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토이 리퍼블릭 <낯선 여행을 위한 안내서>展 전시

토이 리퍼블릭 <낯선 여행을 위한 안내서>展

16.06.28     토이리퍼블릭에서 2016년 6월 22일부터 7월 5일까지 <낯선 여행을 위한 안내서>展이 개최된다. 복식은 다른 생활조형의 분야와 다르게 인간이 입어 표현하는 조형예술이다. 한 시대의 문화적 양식에 뿌리를 둔 사회적 행동의 표현 방법으로 생활의식과 가장 깊은 교섭을 가지므로 ‘생활문화’로서 다른 예술과 차별되는 특징된 문화다. 한복 셀렉트 샵 ‘낯선’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낯선 여행을 위한 안내서>에서 한복의 문화적 특별함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실용적인 예술로 우리의 삶에 스며들어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갈 4개의 한복 브랜드와 아티스트, 그리고 셀렉트샵 ‘낯선’이 만나 진행된다. 단순히 생활한복을 너머 하나의 독립된 패션의 영역으로 선, 색채, 재질, 문양을 영감원으로 심미적, 기능적 측면을 모두 충족한 낯선 한복의 세계로 여행을 시작해보자. &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토스트, 최정수&양쿠라&홍남기<VOID>展 전시

갤러리 토스트, 최정수&양쿠라&홍남기<VOID>展

16.06.24 Ambivalence 최정수, chalk drawing on the floor, 가변크기, 2016   갤러리토스트에서 2016년 06월 25일부터 2016년 07월 10일까지 <VOID(보이드)>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인터렉티브 전시로, 기존 감상하는 전시와 달리 직접 만져보고 느껴보는 과정을 통해 관객의 예술참여로 작품이 완성되는 전시다. 이번 전시는 최정수, 양쿠라, 홍남기 3명의 작가가 인간관계 속에 존재하는 다양한 감성언어를 자기만의 방식을 통해 구성함으로써 3가지 체험적 요소를 표현한다.   worker 홍남기 키넥트센서, PC, CRT모니터, 가변크기, 2016   최정수는 상호작용(Amvibalence) 속 개인의 감성을 기반으로 사회적 관계에 영향을 받아 대중화되고 흐려지는 개인의 기억 속 잔상을 표현한다. 바닥 및 벽면에 초크로 표현되는 작가의 드로잉 작품은, 관람객이 자유롭게 작품을 감상하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먼지처럼 흔적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도스, 계수진 <보통의 풀>展 전시

갤러리 도스, 계수진 <보통의 풀>展

16.06.16 갤러리 도스에서 2016년 6월 22일부터 6월 28일까지 계수진의 <보통의 풀>展이 개최된다. 작가에게 작업은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매개체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계수진은 그 과정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기도 한다. 작가가 작업을 매개체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온전히 자신을 마주할 사유의 시간이 필요하다.   보통의 풀 1 장지에 채색, 78.5×225cm, 2016 보통의 풀2 장지에 채색, 72.7×182cm, 2016     그녀는 자신이 느끼는 감정들과 자신의 모습들을 관조적 태도로 바라보는 과정에서 얻은 깨달음을 통해서 착각 속에서 벗어나 현실을 보게 되었다고 한다. 작가는 풀밭을 자신을 돌아보기 위한 공간으로 사용한다.   초라한 풀의 초상 장지에 채색, 100×120cm, 2016   관조적사고의 단계 종이에 먹과콘테, 각 25×35cm, 2016 &nb 0 Read more
전시 어반플루토, 대진대학교 대학원 회화과 단체전 <이번 정류소>展 전시

어반플루토, 대진대학교 대학원 회화과 단체전 <이번 정류소>展

16.06.16                어반플루토에서 2016년 6월 15일부터 21일까지 대진대학교 대학원 회화과 단체전인 <이번 정류소>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노선이 8개로 이루어진 마을버스를 탄 탑승객의 시선으로 전시가 진행된다. 역 이름은 ‘볼 빨간 꽃집’, ‘오빌리지’, ‘똥글파크 앞’, ‘악동 유치원’, ‘색의 보호소’, ‘소녀 동물원’, ‘경석 모터스’, ‘한양 약수터’등, 생소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익숙한 느낌을 주는 작가의 개성을 담은 장소로 선정했다.   목적지를 알 수 없는 버스를 탄다는 것은 그 자체로 모험이자 새로운 시도일 것이다. 그러나 걱정은 잠시, 곧이어 마주하는 8개의 정류소는 기대치 못한 뜻밖의 경험을 0 Read more
전시 캐논갤러리, 로타 <일본산책(日本散策)>展 전시

캐논갤러리, 로타 <일본산책(日本散策)>展

16.06.16 캐논갤러리에서 2016년 6월 17일부터 7월 23일까지 로타(ROTTA)의 <일본산책(日本散策)>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포토그래퍼 로타의 일본여행 사진전이다. 그간 많이 알려졌던 인물사진과는 또 다른 매력의 풍경 사진이다. 어린 시절부터 일본문화를 좋아하고 영향을 받은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그간 촬영해온 일본 여행 사진을 선별해 선보인다.   도쿄타워 Giclee print on Paper,120x80cm, 2016   부활 Giclee print on Paper, 60x40cm, 2016   사과소녀 Giclee print on Paper, 60x40cm, 2016 오후 3시 Giclee print on Paper, 60x40cm, 2016   평일오후ⅠGiclee print on Paper, 60x40cm, 2016 화재 방지 Giclee print on Paper, 90x60cm, 2016   0 Read more
전시 토이리퍼블릭, 황도연&권승재 <COLOURFUL TRAVELER>展 전시

