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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한 번쯤 읽을 만한 디자인 도서

한 번쯤 읽을 만한 디자인 도서

일상에서 영감을 얻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책을 읽는 것이다. 단순히 특정 작가의 작업을 소개하는 도서보다, 디자인의 다양한 가치를 살필 수 있는 책을 준비했다. 이 책들은 새로운 디자인의 의미를 탐색하며 시의성을 반영하는 동시에 디자인 고유의 의미를 놓치지 않는다.     6699PRESS, 한국, 여성, 그래픽 디자이너11 ...

2017-06-27 ‘책’으로 가는 트리거

‘책’으로 가는 트리거

출처: 김영하 SNS   얼마 전, 김영하 작가의 SNS를 보고 실소를 터뜨렸다. 한 인터넷 서점에서 그가 새로 출간한 <오직 두 사람>을 기념하여 맥주잔을 제작했는데, 잔이 너무 예뻐 자신의 책을 구매했다는 내용이었다. 물론, 맥주잔은 특정도서를 포함한 일정금액 이상의 책을 구매하는 독자들에게 제공하는 사은품이었다. 어쩌면 ‘제보다 ...

2016-08-03 눈높이를 맞춰주세요,  어린이를 위한 디자인

눈높이를 맞춰주세요, 어린이를 위한 디자인

  한눈에 척! 어린 시절 누구나 한번쯤은 손에 쥐어 봤을 장난감이 있다. 작은 손으로 이리저리 만지작거리며 블록을 끼워 맞추던 이것, 행여라도 바닥에 떨어진 작은 블록 조각을 밟았다 치면 ‘악’소리가 절로 나왔던 바로 그 장난감! 조금만 상상력을 발휘하면 금세 어떤 장난감인지 알 수 있다. 2015년,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

2016-04-21 [디자인 북 리뷰] 지적자본론

[디자인 북 리뷰] 지적자본론

크리에이티브 네트워크 <노트폴리오 매거진>에서는 디자인에 관한 다양한 시선을 비추기 위해 디자인 북 리뷰를 기획했습니다. 책을 통해 낯선 디자인을, 세상을 보는 다양한 시선을 접해보세요.   07. 지적자본론 글: 김재웃  <지적 자본론>, 출처: http://minumsa.minumsa.com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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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한 번쯤 읽을 만한 디자인 도서

한 번쯤 읽을 만한 디자인 도서

일상에서 영감을 얻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책을 읽는 것이다. 단순히 특정 작가의 작업을 소개하는 도서보다, 디자인의 다양한 가치를 살필 수 있는 책을 준비했다. 이 책들은 새로운 디자인의 의미를 탐색하며 시의성을 반영하는 동시에 디자인 고유의 의미를 놓치지 않는다.     6699PRESS, 한국, 여성, 그래픽 디자이너11 ...

2017-06-27 ‘책’으로 가는 트리거

‘책’으로 가는 트리거

출처: 김영하 SNS   얼마 전, 김영하 작가의 SNS를 보고 실소를 터뜨렸다. 한 인터넷 서점에서 그가 새로 출간한 <오직 두 사람>을 기념하여 맥주잔을 제작했는데, 잔이 너무 예뻐 자신의 책을 구매했다는 내용이었다. 물론, 맥주잔은 특정도서를 포함한 일정금액 이상의 책을 구매하는 독자들에게 제공하는 사은품이었다. 어쩌면 ‘제보다 ...

2016-08-03 눈높이를 맞춰주세요,  어린이를 위한 디자인

눈높이를 맞춰주세요, 어린이를 위한 디자인

  한눈에 척! 어린 시절 누구나 한번쯤은 손에 쥐어 봤을 장난감이 있다. 작은 손으로 이리저리 만지작거리며 블록을 끼워 맞추던 이것, 행여라도 바닥에 떨어진 작은 블록 조각을 밟았다 치면 ‘악’소리가 절로 나왔던 바로 그 장난감! 조금만 상상력을 발휘하면 금세 어떤 장난감인지 알 수 있다. 2015년,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

2016-04-21 [디자인 북 리뷰] 지적자본론

[디자인 북 리뷰] 지적자본론

크리에이티브 네트워크 <노트폴리오 매거진>에서는 디자인에 관한 다양한 시선을 비추기 위해 디자인 북 리뷰를 기획했습니다. 책을 통해 낯선 디자인을, 세상을 보는 다양한 시선을 접해보세요.   07. 지적자본론 글: 김재웃  <지적 자본론>, 출처: http://minumsa.minumsa.com   디자인...

2015-01-13 '새해'하면 '달력'이지! <베리공의 호화로운 기도서(Les très riches heures du Duc de Berry)>

'새해'하면 '달력'이지! <베리공의 호화로운 기도서(Les très riches heures du Duc de Berry)>

    모든 일터가 그렇지만, 연말연시가 다가오면 더 바빠지는 곳이 있다. 바로 달력업체다. 10월부터 시작하는 인쇄업체의 야근 덕에 우리는 여러 곳에서 나눠주는 새해 달력을 받아볼 수 있다. 이렇게 대량으로 제작되는 달력 외에도 최근에는 특별제작 달력이 대세다. 매 해 없어서 못 판다는 <무한도전> 달력과 원래는 지인들에게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