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전시

김혜연 개인전 <Illusionary World In the shoes>

14.01.20 1

<누가 구두속 즐거움을 훔쳤을까>
Acrylic and crystal on canvas, 61x61cm, 2012

 

<데려다줄께>
Acrylic and crystal on canvas, 53x45cm, 2013

 

<Illusion dream>
Acrylic and crystal on canvas, 65x65cm, 2014

 

보이지 않는 인간 내면의 욕망을 탐구하여 구두를 통해 표현하는 작가 김혜연의 개인전 <Illusionary World In the shoes>가 인사동 화봉갤러리에서 1월 22일부터 2월 4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2005년부터 구두를 키워드로 작업한 작가의 여덟 번째 개인전으로 대표작인 <유리구두 시리즈>, <신데렐라 시리즈>, <일루젼 시리즈>를 비롯하여 2014년 신작 <Tears in heaven> 등 총 30여점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관객들이 이번 전시를 통해 과거부터 현재까지 진행중인 작가의 작품들을 모두 돌아보며 그 안에 담긴 '환상'의 세계에 동화될 수 있길 바란다.

 



전시기간 2014년 1월 22일(수) - 2014년 2월 4일(화). 1월 31일 구정 당일 휴관
전시시간 오전 10시 - 오후 7시
오프닝 1월 22일(수) 오후 6시
장소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7길 12 백상빌딩 B1 화봉갤러리
문의 화봉갤러리 홈페이지, 02-737-0057

 

 

1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