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모델이 된 사진작가 : 365일 프로젝트 By ROSIE HARDY

14.03.18 3

(이미지 출처 : www.rosiehardy.com)

올해 만20살이 된 영국 맨체스터 출신의 젊은 사진작가 Rosie Hardy. 지난 해 Maroon5가 사진공유 사이트 Flickr에서 우연히 그녀를 발견한 것이 계기가 되어 앨범 커버 작업을 함께 했다. 위 사진을 기점으로 현재 그녀는 전 세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녀의 유명한 작업 중 하나인 ‘365일 프로젝트’는 일년동안 매일 매일 스스로 모델이 되어 사진을 찍는 것이다. 15살의 어린나이의 아마추어 사진작가로 시작한 그녀의 ‘365일 프로젝트’는 소녀적인 감성의 순수함과 함께 정제되지 않은 잔인성을 표현한 작품들이 주를 이룬다.

그녀는 자신의 작품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나에게는 정말 ‘취미’였다. Maroon5와 함께 작업을 한다는 일은 생각해본적도 없었고 아직까지도 믿기지가 않는다. 처음 사진을 찍기 시작했을 당시에 나는 15살의 소녀였다. Flickr에 사진을 올렸던 것은 사진 속 나의 예쁜 모습을 보고 남자아이들이 나를 좋아하길 원했기 때문이다.”

 

 

 

그녀는 지금도 자신이 찍은 사진을 트위터에 올리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ROSIE HARDY의 트위터 : http://twitter.com/rosie_hardy

 

제인리

평범한 취준생으로 집에서 바닥을 긁다가 지금은
예술과 낭만의 도시, 프랑스 파리에서 현지가이드로 일하고 있다.
유럽을 넘어 전세계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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