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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8 볼만한 디자인 서적

볼만한 디자인 서적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시선을 담은 재미있는 디자인 서적들이 많다. 이들은 단순히 글을 나열하는 것이 아닌, 이미지를 기호로 사용함으로써 문자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이미지와 문자는 상호보완적인 역할을 하며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더욱 강화한다. 당신의 일상과 밀접한, 혹은 생각지 못한 일상을 디자인이 가미된 서적을 통해 접해보길 바란다. 매거진 B, ...

2018-07-17 [디자인 소식] 여성끼리 연대하는, 페미니스트 디자이너 소셜 클럽(FDSC)의 시작

[디자인 소식] 여성끼리 연대하는, 페미니스트 디자이너 소셜 클럽(FDSC)의 시작

4인의 그래픽 디자이너를 주축으로 서로 연대하는 ‘페미니스트 디자이너 소셜 클럽(Feminist Designer Social Club, 이하 FDSC’의 첫 모임이 2018년 7월 15일 성수동 밀리언 아카이브에서 개최됐다. FDSC는 페미니스트, 그래픽 디자이너가 더 활발히 활동하고, 더 많이 벌고,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해 서로 돕...

2018-07-04 책의 진화, 종이책 vs 전자책

책의 진화, 종이책 vs 전자책

book cover archieve, http://bookcoverarchive.com 언제부턴가 북커버 디자인이 눈에 띄기 시작하면서 매대에 진열된 책을 보고 있으면 구매욕이 일기 시작했다. 커버도 커버지만 책의 내용을 담은 일러스트가 흥미로웠고, 책을 집었을 때의 그립감이 너무나도 좋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새 책에서 나는 종이 내음과 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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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8 볼만한 디자인 서적

볼만한 디자인 서적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시선을 담은 재미있는 디자인 서적들이 많다. 이들은 단순히 글을 나열하는 것이 아닌, 이미지를 기호로 사용함으로써 문자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이미지와 문자는 상호보완적인 역할을 하며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더욱 강화한다. 당신의 일상과 밀접한, 혹은 생각지 못한 일상을 디자인이 가미된 서적을 통해 접해보길 바란다. 매거진 B, ...

2018-07-17 [디자인 소식] 여성끼리 연대하는, 페미니스트 디자이너 소셜 클럽(FDSC)의 시작

[디자인 소식] 여성끼리 연대하는, 페미니스트 디자이너 소셜 클럽(FDSC)의 시작

4인의 그래픽 디자이너를 주축으로 서로 연대하는 ‘페미니스트 디자이너 소셜 클럽(Feminist Designer Social Club, 이하 FDSC’의 첫 모임이 2018년 7월 15일 성수동 밀리언 아카이브에서 개최됐다. FDSC는 페미니스트, 그래픽 디자이너가 더 활발히 활동하고, 더 많이 벌고,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해 서로 돕...

2018-07-04 책의 진화, 종이책 vs 전자책

책의 진화, 종이책 vs 전자책

book cover archieve, http://bookcoverarchive.com 언제부턴가 북커버 디자인이 눈에 띄기 시작하면서 매대에 진열된 책을 보고 있으면 구매욕이 일기 시작했다. 커버도 커버지만 책의 내용을 담은 일러스트가 흥미로웠고, 책을 집었을 때의 그립감이 너무나도 좋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새 책에서 나는 종이 내음과 책을 ...

2017-08-03 [디자인 스튜디오의 일일] 여성들의 ‘봄’을 위하여, 봄알람 -2

[디자인 스튜디오의 일일] 여성들의 ‘봄’을 위하여, 봄알람 -2

[디자인 스튜디오의 일일] 여성들의 ‘봄’을 위하여, 봄알람 -1에서 이어집니다.   <우리에겐 언어가 필요하다>, <우리에게도 계보가 있다>, <메갈리아의 반란>   봄알람이 생긴지 1년 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3권의 책을 출판했다. 빠른 기획력과 행동력이 눈에 띄는데, 빠르게 ...

2017-08-03 [디자인 스튜디오의 일일] 여성들의 ‘봄’을 위하여, 봄알람 -1

[디자인 스튜디오의 일일] 여성들의 ‘봄’을 위하여, 봄알람 -1

‘여자나이는 크리스마스케이크야~’,‘너 김치녀니~?ㅎ’라는 고구마 백 개는 목에 걸린 것 같은 표현은 불과 몇 년 전만해도 널리 쓰이던 말이었다. 이런 표현들에 마주할 때면 전투태세로 반박을 가하지만, 이내 ‘넌 여자가 왜이리 드세?’라는 또 다른 고구마의 등장으로 전의를 상실하곤 했다.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