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갤러리스탠, 잭 삭스(Jack Sachs)  <Soft Life>展 전시

갤러리스탠, 잭 삭스(Jack Sachs) <Soft Life>展

18.07.19   갤러리스탠에서 2018년 8월 3일 부터 8월 16일 까지 애니메이터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잭 삭스(Jack Sachs)의 <Soft Life>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잭 삭스의 무빙 이미지, 조각, 드로잉, 페인팅, 그리고 디지털 이미지를 소개한다. 그의 작품은 한계를 뛰어넘는 캐릭터 디자인에 대한 탐구이자 무엇이 우리로 하여금 도형의 집합체를 하나의 캐릭터로 해석하는지에 대한 질문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그의 새로운 작업과 미공개 작품을 직접 만나보길 바란다.  ‘작업 속 이미지들을 잠정적으로 살아있는 것처럼 만들었지만, 그것은 컴퓨터 속에서만 존재합니다. 그래서 만일 가상의 이미지와 실존하는 관객이 한 공간 속에서 어우러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면 재미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작가의 말 ㅡ 전시기간 2018년 8월 3일 – 2018년 8월 16일 오프닝 2018년 8월 3일 PM 6:00 0 Read more
전시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오! 에르베 튈레 색색깔깔> 展 전시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오! 에르베 튈레 색색깔깔> 展

18.07.13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 미술관에서 오는 2018년 7월 21일부터 10월 21일까지 뉴욕의 감성과 파리의 상상력을 결합한 에르베 튈레의 첫 <오! 에르베 튈레 색색깔깔>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미공개작을 포함람 회화 작품, 단순히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감성과 감각을 활용하여 체험할 수 있는 복합예술 작품, 그림책이 현대미술과 만나 표현된 독창적 일러스트레이션 작품, 오브제와 영상작품 등 원본 작품 500여점을 선보인다. 아시아에서는 처음 공개되는 미국 전시 작품과 한국 전시만을 위해 한국에서 직접 창작한 작품도 전시된다. 또한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여 함께 완성한 참여 창의예술 작품도 이번 전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관람자들이 단지 관람하는 것에 머물지 않고 다양한 예술체험도 할 수 있다. 관람자들은 보고 듣고 만지는 등 오감으로 에르베 튈레 작품을 느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색색깔깔 예 0 Read more
전시 문화역서울284, <개성공단>展 전시

문화역서울284, <개성공단>展

18.07.12 문화역서울284에서 2018년 7월 6일부터 9월 2일까지 남북교류와 협력의 상징인 ‘개성공단’을 주제로 <개성공단>展을 개최한다. 2018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이후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남과 북의 사람들이 십여 년의 시간을 함께했던 개성공단이라는 장소와 그들의 생활에 주목한다. 전시는 ‘개성공단 자료’, ‘사람-개인과 공동체, 일상과 문화’, ‘물건과 상품’, ‘개성공단을 넘어서’ 등 총 4개의 주제로 구성되며, 개성공단의 공간, 물품, 생활문화 등과 관련된 자료 등을 토대로 일반인들이 잘 알 수 없었던 개성공단의 일상문화를 소개한다. 이 밖에도 전시 연계 심포지엄(개성공단의 일상문화와 예술적 상상),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이 개최하는 심포지엄(개성공단과 통일문화의 미래), 작가와의 대화, 전시 설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ㅡ전시기간&nbs 0 Read more
전시 갤러리스탠, 김건주 <Everything is one_Bloom> 展 전시

갤러리스탠, 김건주 <Everything is one_Bloom> 展

18.06.27   갤러리스탠은 2018년 6월 29일 부터 7월 29일 까지 실크스크린을 이용한 작업으로 자신의 메세지를 전달하는 김건주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작업 전반의 기저에 있는 ‘Everything is one _모든 것은 하나’ 라는 메세지와 더불어 작가의 ‘나 다움’을 찾는 과정을 보여주는 실크스크린을 이용한 패브릭 작업과 세라믹작품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는 2017년 <Everything is one / Chapter.1 BASE>展의 연장선으로, 이전에 ‘모든 것은 하나’라는 메세지를 통해 균형과 조화의 소중함을 강조했다면, 본 전시 <BLOOM>展 에서는 그 소중함을 나만의 토양으로 삼고 그 안에서 나다움이란 씨앗이 자라 진정한 ‘나’의 모습을 찾는 여정을 생각해보게 한다. 작가가 만들어낸 요소가 패턴화 되어 서로서로 연결되어 있고 동시에 순환의 고리를 이루고 0 Read more
전시 구슬모아당구장, MLH <EXIT, 또 다른 시작>展 전시

구슬모아당구장, MLH <EXIT, 또 다른 시작>展

18.06.27 <EXIT, 또 다른 시작>展   구슬모아당구장에서 2018년 6월 9일부터 9월 2일까지 포토그래퍼 목정욱과 설치미술가 이원우, 미디어 아티스트 허재영으로 구성된 그룹 MLH의 <EXIT, 또 다른 시작>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새로운 시작을 위해 함께 떠난 여행에서 서로 소통하고 공유한 정서를 바탕으로 담아낸 이야기들을 사진과 영상, 설치, 미디어 캔버스 등 다양한 형태의 작품으로 소개한다.   EXIT, Marfa, Texas, 2018 ⓒMok Jungwook   EXIT, Yosemite, California, 2018 ⓒMok Jungwook   EXIT, Yosemite, California, 2018 ⓒMok Jungwook   EXIT, Yosemite, California, 2018 ⓒMok Jungwook   프로젝트 그룹 MLH는 새로운 방식으로 시각 문화를 경험하는 형태를 제안하기 위해 0 Read more
전시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김혜경 <Media 與民樂> 展 전시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김혜경 <Media 與民樂> 展

