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갤러리스탠, 박상형(RD) <Day after days> 展 전시

갤러리스탠, 박상형(RD) <Day after days> 展

18.05.18   갤러리스탠은 2018년 5월 25일 부터 6월 24일 까지 사진으로 일상을 기록하는 박상형(a.k.a. Rd)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약 100여점의 작품을 통해 작가의 눈으로 바라보는 일상, 그 기록에서 느껴지는 무수한 날들의 다채로운 감정을 담은 작품을 소개한다.   <Day after days> 展   반복되는 일상을 담은 듯한 같은 모양의 박스들, 같은 모양의 미터기 이지만 얽히고 섥혀 자신의 자리에 놓여있는 모습은 흡사 매일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과 닮아있다. 기록이라는 행위가 주는 일상의 생경함은 작가의 작품을 통해 그 순간과 오브제들이 무슨 색을 띄고 있었는지 다시금 돌아보게 만들고 마주하는 순간순간을 조금 더 소중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한다. 또한 본 전시는 오프닝 당일 관람객에 한해 후원사인 후지필름 인스탁스의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박상형 작가가 직접 촬영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ㅡ 전시기간&nbs 0 Read more
전시 서울 시민청, <겹겹-지울 수 없는 흔적>展 전시

서울 시민청, <겹겹-지울 수 없는 흔적>展

18.05.09   서울 시민청 갤러리에서 2018년 5월 7일부터 5월 13일까지 아시아의 일본군 성노예 피해 여성들의 기록인 <겹겹-지울 수 없는 흔적>展을 개최한다. 일본군 성노예 문제는 한일간만의 문제가 아닌, 아시아에 여러 나라에 걸친 전쟁과 인권의 문제이며 잊어서는 안되는 역사다. 사진가 안세홍은 2013년부터 최근까지 중국의 오지 산시성에서부터 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동티모르 변방에서 잘 알려 지지 않은 90여 피해 여성을 찾아다녔다.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지 73년이 지났지만, 그녀들은 일본군의 만행을 생생히 기억하고 증언해주었다.   마르티나 (B.1930-) 동티모르 카사바우크 생, 1942년, 12세, 3년간 동원. 부모님을 협박하고 때리며 피해자를 끌고 갔다. 비슷한 시기 다른 곳에 살던 언니도 끌려갔다. 아파도 치료도 약도 안 주고, 밥만 주었다. 당시의 일을 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프다.   리메이진 0 Read more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내가 사랑한 미술관>展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내가 사랑한 미술관>展

18.05.09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개관 80주년을 기념하여 근대미술 소장품을 중심으로 한 <내가 사랑한 미술관>展을 개최한다. 일본의 건축가 나카무라 요시헤이의 설계로 1938년에 준공된 덕수궁 미술관은 완벽한 질서와 균형을 추구한 ‘고전주의’ 전통과 단순한 아름다움을 추구한 ‘모더니즘’의 양식이 절묘하게 결합되어 있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건축물 안에 당시 제작된 한국 근대미술 걸작을 함께 전시한다. 특히, <내가 사랑한 미술관>展이 특별한 건 안중식과 고희동, 오지호, 김환기, 박수근, 이중섭 등 한국 근대작가 70여명의 걸작 100여점이 총출동하는 교과서적인 전시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근대 미술을 직접 관람해보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8년 5월 3일 – 2018년 10월 14일   관람시간 AM 10:00 - PM 7:00 (*월요일 휴관) 관람료& 0 Read more
전시 M컨템포러리아트센터, 샤갈 <영혼의 정원>展 전시

M컨템포러리아트센터, 샤갈 <영혼의 정원>展

18.04.20   “Art Seems to me to be a state of Soul more than anything else.” “그 무엇보다 내 영혼의 세계를 잘 보여주는 건 예술이다.”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2018년 4월 28일부터 8월 18일까지 색채의 마술사 마르크 샤갈을 만날 수 있는 <마르크 샤갈 특별전: 영혼의 정원>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지금까지 국내에서 개최된 샤갈의 전시 중 가장 많은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다. <영혼의 정원>展을 통해 샤갈의 세계를 몸소 느껴보길 바란다.    와인잔을 든 이중 초상화(Double Portrait with a Glass of Wine)   두개의 파란 옆모습 이중초상과 빨간 당나귀(Two Blue Profiles and a Red Donkey)   영감(Inspiration)   보라색 수탉 0 Read more
전시 윌링앤딜링, 황귀영 <협상 불가능한 관계들>展 전시

윌링앤딜링, 황귀영 <협상 불가능한 관계들>展

18.04.20   스페이스 윌링앤딜링에서 2018년 4월 6일부터 4월 26일까지 황귀영 작가의 <협상 불가능한 관계들>展을 개최한다. 황귀영 작가는 공적으로 가시화되는 사회적 이슈에 관해 들여다보고 미디어, 설치, 퍼포먼스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개인의 입장에서 상황을 해석하고 이에 개입하려는 시도를 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사회가 흔히 겪는 재개발, 재건축 상황을 다룬다. 그 중에서도 각기 다른 입장을 가진 공적단체와 개인 사이의 차이 및 연결 가능성을 탐색하고자 한다.   ㅡ 전시기간 2018년 4월 6일 - 2018년 4월 26일운영시간 PM 12:00 - PM 7:00 (*월요일 휴관)관람료 무료장소 스페이스윌링앤딜링 (서울시 서초구 방배중앙로 156, 2층)문의 스페이스윌링앤딜링 / 02-797-789 0 Read more
전시 디스위켄드룸, 허윤희 <마음채집실>展 전시

