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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9 1984 <두고두고 계속 보고싶은 그림책>展

1984 <두고두고 계속 보고싶은 그림책>展

<두고두고 계속 보고싶은 그림책>展   1984에서 2017년 6월 12일부터 7월 3일까지 그룹전 <두고두고 계속 보고싶은 그림책>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일러스트레이터 구민지, 박상혁, 양태종, 애뽈, 고세윤이 참가한다. 특히, ‘그림연재’라는 키워드로 각자의 스타일대로 작업한 다양한 메시지의 그림책 이야기를 직접 ...

2016-06-16 캐논갤러리, 로타 <일본산책(日本散策)>展

캐논갤러리, 로타 <일본산책(日本散策)>展

캐논갤러리에서 2016년 6월 17일부터 7월 23일까지 로타(ROTTA)의 <일본산책(日本散策)>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포토그래퍼 로타의 일본여행 사진전이다. 그간 많이 알려졌던 인물사진과는 또 다른 매력의 풍경 사진이다. 어린 시절부터 일본문화를 좋아하고 영향을 받은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그간 촬영해온 일본 여행 사진을 선별해 선보인다...

2014-10-27 더 갤러리, 빨간고래의 <이별에 말걸기>展

더 갤러리, 빨간고래의 <이별에 말걸기>展

    <이별에 말걸기>展 소녀는 이별을 합니다. 큰 상실감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와 우울해 하지만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가만히 앉아만 있다 집안 곳곳에서 울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마치 유령이라도 나타난 듯 우는 모습의 소녀는 하나둘씩 늘어나더니 집안을 가득 메웁니다. 소녀는 난감해 하다 지쳐서 스르륵 잠이 들고 ...

2014-07-24 종합예술축제 <AMONG ART FESTIVAL> : 옥상에서 놀자!

종합예술축제 : 옥상에서 놀자!

국내 최초, 전 분야 아트 축제인 <Among Art Festival>이 2014년 8월 15일 (pm5:00 – 9:00) 홍대 YZ파크 옥상에서 열린다. 올해로 2번째 개최를 맞이한 Among Art Festival은 국내 무용인 연합단체 <언엔딩>과 홍대 대표 북서점 <헬로인디북스>, 그리고 크리에이티브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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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7 [디자인 소식] 여성끼리 연대하는, 페미니스트 디자이너 소셜 클럽(FDSC)의 시작

[디자인 소식] 여성끼리 연대하는, 페미니스트 디자이너 소셜 클럽(FDSC)의 시작

4인의 그래픽 디자이너를 주축으로 서로 연대하는 ‘페미니스트 디자이너 소셜 클럽(Feminist Designer Social Club, 이하 FDSC’의 첫 모임이 2018년 7월 15일 성수동 밀리언 아카이브에서 개최됐다. FDSC는 페미니스트, 그래픽 디자이너가 더 활발히 활동하고, 더 많이 벌고,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해 서로 돕...

2018-07-04 책의 진화, 종이책 vs 전자책

책의 진화, 종이책 vs 전자책

book cover archieve, http://bookcoverarchive.com 언제부턴가 북커버 디자인이 눈에 띄기 시작하면서 매대에 진열된 책을 보고 있으면 구매욕이 일기 시작했다. 커버도 커버지만 책의 내용을 담은 일러스트가 흥미로웠고, 책을 집었을 때의 그립감이 너무나도 좋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새 책에서 나는 종이 내음과 책을 ...

2018-04-10 지식의 반영, 올림피아 르 탱(Olympia le tan)

지식의 반영, 올림피아 르 탱(Olympia le tan)

Fall 2017 ready-to-wear, Olympia Le-Tan, vogue.com 언젠가 ‘대학 신입생의 특징’을 읽고 크게 공감했던 적이 있다. 어딘가 어설픈 메이크업과 옷차림, 들뜬 분위기의 말투. 그 중에서 가장 크게 고개를 끄덕였던 건, 자신의 전공과 학번을 크게 적은 두터운 전공서적을 든 자세였다. 이러한 포즈는 단...

2017-06-27 ‘책’으로 가는 트리거

‘책’으로 가는 트리거

출처: 김영하 SNS   얼마 전, 김영하 작가의 SNS를 보고 실소를 터뜨렸다. 한 인터넷 서점에서 그가 새로 출간한 <오직 두 사람>을 기념하여 맥주잔을 제작했는데, 잔이 너무 예뻐 자신의 책을 구매했다는 내용이었다. 물론, 맥주잔은 특정도서를 포함한 일정금액 이상의 책을 구매하는 독자들에게 제공하는 사은품이었다. 어쩌면 ‘제보다 ...

2015-11-24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안규철 <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展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안규철 <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展

손에 펜을 쥐고 종이 위에 글씨를 써 내려간 때를 더듬어 본다. 사실, 이 ‘더듬어 본다’는 표현자체가 벌써 그런 행위가 오래 전의 것임을 고백하는 것이다. 밤낮으로 키보드와 핸드폰을 오가며 텍스트로 언어를 표현하는 세상이다. 어느 라디오에서는 정말 오랜만에 도착한 손 편지 사연을 받고 내내 감격의 목소리를 냈다. 그 정도로 손 글씨는...

