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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이마주, 한국&호주 10인의 현대미술 <Uncertain Paradise>展

15.06.29 0


-<Everything locked up is released>Sophia Hewson, 81 x 81cm, oil on board, 2015




- <Blue Marble> Kate Shaw, 60 x 60cm, diameter lenticular print, edition 5th, 2015


 

 

갤러리 이마주에서 오는 2015년 7월 3일부터 7월 21일까지 한국&호주 교류전인 <Uncertain Paradise>展이 개최된다. 이번 작업은 우리나라 작가 4명과 호주작가 6명이 sns를 통해 꾸준히 교류하며 하나의 주제를 놓고 각각 다른 문화적 작가적 관점으로 선보이는 전시이다. 이번 전시의 주제인 파라다이스는 아무도  본 적이 없으니 불확실한 파라다이스이다. 가상공간인 것이다. 그러나 불확실하기 때문에 어떠한 상상도 가능하기도 하다. 작가들에게 작품의 의미도 그러하다. 캔버스라는 가상공간에 자기만의 이상향을 그리고 있으니 그 자체가 파라다이스다. 관람객 역시 이번 전시를 통해 각기 다른 10가지의 파라다이스를 접해보길 바란다. 

 

전시기간 2015년 7월 3일 – 2015년 7월 21일   
장소 갤러리 이마주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20길 12 AAn tower b1)
문의 갤러리 이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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