토이리퍼블릭, 황도연&권승재 <COLOURFUL TRAVELER>展

16.06.14                토이 리퍼블릭에서 2016년 6월 8일부터 6월 20일까지 황도연, 권승재의 <COLOURFUL TRAVELER>展이 개최된다. 두 작가는 포토그래퍼로 활동 중인 황도현,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홀리를 운영 중인 권승재 두 사람의 여행이다. 둘은 2006년, 인도에서 만나 세계 여러 곳을 함께 여행해오며 부부로서 여행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프로젝트의 시작은 하드 속에 잠자고 있는 오랜기간 많은 나라들을 여행하며 찍은 엄청난 양의 사진을 공개하고 싶다는 단순한 생각에서 시작됐다. 두 작가는 사진집 <holi-day>제작을 시작으로 <holo-night>, <hold-healing시리즈를 출간하고 여러상품 을 제작해 국내/외 아트북 페어에서 선보임과 동시에 국내 여러 독립출판서점에서 판매하게 됐다.  &n 0 Read more
전시 두산갤러리, 정지현 <곰염섬>展 전시

두산갤러리, 정지현 <곰염섬>展

16.06.10                두산갤러리 서울에서 2016년 6월 1일부터 7월 2일까지 작가 정지현의 <곰염섬>展을 개최한다. 정지현은 드로잉, 회화, 움직이는 설치, 사운드,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들며 현실에서 부딪히는 모순적 상황, 존재하지만 인지하기 어려운 상태 혹은 고정되지 않은 실체를 붙잡으려는 무모한 태도를 은유적으로 보여준다. 작품에 등장하는 많은 요소들은 주변에서 발견할 수 있는 익숙한 물체가 재료로 사용되지만, 그가 만들어 내는 이들의 조합은 현실에서는 볼 수 없는 낯선 모습이 대부분이다.   듣기 위해 귀를 사용한 일 혼합재료, 가변크기, 2014   얼마되지 않는 짧은 동안 가변크기, 2013   Thames pencil drawing on paper(153sheets) 721x102in, 2012   전시의 제목인 ‘곰염섬&r 0 Read more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이중섭<백년의 신화>展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이중섭<백년의 신화>展

16.06.10                   국립현대미술관에서 2016년 6월 3일부터 10월 3일까지 이중섭의 <백년의 신화>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식민, 해방, 전쟁을 관통하며 정처 없는 삶을 살 수밖에 없었던 이중섭의 시공간을 따라 전시가 전개된다. 상대적으로 작품이 많이 남아있지 않은 부산·제주도 피란시기의 작품이 첫 전시실에 전시되며, 전쟁 직후 최고 절정기 작품을 남겼던 통영 시대, 가족을 그리워하며 수많은 편지와 가족그림을 남긴 서울 시대, 그리고 마지막으로 경제적 궁핍과 절망 속에서 정신적인 고통에 휩싸였던 대구-왜관-서울(정릉) 시대의 작품들이 순차적으로 4개의 전시장에 전시된다.   소 이중섭, 종이에 연필, 23.5x26.6cm, 1941 이 자그마한 연필화는 마치 습작처럼 보이지만, 매우 완성도가 높은 작품입니다. 소 한 마리가 애써 일어나 0 Read more
전시 문화역서울284, 기획프로그램 <복숭아 꽃이 피었습니다>展 전시

문화역서울284, 기획프로그램 <복숭아 꽃이 피었습니다>展

16.06.10   문화역서울 284 전관에서 전시, 공연, 영화, 토크숍, 워크숍을 한번에 즐기는 복합 예술프로젝트 <복숭아 꽃이 피었습니다>展을 2016년 4월 30일부터 6월 26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가 꿈꾸는 이상적인 세계, 상상의 공간을 다양한 매체로 엮어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시 프로그램으로는 4가지 소주제로 엮은 스토리텔링 전시가 예정되어 있고 관객은 낭독실에 준비된 컴퓨터에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하여 지인에게 전달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미술, 놀이, 강연이 접목된 새로운 개념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자세한 일정은 문화역서울284 홈페이지에서 참고할 수 있다.      ㅡ 전시기간 2016년 4월 30일 – 2016년 6월 26일    전시시간 오전 10시 - 오후 7시 (월요일 휴관)장소 문화역 0 Read more
전시 DDP 디자인 전시관, 간송문화전 <일상 꿈 그리고 풍류>展 전시

DDP 디자인 전시관, 간송문화전 <일상 꿈 그리고 풍류>展

16.06.10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배움터 2층 디자인 박물관에서 2016년 4월 20일부터 8월 28일까지 선인들의 풍속인물화를 다룬 간송문화전 <일상 꿈 그리고 풍류>展이 개최된다. 풍속 인물화는 인물을 주제로 한 그림이다. 평민들의 노동과 휴식, 문인들의 공부와 풍류를 다룬 그림은 선조들의 일상을 생생하게 전하고, 속세를 벗어나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은 신선과 고승을 다룬 그림은 옛 사람들의 동경이 반영되어 있다. 야묘도추 김득신    성하직구 김득신   현이도 조영석    쌍검대무 신윤복   미인도 신윤복   그런 점에서 풍속인물화는 선조들의 삶의 현장을 담고 있는 실체적인 역사 기록이자, 그들이 꿈꾸던 삶의 모습까지 엿볼 수 있는 가늠자라 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는 김명국, 윤두서, 정선, 김홍도, 김득신, 신윤복, 장승업 등 조선 최고의 명가들의 풍속 인물 걸작들이 한 자리에 모였있다. 전시틀 통해 지금 0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