Story

2017-09-29 [CA:MYFOLIO]  큰 고양이와 사는 할아버지, 나노

[CA:MYFOLIO] 큰 고양이와 사는 할아버지, 나노

CA KOREA와 노트폴리오가 한 명의 크리에이터를 선정하여 그들의 하이라이트 작업을 공개합니다. MYFOLIO의 29번째 작가는 무엇이든 그리는 ‘나노(NANO)’입니다.    #29. 나노(NANO)   내가 목욕탕에서 뛰지 말라고 했니 안했니? 내가 방 어지르지 말라고 했니 안했니 &nbs...

2016-05-27 [인터뷰] 두근대는 ‘감정의 이면’을 들추다, 그림책 작가 이석구

[인터뷰] 두근대는 ‘감정의 이면’을 들추다, 그림책 작가 이석구

‘두근두근 빵집’에는 제빵사 브레드씨가 있다. 그는 한밤 중에 찾아오는 코알라에게도, 곰 가족에게도, 심지어 친구무리를 대동한 고양이들에게까지도 자신이 만든 빵을 서슴없이 내준다. 어두컴컴한 밤에 찾아오는 동물들이 ‘불청객’으로 느껴질 법도 한데, 브레드씨는 ‘두근두근’대는 마음으로 빵을 굽...

2014-01-07 [인터뷰] 영원한 것은 없다. 역동성을 추구하는 디자이너 - 이세훈

[인터뷰] 영원한 것은 없다. 역동성을 추구하는 디자이너 - 이세훈

디자이너 이세훈은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고 말한다. 그렇기에 삶의 짧은 순간들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역동성은 그에게 더 큰 의미로 다가온다. 그는 자신이 추구하는 순간적인 역동성을 표현하기 길게는 한 달 동안이나 PVC 비닐에 열을 가해가며 작품을 완성하기도 한다. 가구라고 바라보기 보다는 하나의 '작품'으로 평가받고 싶다는 디자이너 이세훈. 그가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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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7 [디자인 소식] 여성끼리 연대하는, 페미니스트 디자이너 소셜 클럽(FDSC)의 시작

[디자인 소식] 여성끼리 연대하는, 페미니스트 디자이너 소셜 클럽(FDSC)의 시작

4인의 그래픽 디자이너를 주축으로 서로 연대하는 ‘페미니스트 디자이너 소셜 클럽(Feminist Designer Social Club, 이하 FDSC’의 첫 모임이 2018년 7월 15일 성수동 밀리언 아카이브에서 개최됐다. FDSC는 페미니스트, 그래픽 디자이너가 더 활발히 활동하고, 더 많이 벌고,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해 서로 돕...

2018-07-04 책의 진화, 종이책 vs 전자책

책의 진화, 종이책 vs 전자책

book cover archieve, http://bookcoverarchive.com 언제부턴가 북커버 디자인이 눈에 띄기 시작하면서 매대에 진열된 책을 보고 있으면 구매욕이 일기 시작했다. 커버도 커버지만 책의 내용을 담은 일러스트가 흥미로웠고, 책을 집었을 때의 그립감이 너무나도 좋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새 책에서 나는 종이 내음과 책을 ...

2018-04-10 지식의 반영, 올림피아 르 탱(Olympia le tan)

지식의 반영, 올림피아 르 탱(Olympia le tan)

Fall 2017 ready-to-wear, Olympia Le-Tan, vogue.com 언젠가 ‘대학 신입생의 특징’을 읽고 크게 공감했던 적이 있다. 어딘가 어설픈 메이크업과 옷차림, 들뜬 분위기의 말투. 그 중에서 가장 크게 고개를 끄덕였던 건, 자신의 전공과 학번을 크게 적은 두터운 전공서적을 든 자세였다. 이러한 포즈는 단...

2017-09-29 [CA:MYFOLIO]  큰 고양이와 사는 할아버지, 나노

[CA:MYFOLIO] 큰 고양이와 사는 할아버지, 나노

CA KOREA와 노트폴리오가 한 명의 크리에이터를 선정하여 그들의 하이라이트 작업을 공개합니다. MYFOLIO의 29번째 작가는 무엇이든 그리는 ‘나노(NANO)’입니다.    #29. 나노(NANO)   내가 목욕탕에서 뛰지 말라고 했니 안했니? 내가 방 어지르지 말라고 했니 안했니 &nbs...

2017-06-27 ‘책’으로 가는 트리거

‘책’으로 가는 트리거

출처: 김영하 SNS   얼마 전, 김영하 작가의 SNS를 보고 실소를 터뜨렸다. 한 인터넷 서점에서 그가 새로 출간한 <오직 두 사람>을 기념하여 맥주잔을 제작했는데, 잔이 너무 예뻐 자신의 책을 구매했다는 내용이었다. 물론, 맥주잔은 특정도서를 포함한 일정금액 이상의 책을 구매하는 독자들에게 제공하는 사은품이었다. 어쩌면 ‘제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