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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N! SEOUL!> Ricardo Gonzalez (뉴욕) x Dekal (서울)

16.04.28 0

 

VISONARY EYES가 4월 30일, 반포 언더그라운드(Underground)에서 열리는 오프닝 파티를 시작으로 5월 1일부터 5월 6일까지 경리단에 있는 콜라주 하우스에서 진행된다. 문화적 브랜딩을 추구하는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Cool Cats Club’에서 진행하는 전시는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그래픽 아티스트 리카르도 곤잘레스(Ricardo Gonzalez)를 초청해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오랜 기간 글자 디자인를 기반으로 눈에 띄는 활동을 이어나간 리카르도 곤잘레스, 그리고 국내에서 손꼽히는 실크 스크린 아티스트 데칼(Dekal)이 함께한다.

멕시코 출신인 리카르도 곤잘레스(Ricardo Gonzalez)는 현재 뉴욕 브루클린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디자이너로 레터링, 타이포그래피, 캘리그라피를 중점적으로 작업하고 있다. 그의 글씨체에 대한 열정은 1950년대에 할아버지에게서 오래된 글씨체인 스펜서체에 대해 알게 되었을 때부터 시작되었다. 그래피티 마커와 고전적인 캘리그라피 기술을 접목하는 그는 남들과 다른 테크닉과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작업을 완성한다.

 

KRINK-#001, 2015

 

Me You, 2016

 

오프닝 파티는 전시 첫 날인 4월 30일, 반포의 언더그라운드에서 열린다. 전형을 벗어난 전시를 목적으로 한 만큼 오프닝 파티에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오후 8시부터 새벽 3시까지 진행되는 오프닝 파티에는 360사운즈(360Sounds)의 DJ 소울스케이프(DJ soulscape), 퓨트 디럭스(Pute Deluxe)의 어바웃 줄리안(About Julian)과 얀 카바예(Yann Cavaille)를 비롯해 서울을 중심으로 매력적인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6명의 DJ가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전시의 주인공인 리카르도 곤잘레스가 라이브 페인팅을, 데칼이 라이브 실크 스크린을 선보인다. 이밖에도 리카르도 곤잘레스의 페인팅이 담긴 스케이트 보드 데크 전시 등 오프닝 파티를 위한 콘텐츠가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전시기간 2016년 4월 30일 – 2016년 5월 6일    
장소 4월 30일 (반포 언더그라운드) / 5월 1일 ~ 5월 6일 (경리단 콜라주 하우스)
시간  
오후 12시 ~ 밤 10시
문의  www.coolcatsclub.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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