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올해의 작가상2016>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올해의 작가상2016>

16.08.30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2016년 8월 31일부터 2017년 1월 15일까지 <올해의 작가상 2016>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의 대표적인 정례 전시로 1995년부터 2010년까지 개최되었던 <올해의 작가>展을 모태로 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2012년부터 SBS 문화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현대미술의 창조적인 독창성을 보여줄 역량 있는 작가들을 후원하는 수상 제도로 변경,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올해의 작가상>展은 매년 관객들과 미술계의 관심과 주목을 이끌어내며 명실 공히 대한민국의 대표 수상 제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Wholeness, 백승우, 2016, 국립현대미술관   백승우, 설치전경, 2016,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운영위원회는 후보작가 선정을 위해 미술계 전문가로 구성된 작가추천위원과 심사위원을 위촉하였으며, 각각의 추천위원들은 다양한 경향의 작가 8인을 추천하였 0 Read more
전시 한미갤러리, 김정은&전지인&함혜경 <말하지 않은 것들>展 전시

한미갤러리, 김정은&전지인&함혜경 <말하지 않은 것들>展

16.08.30 한미갤러리-서울,Space_ba421에서 16년 9월 8일부터 10월 9일까지 김정은, 전지인, 함혜경의 <말하지 않은 것들>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흔히 우리가 마주치는 현실에 대해 말하지 않은 것들에 주목한다.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들은 자신의 둘러싼 환경, 사회, 현실에 관해 말하지 않았던 것들을 각자의 다른 관점들을 통해 시각적으로 구현한 미디어 작업들을 선보인다.   “이 세상의 수많은 불행들은 당황스러움과 말하지 않은 것들 때문에 생겨난다.”F. 도스토예프스키   진실한 위조, 위조된 진실(True Fake, Faked true) 김정은, 11분 4초, 2013   우리는 수많은 불행들을 매일 매일 마주하고 있다. 사회적으로 일어나는 사건들 뿐만 아니라 가족간의 사건들, 개인적인 불행까지 각종 미디어를 장악하며 새로이 등장한다. 신뢰가 깨어지고 경제적으로 어려움 등으로 인한 우울함이 우리 사회 전체를 뒤덮고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7과 1/2, <암호적 상상>展 전시

갤러리 7과 1/2, <암호적 상상>展

16.08.24   갤러리 7과 1/2에서 2016년 8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슬기와 민의 <암호적 상상>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 슬기와 민은 시각적 노출과 은폐를 느슨한 주제로 삼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는 관례화되고 부호화된 시각 요소에서 해석에 필요한 단서를 제거하거나 분리함으로써 소통이 불가능한 장애물로 변질된 작품이다.   concept drawing 1, 6 and 7 digital printing on fabric, 210 x 180cm, 2016   Concept drawing is on extension of Infra-flat, Sulki & Min's previous work. Infra-flt is a term developed to describe a situation where causality flows in the opposite direction in that a sense of reversed d 0 Read more
전시 구슬모아당구장, <AMQ:#4 Subse>展 전시

구슬모아당구장, <AMQ:#4 Subse>展

16.08.24 구슬모아 당구장에서 2016년 8월 27일부터 10월 16일까지 포토그래퍼 프로젝트 그룹 AMQ의 전시 <AMQ: #4 - Subset>展을 개최한다. 2012년 세 명의 포토그래퍼 이윤호, 이차령, 이강혁으로 결성된 AMQ(Ananas Mountain Q)는 사진과 공간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느슨한 공동체의 자유로운 형식으로 활동해 왔다. 이번 전시는 AMQ의 네 번째 전시로서 지난 일년 간 각자 작업한 사진들을 구슬모아 당구장의 공간적 특성을 활용해 자유로운 형식으로 풀어냄으로써 사진의 다양한 형태를 모색한다.    Rose 이윤호, 2016   World 이윤호, 2016   The coldest day of my life 이차령 2016   Bird 이차령 43.2x30.5cm, 2016   Night Glow series 이강혁, 2016    이번 전시는 멤버 각자의 사정으로 0 Read more
전시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샤갈, 달리, 뷔페>展 전시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샤갈, 달리, 뷔페>展

