일까지 최대진의 <신체선전>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 말하는 신체란 ‘사회화 과정의 산물’로서의 신체다. 최대진에게 ‘신체’는 개인의 역사가 보편적 공동의 역사 속에서 특정한 맥락으로 의미화되는 지점인 동시에, 미시사와 거시사가 교차하는 시공간이다. 작가는 개인의 신체에 누적된 기억과 경험을 해체하여 현재로 소환하며, 그것을 경유하여 지금의 우리를, 현재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결국, 본 전시는 신체에 교접된 공동의 역사와 개인의 역사를 분리함으로써, 그것으로부터 개인적 차원의 각성을 촉발하고자 하는 시도로 볼 수 있다.   Babel, 화장지, 나무, 655 x 19 x 19 cm, 2012   지구 No.3, 유리, 쇠사슬, 폐유, 가변크기, 2017   Operation Wisdom (작전명 지혜 0 Read more
전시 디뮤지엄, 슬립리스 나잇! 전시

디뮤지엄, 슬립리스 나잇!

17.05.24   오는 5월 27일까지 디뮤지엄에서 성황리에 진행 중인 <YOUTH–청춘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展이 5월 19일부터 휴관일 없이 저녁 8시까지 특별 야간 개관을 실시한다. 또한, 27일(토)에는 전시의 마지막 토요일 밤을 기념하는 행사 ‘슬립리스 나잇(SLEEPLESS NIGHT)’을 진행할 예정이다.  Soar, Palermo, Courtesy of Paolo Raeli, 2016   밤 9시부터 자정까지 진행되는 본 행사는 M2 전시장 안에서 한국 인디펜던트 음악신(scene)을 조명하는 최초의 라디오 SCR(Seoul Community Radio)의 라이브 방송을 빈백에 누워 전시와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차례대로 이어지는 일렉트로닉 뮤지션 씨피카(CIFIKA), 프로듀서 그레이(GRAYE), 디제이 커드(CURD)의 퍼포먼스를 통해 지금까지 경험해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전시 관람 방식의 0 Read more
전시 K현대미술관 <이것은 현대미술관이다>展 전시

K현대미술관 <이것은 현대미술관이다>展

17.05.24 Tape Seoul, 3M Scotch Tapes, Numen/For Use, 2017   K현대미술관에서 2017년 5월 5일부터 9월 1일까지 <이것은 현대미술관이다: Everyone is an Artist, Everything is Art>展을 개최한다. 첫 번째로 유럽 출신의 아티스트 그룹 뉴멘/포유즈(Numen/For Use)의 대규모 테이프 작업 프로젝트인 <테이프 서울(Tape Seoul)>을 선보인다.이와 동시에 "관람객 최우선, 관람객 친화"라는 K현대미술관의 캐치프레이즈에 걸 맞는 임지빈 작가의 대형 베어브릭 작품 3점과 다양한 사진작품이 1층 로비에 설치된다. 또한, 2부에는 구너오상과 이동기의 작품도 마련되어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작업을 몸소 느껴보길 바란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임지빈, 4m x 8m x 4m, balloon, 2016 (gold)   맑스(마르크스) 0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