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전시

갤러리 드플로허, 김온환 <한낮의 꿈 : 이동의 시간>展

16.04.26 0

 

갤러리 드플로허에서 2016년 4월 27일부터 5월 11일까지 김온환의 <한낮의 꿈 : 이동의 시간>展이 개최된다. 작가는 “지금 여기, 이곳에서 우리는 무엇을 하고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가?”라는 인간과 삶의 의미를 되묻는 것에서 작업을 전개해왔다. 우리를 삶의 ‘여행자’라고 말하는 작가는, 삶 안에서 꿈을 꾸고 스스로에게 끝없이 질문을 던지기를 바란다.

 

     

 

김온환 작가는 이번 개인전에서 ‘7개의 구멍’ 시리즈의 일환으로 소통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사람의 얼굴에 있는 눈, 코, 입, 귀의 7개의 구멍을 통하여 자신과 바깥세상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 통로를 통해 어디까지 개인과 타자가 연결될 수 있는지 실험하고 연구한다. 따라서 ‘Project 소통’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되어 음악, 영상, 무용의 다른 예술 영역에 있는 작가들과 협업하여 작품의 영역을 확장 시킨다. 협업의 결과로 만들어진 퍼포먼스 <7분의 기록>은 4월 30일 16시 30분에 갤러리 드플로허에서 공연된다. 작가의 시각 언어와 음악 언어, 영상 언어, 몸의 언어들이 만나 상호 관계를 이루고 우리의 삶을 어떤 식으로 직조하는지 기대해본다.

전시기간 2016년 4월 27일 – 2016년 5월 11일    
장소 갤러리 드플로허(서울시 용산구 대사관로 5길 34(한남동)) 
문의 갤러리 드플로허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