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전시

국립중앙박물관,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展

17.05.31 0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17년 5월 30일부터 8월 15일까지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8세기부터 20세기까지의 ‘단추’를 주제로  프랑스 근현대 복식의 역사와 문화를 조망하는 전시다. 의복의 일부로만 여겨지던 단추를 다양한 재질과 기법, 형태로 소개함으로써 단순한 장신구가 아닌 역사와 사회상을 반영하는 주요한 주제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단순히 단추뿐만 아니라, 의복, 회화, 드로잉, 사진, 공예, 조각 등 1,800여 건의 다양한 전시품으로 프랑스 근현대 역사와 문화, 예술의 흐름을 살펴보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남성초상화> 로베르 투르니에르, 캔버스에 유채, 1725

 

<의복> 북경 비단에 자수, 1785

 

<프라고나르 양식의 여성 초상>
프라고나르 양식의 그림 종이에 구아슈, 후면에 금박가공한 유리틀, 1760

<프랑스 혁명 단추> 유리 아래 채색, 곤충, 식물, 종이를 넣은 <뷔퐁> 단추

 

<단추 견본판> 메뤼, 브리아르, 파리등지, 19c~20C

 

전시기간 2017년 5월 30일 - 2017년 8월 15일 
전시시간 화~금 AM10:00 - PM 8:00 (*월요일 휴관)
관람료 9,000/성인, 8,000원/중·고·대학생, 7,000원/초등학생, 5,000원/65세이상·유아, 무료/만4세이하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문의 국립중앙박물관 / 02-2077-9000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