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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현대미술관 <The Great Graffiti : 관람객, 예술가가 되다>展

17.06.21 0

<The Great Graffiti : 관람객, 예술가가 되다>展

 

K현대미술관에서 2017년 6월 10일부터 9월 3일까지 <The Great Graffiti : 관람객, 예술가가 되다>展을 개최한다. 그래피티는 공공시설을 파괴하는 반사회적 훼손행위이자 하위문화로 인식되어 왔다. 작가들의 신상이 비밀에 싸여있는 것은 물론이고 경찰에 잡히기 전에 작업을 완수해야하므로 짧은 시간이라는 한계 때문에 작품의 완성도 역시 지적의 대상이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낙서는 영구적이기 않기 때문에 미술관에서의 전시가 고려되지 않았다. 현재 그래피티는 ‘거리의 예술’이라고 불리며 동시대 사회, 문화의 복합적인 영향을 반영하는 시대적 산물로서 기능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크래쉬, 존 원, 닉 워커, 쉐퍼드 페어리, 제우스, 라틀라스, 제이알, 퓨어이블, 패닉스와 파비엥 베르쉐르까지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CRASH, Research of Great Jones, 155 x 175cm,  2016

 

OPERA GARNIER series, JR, 180 x 114cm, 2014

 

Maze, L’ATLAS, Laquer and aerosol on canvas, 210 x 200cm, 2011

 

Hope, Shepard Fairey, Mixed Media Painting, 87 x 57cm, 2008

 

Nick Walker, I♡SEOUL, 155 x 175cm, 2016

 

FENX, Acrylic on canvas, 100.8 x 500 cm

 

JonOne, Acrylic on Canvas, 2016

전시기간 2017년 6월 10일 – 2017년 9월 3일 
운영시간 PM 12:00 - PM 10:00 (*월요일 휴관)
관람료 12,000원/성인, 9,000원/대학생, 8,000원/중·고등학생
전시장소 K현대미술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807)
문의 K현대미술관 / 02-2138-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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