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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뮤지엄, 밖으로 나온 작품 <그래피티 프로젝트>展

17.03.30 0

<YOUTH-청춘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展

디뮤지엄에서 현재 진행 중인 <YOUTH-청춘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展을 기념해 그래피티 아티스트 만도 마리의 작품을 공개한다. 디뮤지엄은 올 1월부터 그래피티 프로젝트를 시작해 건물 밖처럼 전시장 외 다양한 공간들에 전시 주제와 걸맞는 작품을 진열했다. 본 그래피티 프로젝트는, <YOUTH>展이 마무리되는 5월까지 다양한 국/내외 그래피티 아티스트들을 릴레이로 초대할 예정이다. 

 

Making Friends, Mando Marie, 2017

 

아티스트 만도 마리(Mando Marie)는 20세기 중반 시작된 어린이 동화 시리즈 골든 북(a LittleGolden Book)과 삽화들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이미지들을 스텐실, 회화, 그리고 콜라주 등으로 표현하는 작가다.  

 

All Moving Forward, Mando Marie, 2017, 모든 사진 디뮤지엄 제공 

 

디뮤지엄은 만도 마리 작품 공개를 기념하여 오는 4월 1일과 2일에 <끼리끼리>이벤트를 진행한다. 디뮤지엄을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만도 마리의 작품 속 ‘끼리끼리’ 모여 있는 친구들을 촬영해 인증하면, 프랑스 국민 크림치즈 끼리(Kiri Dip&Crunch)를 선물로 증정한다. 참여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디뮤지엄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행사기간 2017년 4월
문의 디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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