16.08.18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2016년 6월 25일부터 9월 25일까지 <샤갈 달리 뷔페>展이 개최된다. 이번전시는 거친 시대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사랑을 노래한 샤갈, 천재라는 수식어가 가장 정당한 화가 달리, 20대의 나이에 피카소의 대항마로 떠올랐던 뷔페까지 20세기 최고의 화가 3인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다.     살바도르 달리   마르크 샤갈   베르나르 뷔페    전시는 ‘거장vs거장’, ‘거장의 삶과 예술의 이중주’, ‘미술 전시, 그 이상’ 총 3개의 컨셉으로 진행된다. 오페라 갤러리의 소장품 120여점과 샤갈의 다양한 일러스트, 달리의 혁신적인 콜라보를 통해 다양한 작품을 접해보길 기대한다.  ㅡ 전시기간 2016년 9월 25일 – 2016년 9월 25일  관람 0 Read more
전시 에브리데이몬데이, 김용오 <CITY LIFE>展 전시

에브리데이몬데이, 김용오 <CITY LIFE>展

16.08.16   에브리데이몬데이에서 김용오의 <CITY LIFE>展이 2016년 8월 20일부터 9월 18일까지 개최된다. 작년 전시에서는 인도여행을 하며 당시 만났던 여행자들과 히피, 산과 바다의 풍경을 담아냈다. 지난 전시에는 현대문명으로부터 다소 떨어진 곳을 여행했다면, 이번 전시에는 지난 여행지와 성격이 아주 다른 곳이라 할 수 있겠다. 커다란 배낭을 내려놓은 대신 포장된 도로 위에 캐리어를 끌고 다녔다. 또한, 대자연의 풀과 나무가 아니고 고층 건물 숲 사이 사이를 헤집고 다녔다. 인간이 심어 올린 나무, 쌓아 올린 산 이라 할 수 있는 빌딩들이 빼곡한 곳, 바로 도시다.     지금은 어느 도시든 여러 나라로부터 각종 문물들을 들여오고 또 내보내며 많은 영역에서 세계화 되어가고 있다. 그러면서 도시에서는 환경적 특성과 전통 문화로 형성된 도시 고유의 모습과 현대의 것이 자연스럽게 혹은 이질적으로 뒤섞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시아의 도시에서 동양과 서양 0 Read more
전시 광주비엔날레, 예술은 무엇을 하는가? 전시

광주비엔날레, 예술은 무엇을 하는가?

16.08.16   2016광주비엔날레가 2016년 9월 2일부터 11월 6일까지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을 비롯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의재미술관, 무등현대미술관, 우제길미술관,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의 키워드는 ‘예술은 무엇을 하는가’다. 이는 미래를 예측하고 미래에 대해 무언가를 행할 수 있는 예술의 능력과 역할에 대한 탐구와 기대와 ‘예술은 무엇을 하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예술의 근본적 역할을 재확인하고 예술의 상상력과 미래와의 역동적인 연계성을 전시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현할 예정이다. 또한, 관객을 사로잡을 전시를 목표로 하기보다 전시기획과정에서 일어나는 예술과 인간, 예술과 사회와의 다양한 소통을 도모할 것이다.    나부치, 나부치는 각각의 사물이 가지는 존재의 의미와 이것이 다른 개체와의관계 맺음을 통해 형성하는 에너지 흐름을 작품을 통해 0 Read more
전시 WILLING N DEALING, 임윤경 <친숙한 집단, 낯선개인(Familiar Group, Unfamiliar Individual)>展 전시

