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갤러리 도스, 나점수 <The Korean>展 전시

갤러리 도스, 나점수 <The Korean>展

14.11.24         갤러리 도스에서 2014년 11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7일간 나점수의 <THE KOREAN>展이 개최된다. <THE KOREAN>展은 우리를 구성하는 개인들의 기억에 대한 보고서 형태의 작업이다. 기억은 경험의 산물이거나 교육, 사회 문제를 통해 형성된다. 이렇게 형성된 개인의 정체성은 혈족, 민족 ,국가의 경계를 만들어 내고 이것은 또 다시 민족, 국가, 아(我)와 타자(他者)를 구분하는 정체성으로 인식한다. 그렇다면 이렇게 생산된 아(我)와 타자(他者)의 인식은 도대체 무엇이며 관념의 지향 점은 어디인가?  The Korean 프로젝트는 이와 같은 질문에서 시작된 작업이자 사회 구성원들이 축적한 정서다. 전시는 이를 토대로 개인과 사회의 이데올로기적 가치관과 정체성이 어떤 인식으로부터 형성되고 있는지 그 근원을 찾아 탐구한다. 이번 나점수 <THE KOREAN>展을 0 Read more
전시 성균관대학교 영상페스티벌, <프라이드 스크린> 전시

성균관대학교 영상페스티벌, <프라이드 스크린>

14.11.17       기획과 제작, 영상의 전(全)과정을 모두 대학생이 직접 만드는 영상 페스티벌인 <프라이드 스크린>이 2014년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성균관대학교 새천년 홀 및 대학로 CGV에서 5일간 개최된다. <프라이드 스크린>은 2005년 제 1회를 시작으로 올해 10회째를 맞이했으며, 이번 컨셉은 <상상을 튀겨라>다. 이번 영상제는 성균관대 학생들의 졸업작품 및 외부 초청작을 무료로 상영할 뿐만 아니라 젊은 작가들의 영화, 모션 그래픽, 애니메이션, 인터렉티브 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영상을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다. 더불어 <틴 스크린>이라는 고등학생 영상 공모전을 통해 미래의 영상제작자를 꿈꾸는 고교생들의 작품 상영 및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ㅡ 전시기간 2014년 11월 17일 (월) – 2014년 11월 21일 (금)  장소 성균관대학교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도스, 안중경 <방랑 (wandering)>展 전시

갤러리 도스, 안중경 <방랑 (wandering)>展

14.11.13 - <Door of life> silk screen on paper, 60.76 cm x 45 cm, 2014   - <인간 연구> 캔버스에 오일, 145.5cm x 112cm, 2014   - <인간 연구> 캔버스에 오일, 65.5cm x 53cm, 2014   - <인간 연구> 캔버스에 오일, 261cm x 162cm, 2014     갤러리 도스에서 2014년 11월 19일부터 25일까지 안중경의 <방랑(wandering)>展이 열린다. 안중경에게 피부는 뇌처럼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존재다. 이를 전제로 인간에 대해 끊임 없이 물음을 던지는 것은 작가가 변함없이 추구했던 연구 과제다. 우주 속 ‘인간’은 하나의 잡동사니에 불가하다. 안중경은 대상을 눈으로 만지며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표현한다. 그런 관념에서 피부는 독립적인 자아를 가진 존재다. 0 Read more
전시 온라인 갤러리 블랭크, 임지민 <부재(父在)>展 전시

온라인 갤러리 블랭크, 임지민 <부재(父在)>展

14.11.12 - <노부부의 휴가> Oil on Canvas, 89.4×130.3㎝, 2012   - <노부부의 기억> Oil on Canvas,116.8×80.3㎝, 2013   - <증조할머니에 대한 상기> Oil on Canvas, 116.8×80.3㎝, 2014   - < 정원의 두 여인> Oil on Canvas, 145.5×97.0㎝, 2014         갤러리 블랭크에서 2014년 11월 12일 (수)부터 2014년 12월 31일 (수)까지 아버지의 존재를 주제로 한 임지민 작가의 <부재(父在)>展을 개최한다. 누구에게나 아버지의 존재는 소중하지만 화가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작가의 길을 걷게 된 임지민에게 그 존재는 더욱 특별했을 것이다. 대부분 70~80년대에 촬영된 사진에는 비록 아버지가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나우, 안홍국 <Aisthesis>展 전시

갤러리 나우, 안홍국 <Aisthesis>展

14.11.11               갤러리 나우에서 2014년 11월 19일 (수)부터 11월 25일 (화)까지 ‘바위’를 해체하고 재구성 함으로써 사물의 존재에 관해 사유하는 안홍국의 <Aisthesis>展이 개최된다. 이번 번시는 “아이스테시스(Aisthesis)는 무엇인가?”에서 출발한 작업이다. 이는 우주만물이 가지는 각각의 존재에 대한 안홍국의 해석 작업의 일환이다. 조물주가 만든 자연의 존재들, 이들 중에서 인간 주변에서 인간과 공존하면서 살아가는 바위에 대해 주목했다. 바위는 말이 없고, 소리를 내지 않고 묵묵히 선 자리에서 세상과 이야기하며 인간 세상 속에서 수많은 메시지를 소통하고 있다. 안홍국은 바위의 속삭임을 새로운 방식으로 담고자 했다. 그 작업이 바로 “아이스테시스” 시리즈다.       ㅡ 전시기간& 0 Read more
아트파크, 김영호 <도시놀이공장>展

