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블루캔버스 갤러리, <HELLO? I AM>展 전시

블루캔버스 갤러리, <HELLO? I AM>展

19.07.03   글로벌 디지털 블루캔버스(BLUE CANVAS) 갤러리에서 오는 7월 5일부터 19일까지 해외 교류 전시 "HELLO? I AM" 이라는 주제로 세계의 다양한 스타일을 가진 아티스들이 참여하는 전시를 진행한다. "HELLO? I AM" 전시는 아티스트들이 자신과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이며,페인팅만 전시되는 전시들과는 달리 디지털 캔버스인 블루캔버스(BLUE CANVAS)를 활용하여, 한 공간에 2D 작품, 영상작품, 3D 작품 등 다양한 작품들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볼 수 있는 전시로 기획되었다.     이번 전시에는 어도비 비핸스(Adobe Behance)에 2만여명의 팔로워를 가진 한국 아티스트 천데이(1000day), ESPN, HYUNDAI 등 다양한 기업과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아티스트 카제박(Kaze Park), 츄파춥스 라이센싱 토이 작업과 12지신의 시간이라는 주제로 전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티스트 유형 0 Read more
전시 서울대학교 미술관 <여성의 일 : Matters of Women>展 전시

서울대학교 미술관 <여성의 일 : Matters of Women>展

19.02.01   2018년 12월 27일부터 2019년 2월 24일까지 서울대학교 미술관에서 <여성의 일 : Matters of Women>展이 개최된다. 여성은 세대를 거쳐감에 따라 다양한 ‘일’을 겪는다. 이중에서 어떤 문제는 평생에 걸쳐 지속되기도 하지만, 어떤 문제들은 특정 세대에게 더욱 강하게 체감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안은 그들이 여성이기에 경험할 수밖에 없는 것들이며, 그들은 그러한 체험을 표현함으로써 ‘예술가’라는 이름이 갖는 동질성에 균열을 낸다. 이번 전시는 다양하고 복잡한 층위의 체감을 소중하게 빚어낸 작업들을 선보임으로써, 오늘날 여성의 삶, 그리고 보다 나은 삶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찰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ㅡ 전시기간 2018년 12월 27일 - 2019년 2월 24일운영시간 AM 10:00 - PM 6:00 (*월요일 휴관)장소 서울대학 0 Read more
전시 코리아나 화장 박물관, <굿모닝, 조션>展 전시

코리아나 화장 박물관, <굿모닝, 조션>展

19.01.29   코리아나 화장 박물관에서 2019년 1월 8일부터 6월 29일까지 <굿모닝, 조션>展을 개최한다. 1876년 일본과 맺은 <조일수호조규(=강화도조약)>이후 굳게 닫혀 있던 조선의 문이 열린다. 조선의 쇄국정책으로 말미암아 틈틈이 기회만 엿보던 서구열강은 개항 이후 앞다퉈 이 땅을 찾았다. 이 시기 조선을 방문한 외국인에겐 각자의 이념과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사명감이 있었다. 그래서 이들이 바라본 조선의 모습은 방문가의 목적과 관심정도, 조선의 민족과의 교류 정도에 따라 다른 시각으로 전하고 있다.  이들이 남긴 기록물과 사진, 영상등에는 <관혼상제>를 비롯해 과거 우리의 모습을 자세히 알 수 있는 내용이 상세하게담겨있다. 더불어 조선이 자주국임을 알리고자 애쓰며, 신문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자 노력했던 황실 모습 등, 격변기 조선의 모습도 다양하게 나타난다. 이번 전시는 개항 이후부터 일제강점기를 전후하여 이 땅에 머물다 간 외국 0 Read more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마르쉘 뒤샹(Marcel Duchamp)>展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마르쉘 뒤샹(Marcel Duchamp)>展