WILLING N DEALING, 임윤경 <친숙한 집단, 낯선개인(Familiar Group, Unfamiliar Individual)>展

16.08.12 Q&A 두 채널 영상설치, 가변크기, 2016   스페이스 윌링앤딜링 에서는 2016년 8월 20일부터 2016년 9월 11일까지 개인의 관계 속에서 형성되는 사회구조의 그물망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제시해 온 임윤경 작가의 전시 <친숙한 집단, 낯선 개인>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작가는 여성, 한 가족의 구성원, 고등학교 미술 선생님으로서의 경험과 관계를 다양한 방식들로 드러낸다. 작가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한국 가족 내에 여전히 존재하는 가족 호칭과 가족집단을 둘러싼 다양한 이슈들을 영상과 참여 프로젝트로 다룬다. 전시는 여성 가사노동의 이슈를 문답형식으로 기록한 영상작업 <Q&A>과 가족 집단 안에서의 호칭을 개인과 집단 속에서 동시에 드러내는 방식으로 시도한 게임 형식으로 <이름 던지기>, 미술교육의 한계를 창의적인 방식으로 대응해보고자 하는 참여 프로젝트 <창의적 체험>으로 이뤄진다. 작가 0 Read more
전시 2016년 디뮤지엄 SUMMER PARTY! <손에 손잡고> 전시

2016년 디뮤지엄 SUMMER PARTY! <손에 손잡고>

16.08.12   디뮤지엄은 현재 진행 중인 <헤더윅 스튜디오: 세상을 변화시키는 발상> 전시와 연계하여 8월 20일 저녁 6시에 <2016 디뮤지엄 썸머파티: 손에 손잡고>를 개최한다.이번 파티는 2016 리우 올림픽을 맞이하여 미술관에서 즐기는 이색 올림픽이라는 테마로 진행되며, ‘휠라 오리지날레’와 아티스트 ‘쥬쓰’가 함께하는 나만의 유니폼 티셔츠 & 시그니쳐 핀버튼 만들기 워크숍, 흥겨운 DJ 파티와 시원한 맥주와 칵테일, 스페셜 이벤트와 헤더윅 스튜디오 전시 관람의 혜택까지 함께 누릴 수 있는 풍성한 시간을 선사한다. 올림픽이 개최되는 시즌에 맞춰 그 뜨거운 열기를 미술관에서 이어나갈 본 썸머파티는 8월의 여름 밤을 색다르고 시원하게 즐기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아티스트 쥬쓰   이번 파티에서는 올림픽 국가대표를 응원하며 나도 국가대표가 되어 보는 시간, DIY 워크숍을 선보인다. 참가자들은 새로움을 0 Read more
전시 디스위켄드룸, 허윤희 <윤희 그림>展 전시

디스위켄드룸, 허윤희 <윤희 그림>展

16.08.12   디스위켄드룸에서 일상을 기록하는 작가 허윤희의 <윤희 그림>展이 2016년 8월 8일부터 9월 8일까지 개최된다. 작가가 묵묵하게, 그러나 치열하게 삶의 여정을 기록한 드로잉은 수천장이 넘는다. 쇼룸의 일부는 작가의 일시적인 스튜디오가 되고, 작가는 전시기간동안 쇼룸에 머무르며 그녀의 기록을 이어나간다. 특별히 선정된 500여점의 드로잉들은 나무가 가지를 뻗어나가듯 디스위켄드룸의 공간을 점유하며, 자연의 오브제들과 함께 작은 생태계 구성한다.   쌀봉투 드로잉      8월의 뜨거운 오후, 그녀의 작품이 만들어내는 작은 그늘에 관객을 초청하고자 한다. 허윤희 작가가 진행하는 4회의 워크숍 “시와 드로잉이 있는 저녁”은 그녀의 작품들이 담고 있는 삶에 관한 근원적 물음들과 사색적 태도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한결 여유로운 호흡으로 자신의 감성에 다가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0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