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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반사적 바깥>展

14.10.28 0

 

 

KT&G 상상마당이 <‘다방다방(多方茶房) 프로젝트>의 결과물인 <반사적 바깥>展을 오는 2014년 11월 1일(토)부터 11월 29일(토)까지 서울 서교동 KT&G 상상마당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전시 주제는 “홍대앞”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본 현시대 문화예술에 대한 진단으로 작가 김다움, 김소철, 오석근, 윤지원이 참여한다. 참여 작가 4팀은 ‘홍대앞’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이야기해볼 수 있는 현시대 문화에 대한 각자의 시선을 영상, 설치, 워크샵, 사운드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선보인다. 올해 첫 선을 보이는 젊은 네트워크 프로그램 ‘다방다방 프로젝트’는 지난 6월부터 <아주 잠깐 레지던시(Blinking Residency)>, <다방 세미나 (DABANG Seminar)>, <다방다방 전(Exhibition DABANG DABANG)>의 세 파트로 나뉘어 연간 진행됐다. 총 네 팀의 작가들은 ‘홍대앞’이라는 소재를 통해 각자의 관심사를 풀어낸다. 전시는 자본주의적 소비행태와 상업공간으로 인해 침식되어가는 문화생산지로써의 ‘홍대앞’의 문제와 그 해결지점을 무엇으로 보는가에 대한 관점을 살핀다.

전시 기간 동안 매주 토요일 2시에는 네 명의 작가와 함께하는 ‘작가와의 대화’를 개최할 예정이며, 11월 둘째주부터 매주 금요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김소철, 이철호 작가의 워크샵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기간 2014년 11월 1일 (토) - 11월 29일 (토)
장소 상상마당 ( 서울 마포구 서교동 367-5 )
문의 02-330-6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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