18.12.14 샘, 1950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2018년 12월 22일부터 2019년 4월 7일까지 <마르쉘 뒤샹(Marcel Duchamp)>展을 개최한다. 20세기 개념미술의 선구자 마르쉘 뒤샹(Marcel Duchamp)은 프랑스와 미국을 포함한 국제 미술무대에서 활동하던 아티스트로, 오늘날까지 현대미술의 신화처럼 존재하는 작가다. 뒤샹은 미술의 창조와 해석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았다. 뒤샹 사후 50주년 되는 해를 맞아 열리는 본 전시는 작가의 삶과 작품세계를 소개하는 아시아 태평양지역 최대 규모의 전시다. 필라델피아미술관 소장품을 중심으로 뒤샹의 주요작품 및 아카이브는 물론, 만 레이, 프레데릭 키슬러를 비롯하여 당대 작가들의 관련작품, 그리고 뒤샹을 소재로 한 사진, 드로잉 작품 약 150점으로 구성된다. 특히, 대표작이 망라되어 <샘>등 '레이디 메이드'작품들을 선보이고, <큰 유리>와 뒤샹 최후의 작품으로 알려진 & 0 Read more
전시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 <이스트빌리지 뉴욕: 취약하고 극단적인>展 전시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 <이스트빌리지 뉴욕: 취약하고 극단적인>展

18.12.14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에서 2018년 12월 13일부터 2019년 2월 24일까지 <이스트빌리지 뉴욕: 취약하고 극단적인>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사회/정치적 변혁을 향한 예술을 삶 속에서 실천하며, 시대정신에 기반을 둔 독자적 미학세계를 구축한 예술가들의 집결지였던 1980년대 뉴욕 이스트빌리지를 조명하고자 기획되었다. 전시는 현실에 대한 저항, 혹은 시대정신의 반영으로서 예술 실천이 갖는 다양성과 실험성을 보여주는 한편, 그 바탕에 내재된 삶, 예술, 정치의 유기적 관계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와 더불어 동시대에도 여전히 유효한 이슈들의 구체적 맥락을 중심으로 우리의 현실 속에서 이스트빌리지를 재정치화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러한 여정이 예술의 사회적 역할을 조망하는 동시에 시공간적 거리를 뛰어넘어 당대와 지금을 잇는 현실의 경험을 공유하고, 공감을 통한 참여와 개입을 이끌어내는 플랫폼 구축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ㅡ  전시기간 0 Read more
전시 DDP 배움터 디자인전시관, 키스해링 <모두를 위한 예술을 꿈꾸다>展 전시

DDP 배움터 디자인전시관, 키스해링 <모두를 위한 예술을 꿈꾸다>展

18.12.13 <모두를 위한 예술을 꿈꾸다>展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배움터 B2층 디자인 전시관에서 2018년 11월 24일부터 2019년 3월 17일까지 키스해링의 <모두를 위한 예술을 꿈꾸다>展을 개최한다. 팝 아티스트 키스 해링은 예술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길 원했으며 자신의 선으로 삶과 예술 사이를 연결하고자 앴다. 키스 해링은 젊은 나이에 짧은 생을 마감했지만, 그가 남긴 많은 작품들은 오늘날까지도 우리에게 울림을 주고 있다. 이번 전시는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키스 해링의 아이콘 시리즈를 비롯해 드로잉, 판화, 조각, 사진, 포스터, 앨범 커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177여 점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그가 자신의 예술로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모든 이들에게 전달하고 싶었던 메시지를 직접 확인해보길 바란다.  "예술은 이른바 예술을 ‘이해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누구나 어디에서나 예술을 경험 0 Read more
전시 DDP 갤러리문 <스위스 디자인>展 전시

DDP 갤러리문 <스위스 디자인>展

18.12.13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갤러리 문에서 2018년 12월 7일부터 2019년 1월 6일까지 스위스 ECAL대학 (ECAL/University of Art and Design Lausanne)의 Master of Advanced Studies in Design for Luxury & Craftmanship 프로그램을 졸업한 유학생들이 만든 다양한 오브젝트를 선보인다.이번 전시에는 고급 식기와 스위스 공예품, 그리고 패션 장신구 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명품 및 장인기술 분야의 산업 브랜드와 협업한 다양한 작업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디자인을 직접 접해보길 바란다.   ㅡ전시기간 2018년 12월 7일 – 2019년 1월 6일  관람시간 AM 10:00 - PM 7:00티켓가격 무료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갤러리 문 (서울시 중구 을지로 281 )문의&n 0 Read more
전시 KF갤러리  <카펫, 아제르바이잔의 진주>展 전시

