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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4 디뮤지엄, 슬립리스 나잇!

디뮤지엄, 슬립리스 나잇!

  오는 5월 27일까지 디뮤지엄에서 성황리에 진행 중인 <YOUTH–청춘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展이 5월 19일부터 휴관일 없이 저녁 8시까지 특별 야간 개관을 실시한다. 또한, 27일(토)에는 전시의 마지막 토요일 밤을 기념하는 행사 ‘슬립리스 나잇(SLEEPLESS NIGHT)’을 진행할 예정...

2017-02-24 소란스럽고 복잡한 ‘열병’의 시기, 청춘(youth)

소란스럽고 복잡한 ‘열병’의 시기, 청춘(youth)

  난 핸들이 고장 난 8(eight)톤 트럭 내 인생은 언제나 삐딱선 세상이란 학교에 입학 전 나는 꿈이라는 보물 찾아 유랑하는 해적선 sun like one piece sun comes up &down 일출몰의 반복이 서둘러 내 방에 달력을 넘긴다 억지로 26번째 미역국을 삼킨다oh no!! 벌써 넓어지는 이마 왜 이리 크냐 어린 꼬마들...

2017-02-06 디뮤지엄, <YOUTH - 청춘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展

디뮤지엄, <YOUTH - 청춘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展

디뮤지엄에서 2017년 2월 9일부터 5월 28일까지 자유, 반항, 순수, 열정 등 유스컬처(Youth Culture)의 다양한 감성을 새로운 방식과 시각으로 선보이는 <YOUTH-청춘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展을 개최한다.   Soar, Palermo, Courtesy of Paolo Raeli, 2016   ‘유스(Y...

2015-11-16 사람과 세상을 하나로 담아, 키스 해링(Keith Haring)

사람과 세상을 하나로 담아, 키스 해링(Keith Haring)

<Untitled> 1982 <Untitled> 1982여기 역동적이면서 우스꽝스러운 사람들의 모습이 있다. 너무도 간단해서 ‘작품인가’는 생각도 든다. 한 획으로 그은 듯 굵은 면 표현으로 왠지 에너지 있어 보이고 율동적인 형상에 쉽게 매료된다. 낙서인 듯 낙서 같지않은 작품, 바로 키스해링(Keith H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