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예술이 자유가 될 때 : 이집트 초현실주의자들>展

17.04.18 0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2017년 4월 28일부터 2017년 7월 30일까지 <예술이 자유가 될 때 : 이집트 초현실주의자들>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1930년대 후반부터 1960년대 초반까지 이집트 모더니즘의 중심이 되었던 초현실주의 경향의 기록으로, 이집트 초현실주의의 역사와 전개, 반파시즘, 탈식민주의 운동 등을 통한 국제 초현실주의 단체들과의 연결고리를 조명한다.


<시민 합창단> 압들하디 알자제르, 1951, 이집트 근대미술관 소장

 

<평화> 압들하디 알자제르, 1965, 이집트근대미술관 소장

 

<여인의 두상> 아흐마드 무르시, 1972, 샤르자 미술재단 소장

 

<수호자> 무함마드 리야드 사이드, 1970년대, 알렉산드리아근대미술관 소장

 

<Nature loves a vacuum> 람시스 유난, 1944, 이집트근대미술관 소장

 

샤르자 미술재단, 이집트 문화부, 카이로 아메리칸 대학의 협력으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주최하는 2017년 덕수궁관 전시는, 탈서구 중심주의적 관점에서 근대시기의 다양한 면면과 20세기 국제사회의 상호연계성을 탐구하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이집트의 회화, 사진, 아카이브 등 다양한 예술작품을 접할 수 있길 기대한다. 

전시기간 2017년 4월 28일 – 2017년 2월 12일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경기도 과천시 광명로 313)
가격 2,000원(덕수궁 입장료 1,000원 별도) 
문의 국립현대미술관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