아트파크, 김영호 <도시놀이공장>展

14.11.10         사회적 메시지에 경쾌한 디자인을 입히는 키네틱 아트 작가 김영호가 2014년 11월 12일 (수)부터 25일 (화)일까지 삼청동 아트파크에서 <도시놀이공장>展을 개최한다. 작가 김영호는 익살스러운 표정의 물고기와 회화적 상상력을 절묘하게 융합하여 여러 공공기관의 설치를 진행했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제도화되고 획일화된 현대인의 모습을 놀이공원에 비유한 신작20여 점을 선보인다. 작가는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 커피를 마시고 매일 같은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같은 업무와 식사로 챗바퀴 돌듯 똑같은 하루를 반복하는 현대인의 일상을 조명한다. 그는 이러한 일상을 통조림 공장의 레일과 놀이공원의 대관람차에 비유한다. ‘물고기’와 ‘공장’의 합성어인 「Fishtory」는 기계화된 현대인을 의미하는 물고기가 도심의 빌딩 숲을 떠나 하늘을 비행한다. 2001년부터 줄곧 물고기를 그려온 김 0 Read more
전시 핸즈 인 팩토리 & 투웰브 닷 < Midnight Dark & Dreamy> 展 전시

핸즈 인 팩토리 & 투웰브 닷 < Midnight Dark & Dreamy> 展

14.11.10      핸즈 인 팩토리 (Hands In Factory)와 투웰브 닷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Midnight Dark & Dreamy>展이 2014년 11월 14일부터 12월 7일까지 에브리데이몬데이 갤러리 (송파구 송파동 9-17)에서 열린다. 핸즈인팩토리는 디자인과 디렉팅을 맡은 UpTEMPO(이재헌), 모델링과 후반 작업을 맡은 RocKOON(박태준)으로 이루어진 아트토이 팀이다. 포식자를 피해서 항상 달려야만 살아남는 소, 영양, 뿔이 달린 초식동물을 소재로 현대인의 삶을 투영한다. 트웰브 닷(임현승)은 멸종위기에 처한 양서류, 개구리를 다루는 작가다. 미끈한 개구리의 피부와 민첩한 움직임을 아트토이로 풀어내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한다. 한 순간 오늘이 어제가 되고 새로운 '오늘'이 시작되는 0시.  해가 지고 달빛이 0 Read more
전시 갤러리 도스, 남희승 <DRAMATIC 어느 정도는 실화임>展 전시

갤러리 도스, 남희승 <DRAMATIC 어느 정도는 실화임>展

14.11.06       갤러리도스에서 2014년 11월 12일 (수)부터 11월 18일까지 남희승의 <DRAMATIC 어느 정도는 실화임>展이 열린다. 누구나 꿈꾸는 완벽한 삶은 드라마에나 나올 법한 허상에 불과하다. 우리는 행복을 얻기 위해 끝없는 욕망을 추구지만 이는 결코 충족될 수 없다. 만약, 인생의 완성체가 있다면 우리는 충만함 속에서 희노애락 없이 단조롭게 살아갈 지도 모른다. 이처럼 결핍은 삶의 원동력이 된다. 남희승은 충족되지 않는 욕망을 채우기 위해 드라마틱한 인생을 갈구하는 현실의 모습을 마치 일기를 쓰듯 작품으로 승화한다. 작가는 현실에 없을 법한 극적인 사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드라마틱(Dramatic)‘이란 단어를 중심으로 특유의 작품세계를 펼쳐왔다. 이번 전시는 ’ 어느 정도는 실화임.(This is true story to some extent.)‘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현실과 비현 0 Read more
전시 Notefolio <How to Silkscreen ># 1기,  MY FAVORITE THINGS 전시 개최 전시

Notefolio <How to Silkscreen ># 1기, MY FAVORITE THINGS 전시 개최

14.11.03             크리에이티브 네트워크 notefolio에서 진행중인 노트폴리오 아카데미의 두번째 전시 <How to silkscreen> #1기 팀의 전시 <MY FAVORITE THINGS>展이 2014년 11월 2일부터 15일까지 <그리다 꿈> 합정점에서 열린다. 지난 7월, 김건주 작가와 15명의 수강생은 약 4개월 간의 실크스크린 작업을 통해 각자의 작품을 완성했다. 말 그대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주제로 '자신의 것'을 각자 표현한 작품은 수강생의 다채로운 시선을 반영한다. 참여작가는 공은지, 곽진하, 권은정, 김양진, 박연수, 손원진, 오나섭, 이경희, 엄준숙, 이화령, 조현정, 홍제용, 손효선, 윤희수, 이은솔, 하효비다.  ㅡ 전시기간 2014년 11월 2일 (일) - 11월 15일 (토)장소 그리다 꿈 합정점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412 0 Read more
<notefolio magazine>과 함께할 필진를 모집합니다.

<notefolio magazine>과 함께할 필진를 모집합니다.

14.11.03   notefolio가 창작자의 작품을 자유롭게 올리고 공유하는 공간이듯 <notefolio magazine> 역시 창작과 관련된 글이라면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합니다. 관련분야를 전공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예술과 대중문화, 디자인과 관련된 열정과 흥미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 기사주제 : 예술/디자인과 관련된 글 또는 기사 (인터뷰, 칼럼, 피처 등)    * 연극, 영화, 문예창작은 다루지 않습니다.   * 활동 시작 전, 담당 에디터와 상의를 통해 주제 조정이 가능합니다. - 원고주기 : 1주일에 1번 작성    * 원고 주기 조정 가능- 기사작성에 소요되는 비용은 전액 노트폴리오 매거진이 부담합니다.    * ex. 전시리뷰, 인터뷰 진행 비용 등 - 신청페이지 링크 0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