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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갤러리, <벌써 삼 년>展

15.12.11 0

 



사회생활 삼년 차를 맞는 디자이너들의 전시 <벌써 삼년>展이 서교동 더갤러리에서 12월 8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2013년 <벌써 일년>展’, 2014년 <벌써 이년>展을 거쳐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2012년에 시각디자인전공 졸업전시를 치룬 디자이너들의 지난 3년에 대한 결산이자 중간 점검이다. 이번 전시는 사회 생활 3년차에 들어선 디자이너들의 현재와 미래를 재확인한다. 또한, 각자 다른 분야에 종사하는 5명의 패널과 함께 지금껏 일어난 일과 앞으로 일어날 일을 이야기해본다. 전시 토크는 더 갤러리 2층 내부에서 12월 13일(일) 오후 4시부터 개최된다. 참가 신청서를 사전에 작성하면 누구나 전시 토크에 참가할 수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참여자 16명의(강영화, 김경미, 김계절, 김소미, 김혜민, 김혜정, 박지선, 송현주, 안누리, 이은별, 이정현, 이현송, 조가영, 채수빈, 채유정, 최현수) 사회인, 그리고 작업자로서의 3년을 접해보길 바란다.


전시기간 2015년 12월 8일 – 2015년 12월 13일   
장소 더 갤러리 2F (서교동 367-13, 땡스북스 2F)
전시 토크 참가신청 https://goo.gl/aLOIw8
문의 더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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