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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5 도시를 채우는 선과 면, Matthias Heiderich

도시를 채우는 선과 면, Matthias Heiderich

  간결한 선과 면, 따스한 색감은 사진작가 마티아스 하이드리히(Matthias Heiderich)의 작업적 특징이다. 도시가 그리는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담은 그의 사진은 안정감을 선사한다. 재미있는 사실은 그의 사진에는 어떠한 인물도 등장하지 않는다는 것. 때문에 그의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폐허같은 텅 빈 도시의 고요함을 느낄 수 있다...

2017-06-14 안그라픽스, 오은정 <쓸데없이 머엉 : 나만의 영감 수장고로 가는길> 출간

안그라픽스, 오은정 <쓸데없이 머엉 : 나만의 영감 수장고로 가는길> 출간

쓸데 없이 머엉, 나만의 영감 수장고로 가는 길  안그라픽스에서 오은정의 <쓸데 없이 머엉 : 나만의 영감 수장고로 가는길>을 출간했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못하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자본주의 체제를 비판하며 산속으로 들어가 소백한 백 년의 삶을 살았던 스콧 니어링(Scott Nearing)의 말이다.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

2017-02-28 글과 그림, 기록의 또 다른 형태

글과 그림, 기록의 또 다른 형태

이미지 출처: http://www.humitekglobal.com 글을 쓰는 이유는 다양하다. 일상의 소소한 재미를 놓치지 않기 위해, 꼭 기억해야만 하는 생각을 오래 간직하기 위해 우리는 글을 통해 순간을 담아낸다. 때로는 어떤 사안에 대한 분노의 표출, 또는 지극히 개인적인 결심이 글을 쓰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이유야 어떻든 간에, 복잡한 ...

2015-07-03 [가지가지하는 가지공장] 08. 일상에 영감을 주는 커피, thesis (떼시스)

[가지가지하는 가지공장] 08. 일상에 영감을 주는 커피, thesis (떼시스)

    크리에이티브 네트워크 <노트폴리오>에서는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디자인 스튜디오의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디자인 뒷간>을 기획했습니다. 앞으로 진행되는 <디자인 뒷간> 프로젝트를 통해 그간 궁금했던 스튜디오 작업 후기와 에피소드를 생생히 접해보세요. 담당 디자이너를 통해 보다 더 자세한, 보...

2014-07-31 다니엘 경,  <DEATH>展

다니엘 경,

    <Gate of heaven IIII> digital print, 240x150 cm, 2014   <Gate of hell> polymer clay & epoxy & acrylic, 70x50x60cm, 2014   <The Column I> polymer c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