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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5 도시를 채우는 선과 면, Matthias Heiderich

도시를 채우는 선과 면, Matthias Heiderich

  간결한 선과 면, 따스한 색감은 사진작가 마티아스 하이드리히(Matthias Heiderich)의 작업적 특징이다. 도시가 그리는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담은 그의 사진은 안정감을 선사한다. 재미있는 사실은 그의 사진에는 어떠한 인물도 등장하지 않는다는 것. 때문에 그의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폐허같은 텅 빈 도시의 고요함을 느낄 수 있다...

2017-07-24 [현장 스케치] 묵묵히 제 할일을 하는 <원심림>

[현장 스케치] 묵묵히 제 할일을 하는 <원심림>

<원심림> 삶것, 출처: 노트폴리오 매거진 지금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외부에는 건축가 ‘삶것(양수인)’의 <원심림>이 설치되어 있다. 작가가 만들어낸 단어이자 작품 제목인 ‘원심림’은 숲을 의미하는 ‘원시림’과 그 안에 자리하고 있는 나무들의 생장 동력인 ‘원심력&rsq...

2017-07-20 온그라운드2, 그룹전<최소의 집>展

온그라운드2, 그룹전<최소의 집>展

  온그라운드2에서 2017년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건축가들의 그룹전 <최소의 집>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주어진 대지조건과 건축주 요구에 따른 규모와 프로그램, 적정예산, 법적인 제한조건에서 최소 의 물리적 공간의 조직을 고민했던 3인의 건축가 작업을 통해 현재 집짓기 열풍이 번지는 속에서 대중들에게 집에 대한 올바른 인...

2017-07-12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2017>展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2017>展

원심림, 야외설치, 2017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2017년 7월 11일부터 10월 9일까지 뉴욕현대미술관과 현대카드가 공동주최하는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2017>展을 개최한다. 2017년 올해 최종 우승 건축가는 ‘삶것(양수인)’이 선정되어 올해 서울관 마당에는 그의 <원심림(Centreefug...

2016-09-09 [디자인 북 리뷰] 느낌을 좌표로 만드는 '노트'

[디자인 북 리뷰] 느낌을 좌표로 만드는 '노트'

크리에이티브 네트워크 <노트폴리오 매거진>에서는 디자인에 관한 다양한 시선을 비추기 위해 디자인 북 리뷰를 기획했습니다. 책을 통해 낯선 디자인을, 세상을 보는 다양한 시선을 접해보세요.   10. 느낌을 좌표로 만드는 '노트' 글: 김재웃     어느 창작이든 마찬가지겠지만 단순히 말하자면 디자인이란 눈에 보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