디스위켄드룸, 허윤희 <마음채집실>展

18.04.20   디스위켄드룸에서 2018년 4월 21일부터 5월 11일까지, 미술작가 허윤희 <마음채집실>展을 개최한다. 작가가 서술한 저서 <나뭇잎 일기>는 목탄 그림으로 유명한 허윤희 작가가 2008년 5월 5일부터 2018년 오늘까지 매일 나뭇잎 한 장을 채집하여 그날의 단상을 짧은 일기 형식으로 기록하는 작업이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나뭇잎 일기(2017-2018) 300여점을 담쟁이넝쿨처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전시공간에 채집된 형태로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는 4월22일에 이샤 파운데이션의 ‘이샤 크리야 명상 초청강연(김윤미 진행)’이, 4월23일에 허윤희 작가의 ‘아티스트 토크’ 행사가 열리며, 5월 5일에는 나뭇잎 일기를 체험할 수 있는 ‘원데이클래스’가 진될 예정이다. 관련 행사는 디스위켄드룸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후 참가할 수 있다.    ㅡ 전시기간&nbs 0 Read more
전시 디뮤지엄, <Weather: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展 전시

디뮤지엄, <Weather: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展

18.04.20 디뮤지엄에서 2018년 5월 3일부터 10월 28일까지 날씨의 다양한 요소를 사진과 영상, 사운드, 설치 작품을 통해 선보이는 <Weather: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展을 개최한다. 전시는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의 요소를 작가 25명의 다양한 시선을 담은 작품으로 풀어낸다. 이번 전시는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매일의 날씨를 작가 개개인의 색다른 시선과 특별한 이야기로 풀어낸다. 이를 통해 관객은 각자의 내면 어딘가에 자리한 날씨에 관한 기억과 익숙한 일상의 순간이 지닌 특별한 가치를 발견하길 바란다.     Erie, Pennsylvania(AW), 2010 ⓒAlex and RN Webb   Grace Hartzel, 2016 ⓒOlivia Bee   Lake Garda(Italy), 1999 ⓒMartin Parr Sunshine is delicious, rain is refreshing, wind braces 0 Read more
전시 갤러리토스트, 코마 <Colorful Rhythm>展 전시

갤러리토스트, 코마 <Colorful Rhythm>展

18.04.09 Pop Micky, acrylic & spray paint on canvas, 2018   갤러리토스트에서 2018년 3월 28일부터 4월 11일까지 코마의 <Colorful Rhythm>展이 개최된다. 그래피티 아티스트 코마는 이번 전시에서 리드미컬한 선과 그 안을 채운 형형색색의 독특한 무늬들로 자신의 다양한 내면을 시각적으로 풀어낸다. 매우 율동적인 작품은 그림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어디선가 신나는 음악소리가 들려오는 듯하고 함께 움직이게 만든다. 유쾌하고 경쾌한 느낌을 주는 작품들은 만물이 생동하는 봄의 기운과 매우 닮아있다.   Pop Circle, acrylic & spray paint on canvas, 2018   Pop Sweet Crown, acrylic & spray paint on canvas, 2018   Pop Skull, acrylic & spray paint on canva 0 Read more
전시 롯데 에비뉴엘 아트홀, 김덕기 <가족 : 함께하는 시간>展 전시

롯데 에비뉴엘 아트홀, 김덕기 <가족 : 함께하는 시간>展

18.04.09 롯데 에비뉴엘 아트홀에서 2018년 4월 5일부터 4월 29일까지 자연과 가족을 소재로 경쾌한 온기를 담는 김덕기 작가의 <가족 : 함께하는 시간>展을 개최한다. 작가 특유의 밝고 경쾌한 색감을 통해 가족의 행복을 전달하는 김덕기 작가는 예술성과 대중성, 독자성과 상업성을 동시에 다잡은 스타작가로 발돋음하여 국내외 주목을 받아왔다. 가족과 함께 나들이 하기 좋은 봄에 이번 전시를 통해 가족간의 행복을 느껴보길 바란다. 행복한 마을로 가는길 함께하는 시간  ㅡ  전시기간 2018 4월 5일 - 2018년 4월 29일 전시시간 매일 AM 10:30 - PM 8:00 (*금/토/일은 PM 8:30까지)관람료 무료 장소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아트홀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문의 에비뉴엘 아트홀 / 02-3213-2606 0 Read more
전시 세움아트스페이스, 오세린 <How to arrange glitter and gold> 展 전시

세움아트스페이스, 오세린 <How to arrange glitter and gold> 展

18.04.03   오세린은 지난 몇 년간 길거리 액세서리를 수집해 세상에 하나뿐인 반지와 브로치 등을 만들어왔다. 2012년 개인전 <모방과 속임수> 이후로, 이 장신구들은 미술관, 백화점, 패션잡지 등 자본주의 시스템 안에서 미술작품으로 소비되면서 모방과 복제가 만연한 현실을 풍자했다.   오세린, 새들은 날기 위해 날개를 없앤다, 단채널 비디오, 11‘43“, 2017   오세린, 베트남 프로젝트의 결과물, 정은, 복합매체, 7.4x8.8x5.5cm, 2.2x2.6x1cm, 2018   작가는 2016년과 2018년, 저가低價 액세서리 공장이 위치한 중국 이우义乌 Yiwu 와 베트남 동반Đồng Văn을 방문했고, 그 곳 사람들에게 “’진짜’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2016년 영상 작품 <새들은 날기 위해 머리를 없앤다>를 촬영하던 중, 작가는 동반의 한 액세 0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