18.06.15 2018 한국문화재재단 초대 작가전 - 김혜경의 Media 與民樂(여민락) 기획전이 6월 20일(수)부터 7월 3일(화)까지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에서 개최된다.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은 전통공예 및 미술 기반의 창의적 기획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작가를 선정하여 일 년에 두 차례이 초대전을 개최하는데 이번 초대전은 두 번째 초대작가전으로 전통 공예예술 문화와 미디어 아트의 접목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통 공예예술 문화와 미디어 아트의 접목을 목표로 동아시아 전통공예의 예술에서 '樂'의 문화적-미학적 가능성을 탐구해 보고자 한다. 전시는 樂(악, Music), 樂(요, Enjoy), 樂(락, Joyful), 與民樂(여민락, Enjoy with the People)으로 구성되며, 전통과 현대의 공존, 시공을 초월한 예술적 소통, 전통문화의 절제 있는 현대적 재해석으로 압축 설명할 수 있는 김혜경 작가의 작품 세계 0 Read more
전시 갤러리스탠, 박상형(RD) <Day after days> 展 전시

갤러리스탠, 박상형(RD) <Day after days> 展

18.05.18   갤러리스탠은 2018년 5월 25일 부터 6월 24일 까지 사진으로 일상을 기록하는 박상형(a.k.a. Rd)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약 100여점의 작품을 통해 작가의 눈으로 바라보는 일상, 그 기록에서 느껴지는 무수한 날들의 다채로운 감정을 담은 작품을 소개한다.   <Day after days> 展   반복되는 일상을 담은 듯한 같은 모양의 박스들, 같은 모양의 미터기 이지만 얽히고 섥혀 자신의 자리에 놓여있는 모습은 흡사 매일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과 닮아있다. 기록이라는 행위가 주는 일상의 생경함은 작가의 작품을 통해 그 순간과 오브제들이 무슨 색을 띄고 있었는지 다시금 돌아보게 만들고 마주하는 순간순간을 조금 더 소중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한다. 또한 본 전시는 오프닝 당일 관람객에 한해 후원사인 후지필름 인스탁스의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박상형 작가가 직접 촬영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ㅡ 전시기간&nbs 0 Read more
전시 서울 시민청, <겹겹-지울 수 없는 흔적>展 전시

서울 시민청, <겹겹-지울 수 없는 흔적>展

18.05.09   서울 시민청 갤러리에서 2018년 5월 7일부터 5월 13일까지 아시아의 일본군 성노예 피해 여성들의 기록인 <겹겹-지울 수 없는 흔적>展을 개최한다. 일본군 성노예 문제는 한일간만의 문제가 아닌, 아시아에 여러 나라에 걸친 전쟁과 인권의 문제이며 잊어서는 안되는 역사다. 사진가 안세홍은 2013년부터 최근까지 중국의 오지 산시성에서부터 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동티모르 변방에서 잘 알려 지지 않은 90여 피해 여성을 찾아다녔다.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지 73년이 지났지만, 그녀들은 일본군의 만행을 생생히 기억하고 증언해주었다.   마르티나 (B.1930-) 동티모르 카사바우크 생, 1942년, 12세, 3년간 동원. 부모님을 협박하고 때리며 피해자를 끌고 갔다. 비슷한 시기 다른 곳에 살던 언니도 끌려갔다. 아파도 치료도 약도 안 주고, 밥만 주었다. 당시의 일을 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프다.   리메이진 0 Read more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내가 사랑한 미술관>展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내가 사랑한 미술관>展

18.05.09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개관 80주년을 기념하여 근대미술 소장품을 중심으로 한 <내가 사랑한 미술관>展을 개최한다. 일본의 건축가 나카무라 요시헤이의 설계로 1938년에 준공된 덕수궁 미술관은 완벽한 질서와 균형을 추구한 ‘고전주의’ 전통과 단순한 아름다움을 추구한 ‘모더니즘’의 양식이 절묘하게 결합되어 있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건축물 안에 당시 제작된 한국 근대미술 걸작을 함께 전시한다. 특히, <내가 사랑한 미술관>展이 특별한 건 안중식과 고희동, 오지호, 김환기, 박수근, 이중섭 등 한국 근대작가 70여명의 걸작 100여점이 총출동하는 교과서적인 전시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근대 미술을 직접 관람해보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8년 5월 3일 – 2018년 10월 14일   관람시간 AM 10:00 - PM 7:00 (*월요일 휴관) 관람료& 0 Read more
전시 M컨템포러리아트센터, 샤갈 <영혼의 정원>展 전시

M컨템포러리아트센터, 샤갈 <영혼의 정원>展

18.04.20   “Art Seems to me to be a state of Soul more than anything else.” “그 무엇보다 내 영혼의 세계를 잘 보여주는 건 예술이다.”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2018년 4월 28일부터 8월 18일까지 색채의 마술사 마르크 샤갈을 만날 수 있는 <마르크 샤갈 특별전: 영혼의 정원>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지금까지 국내에서 개최된 샤갈의 전시 중 가장 많은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다. <영혼의 정원>展을 통해 샤갈의 세계를 몸소 느껴보길 바란다.    와인잔을 든 이중 초상화(Double Portrait with a Glass of Wine)   두개의 파란 옆모습 이중초상과 빨간 당나귀(Two Blue Profiles and a Red Donkey)   영감(Inspiration)   보라색 수탉 0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