KF갤러리 <카펫, 아제르바이잔의 진주>展

18.12.13   KF갤러리는 2018년 11월 26일부터 12월 19일까지 아제르바이잔 건국 100주년을 맞이하여 <카펫, 아제르바이잔의 진주>展을 개최한다. 각 나라의 인물이나 예술작품은 저마다 고유의 국가적 특색을 띤다. 아제르바이잔의 카펫은 인간의 손길을 거쳐 창조된 공간 안에 인류, 창조자 및 자연에 대한 사랑의 상징으로 가득한 세상을 만든다. 동시에 이는 국민 정신 속에 반영되는 미적 감성 및 아름다움과 조화, 패턴의 법 및 역사적인 기억에 대한 개념을 재현해내고 있다. 이들의 카펫은 아득한 옛 선조의 반유목민적인 라이프스타일의 특징과 이정표, 그리고 그들의 룬 문자를 담은 독창적인 매트릭스다. 이번 전시를 통해 그들만의 고유 정신을 직접 접해보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8년 11월 26일 – 2018년 12월 19일 운영시간 AM 11:00 - PM 8:00/월 0 Read more
전시 에비뉴엘 아트홀, 미키 90주년 <MICKEY IN SEOUL>展 전시

에비뉴엘 아트홀, 미키 90주년 <MICKEY IN SEOUL>展

18.12.13   롯데 에비뉴엘 아트홀에서 2018년 11월 30일부터 2019년 1월 6일까지 < IN SEOUL>展을 개최한다. 대중에게 꿈과 행복을 선사하는 미키 마우스는 전세계 어린이들로부터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다. 2018년 미키 마우스 90주년을 기념하여 미국을 중심으로 시작된 축하 행사는 세계 각 계층의 예술가, 셀러브리티들이 재해석한 미키로 다양한 컨텐츠, 전시회, 기념품, 이벤트 등을 소개, 미키 마우스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전세계에 널리 퍼뜨리고 있다. 더불어 그 축하 행렬은 한국에서도 이어져 국내 아티스트와 함께 보다 새롭게 거듭났다.      이번 <MICKEY IN SEOUL展>은 미키 마우스의 오리지널 아트웍과 문화적 아이콘으로서 수많은 아티스트에게 영향력을 끼친 미키 마우스를 9인의 아티스트가 재해석하여 꾸며낸 전시공간, 디즈니랜드를 재현 해놓은 포토존 등이 함께 연출.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특히 0 Read more
전시 에브리데이몬데이, 아누 킬팰레넨 <Keep Tomorrow Free>展 전시

에브리데이몬데이, 아누 킬팰레넨 <Keep Tomorrow Free>展

18.12.13   에브리데이몬데이에서 2018년 12월 8일부터 2019년 2월 24일까지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핀란드 출신의 아티스트 ‘아누 킬팰레넨’의 <Keep Tomorrow Free>展을 개최한다. 서울방문이 처음인 그는 만화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는 페인팅 스타일로 변화무쌍한 색상과 패턴, 형태로 평면을 가득 매운다. 작가는 주로 시간과 반복, 현대의 교통 수단, 그리고 자연에 대한 집착을 탐구한다. 또한 대담하고 밝은 색상에 작가 특유의 능청스러운 유머를 녹아낸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마음의 위로를 얻어보자.  ㅡ 전시기간 2018년 12월 8일 - 2019년 2월 24일 운영시간 PM 12:00 - PM 08:00관람료 무료장소 에브리데이몬데이 (서울시 송파구 송파대로 48길 14)문의 에브리데이몬데이 0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