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News

2018-01-12 [신간소식] 지콜론 북, <영화, 포스터 그리고 사람들>

[신간소식] 지콜론 북, <영화, 포스터 그리고 사람들>

  좋아하는 영화 포스터나 잘 몰랐던 영화지만 예뻐서 가져온 포스터가 하나쯤은 있었을 것이다. 영화포스터는 영화의 인상을 결정짓는 홍보 수단이기도 하지만, 영화를 보고 난 후의 감상을 지속시키는 매체기도 하다. 그럼, 이러한 포스터를 제작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영화, 포스터 그리고 사람들>은 영화 포스터를 작업하는 국내외 스튜디오 다섯 팀의 인...

2017-10-26 [신간소식] 지콜론 북, <담담한 하지만 뾰족한>

[신간소식] 지콜론 북, <담담한 하지만 뾰족한>

  지콜론 북에서 글 박재규, 그림 수명의 에세이 북 <담담한 하지만 뾰족한>을 출간한다. 사람은 누구나 치열하게 삶을 살고 좌절하며 그 속에서 답을 찾는다. 이번 에세이는 카피라이터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20년간 광고 만드는 일을 해온 저자가 북특정다수의 사람들을 만나며 사색적인 태도로 인생에 대해 묻고 답한 이야기를 담았다. 카피라이터의...

2017-07-14 [신간소식] 지콜론북, 김형준 <그 남자의 한 그릇> 출간

[신간소식] 지콜론북, 김형준 <그 남자의 한 그릇> 출간

<그 남자의 한 그릇>   지콜론에서 요리하는 남자 김형준의 <그 남자의 한 그릇>을 출간했다. 맛있는 한 그릇의 식사를 근사하게 차려 먹는 일. 누군가에게는 분명 어렵게 느껴지는 일일 수 있다. 하지만 어려울 것도 없고 복잡할 것도 없다. 좋아하는 음악 한 곡을 틀어놓고 조금은 서툴지만 즐겁게 직접 요리한 음식을 맛보는 것이 진정한 ...

2017-04-25 지콜론북, 김영주&홍명희 <채소의 온기> 출간

지콜론북, 김영주&홍명희 <채소의 온기> 출간

  2017년 4월 24일, 지콜론북에서 김영주(글)&홍명희(그림)의 <채소의 온기>를 출간했다. 이번 에세이는 누구나 그렇듯 당연하게 채소를 먹고 살아온 일생을 보낸 작가가 자신이 느꼈던 채소에 관한 40가지 특별한 기억을 모아 솔직하고 덤덤하게 그렸다. <채소의 온기>가 더 특별한 건, 익숙해서 되레 무심했던 채소에 온기를 느끼던 순간...

2017-03-24 지나가는 시간만큼 움직이는 그림들, <73분>

지나가는 시간만큼 움직이는 그림들, <73분>

<73분> 6시 43분, 7시 9분, 7시 56분   지난 1월, 지콜론북에서 드로잉 노트 <73분>을 출간했다. <73분>은 아침에 일어나 문밖으로 나가기 전까지의 모습을 담은 플립북이다. 플립북은 페이지를 빠르게 넘겨 만화처럼 움직이는 장면을 연출한 책으로, <73분>은 점이 모여 선이 되고 선이 모여 그림이 되는 과정을 세밀하게...

more

Posts

2018-01-12 [신간소식] 지콜론 북, <영화, 포스터 그리고 사람들>

[신간소식] 지콜론 북, <영화, 포스터 그리고 사람들>

  좋아하는 영화 포스터나 잘 몰랐던 영화지만 예뻐서 가져온 포스터가 하나쯤은 있었을 것이다. 영화포스터는 영화의 인상을 결정짓는 홍보 수단이기도 하지만, 영화를 보고 난 후의 감상을 지속시키는 매체기도 하다. 그럼, 이러한 포스터를 제작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영화, 포스터 그리고 사람들>은 영화 포스터를 작업하는 국내외 스튜디오 다섯 팀의 인...

2017-10-26 [신간소식] 지콜론 북, <담담한 하지만 뾰족한>

[신간소식] 지콜론 북, <담담한 하지만 뾰족한>

  지콜론 북에서 글 박재규, 그림 수명의 에세이 북 <담담한 하지만 뾰족한>을 출간한다. 사람은 누구나 치열하게 삶을 살고 좌절하며 그 속에서 답을 찾는다. 이번 에세이는 카피라이터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20년간 광고 만드는 일을 해온 저자가 북특정다수의 사람들을 만나며 사색적인 태도로 인생에 대해 묻고 답한 이야기를 담았다. 카피라이터의...

2017-07-14 [신간소식] 지콜론북, 김형준 <그 남자의 한 그릇> 출간

[신간소식] 지콜론북, 김형준 <그 남자의 한 그릇> 출간

<그 남자의 한 그릇>   지콜론에서 요리하는 남자 김형준의 <그 남자의 한 그릇>을 출간했다. 맛있는 한 그릇의 식사를 근사하게 차려 먹는 일. 누군가에게는 분명 어렵게 느껴지는 일일 수 있다. 하지만 어려울 것도 없고 복잡할 것도 없다. 좋아하는 음악 한 곡을 틀어놓고 조금은 서툴지만 즐겁게 직접 요리한 음식을 맛보는 것이 진정한 ...

2017-04-25 지콜론북, 김영주&홍명희 <채소의 온기> 출간

지콜론북, 김영주&홍명희 <채소의 온기> 출간

  2017년 4월 24일, 지콜론북에서 김영주(글)&홍명희(그림)의 <채소의 온기>를 출간했다. 이번 에세이는 누구나 그렇듯 당연하게 채소를 먹고 살아온 일생을 보낸 작가가 자신이 느꼈던 채소에 관한 40가지 특별한 기억을 모아 솔직하고 덤덤하게 그렸다. <채소의 온기>가 더 특별한 건, 익숙해서 되레 무심했던 채소에 온기를 느끼던 순간...

2017-03-24 지나가는 시간만큼 움직이는 그림들, <73분>

지나가는 시간만큼 움직이는 그림들, <73분>

<73분> 6시 43분, 7시 9분, 7시 56분   지난 1월, 지콜론북에서 드로잉 노트 <73분>을 출간했다. <73분>은 아침에 일어나 문밖으로 나가기 전까지의 모습을 담은 플립북이다. 플립북은 페이지를 빠르게 넘겨 만화처럼 움직이는 장면을 연출한 책으로, <73분>은 점이 모여 선이 되고 선이 모여 그림이 되는 과정을 세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