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에비뉴엘아트홀 <폴란드 디자인 ABC>展 전시

에비뉴엘아트홀 <폴란드 디자인 ABC>展

19.09.20 롯데에비뉴엘아트홀에서 2019년 9월 6일부터 9월 29일까지 <폴란드 디자인 ABC>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폴란드 일러스트레이터 25명이 해석한 폴란드 디자이너의 100개의 작품을 통해 현대 폴란드 디자인의 유산을 보여주는 전시로, 과거와 현재를 결합하여 현대 폴란드 그래픽이 이룬 성과를 통해 폴란드 디자인의 유산을 보여준다. 폴란드 일러스트 학파의 거장, 세계적인 상을 받은 신진 일러스트레이터와 기성 일러스트레이터, '피오트르 므워도제니에츠', '에드가르 봉크', '파트리크 모길니츠키'와 같이 최근 학업을 마친 일러스트레이터로 구성된 총 25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하여 10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2017 남이섬 국제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그랑프리 수상자인 마우고자타 '구로프스카'와 사실적인 그림체의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한국에도 널리 알려진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작 0 Read more
전시 CGV 명동역, 인디애니페스트 2019 개최 전시

CGV 명동역, 인디애니페스트 2019 개최

19.09.20   CGV명동역에서 2019년 9월 19일부터 9월 24일까지<인디애니페스트 2019>를 개최한다. 한국의 유일한 독립애니메이션 전문 영화제인 '인디애니페스트'가 이제 세계 유일의 애니메이션 영화제로 나아가고자 한다. 그간 한국의 독립애니메이션 작가들의 참여를 통해 영화제를 운영해 왔지만, 독립, 실험, 열정, 비전이라는 가치를 공유하는 아시아의 작가들과 함께 세계 유일한 영화제로 성장해가고자 한다. 이번 영화제를 통해 다양성과 동시성을 공유하는 흥미로운 세계의 작품을 만나보길 바란다. ㅡ 행사기간 2019년 9월 19일 ~ 2019년 9월 24일  장소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서울시 중구 퇴계로123)문의 인디애니페스트 0 Read more
전시 국립고궁박물관 <우리손에서 되살아난 옛 그림>展 전시

국립고궁박물관 <우리손에서 되살아난 옛 그림>展

19.09.20 2019년 9월 11일부터 10월 13일까지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우리손에서 되살아난 옛그림>展이 개최된다. 국외 박물관에 소장된 한국 문화재는 국제적으로 우리 문화를 알리고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일부는 세월의 흐름에 따라 낡거나 잘못된 보관으로 제 모습을 잃게 되었다. 이에 문화재청과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은 손상이 심하여 현지에서 활용이 어려운 우리 문화재가 다시 빛을 볼 수 있도록 “국외문화재 보존·복원 지원”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유물의 훼손 정도를 살펴 보존처리의 시급성을 정하고, 문화재가 지닌 예술적·역사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복원하는 것이다. 이번 전시는 지난 2년간의 시간을 통해 제 모습을 찾은 옛 그림 12점을 공개한다. 높은 수준의 산수화에서부터 생활 공간 안팎을 장식한 그림과 자수, 병풍까지. 보존처리를 통해 제 빛을 되찾은 우리 문화재의 존귀함을 직접 느껴보길 바란다.ㅡ전시기간  0 Read more
전시 국립한글박물관 <한글디자인: 형태의 전환>展 전시

국립한글박물관 <한글디자인: 형태의 전환>展

19.09.18   국립한글박물관에서 2019년 9월 9일부터 2020년 2월 2일까지 <한글디자인: 형태의 전환>展이 개최된다. 한글은 세종의 철학과 예술성이 반영된 문자로 조형적으로도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며 오늘날 예술가와 디자이너들에게 창작의 영감을 주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번 전시는 한글의 특징에 주목하여 디자인적 관점에서 한글을 재해석하여 예술 및 산업 콘텐츠로서 한글의 가치를 조명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한글 창제 원리가 가진 조형적 특성 중 ‘조합’과 ‘모듈’의 개념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글자와 사물 간 연관 유희로서 ‘한글’을 바라보고자 하였다. 동시대 디자인과 예술 현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작가들이 선보이는 실험적인 작품들은 한글 조형에 내재한 고유의 질서와 규칙, 기하학적 형태를 재해석하여 새로운 디자인으로 표현하고자 노력한 결과물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한글의 조형 미 0 Read more
전시 소마미술관, 지알원 <목줄없는 개들>展 전시

소마미술관, 지알원 <목줄없는 개들>展

19.09.18 소마미술관에서 2019년 8월 30일부터 9월 29일까지 그래피티 아티스트 GR1의 개인전 <목줄 없는 개들>展이 개최된다. 익명성과 불법에 기반하는 그래피티 작품이 합법적인 공간에서 전시된다는 점이 유쾌하기도 하지만, 그간 정체를 잘 드러내지 않던 작가와 그의 작품의 등장이 기대되는 바다. 일전에 이뤄졌던 노트폴리오 매거진의 [인터뷰] 지알원 왔다감을 참고한다면, 그의 작품을 이해하는데 더 좋은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ㅡ 전시기간 2019년 8월 30일 – 2019년 9월 29일 전시시간 매일 AM 10:00 - PM 6:00 (*월요일은 휴관)관람료 3,000원/성인, 2,000원/청소년, 1,000/어린이장소 소마미술관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88-2, 소마미술관)문의 소마미술관 0 Read more
전시 에비뉴엘 아트홀, 주재범  <PICK X CELL>展 전시

에비뉴엘 아트홀, 주재범 <PICK X CELL>展

19.07.31     픽셀 아티스트 주재범의 개인전 <PICK X CELL>展이 8월 2일부터 25일까지 잠실 롯데타워 에비뉴엘에서 열린다. 디지털 화면을 이루는 최소단위 픽셀(Pixel)을 이용하여 작가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를 구현한다. 사물, 장소, 사람,예술 등 현실을 아우르는 모든 것이 작가의 손을 거쳐 독창적인 세상으로 탄생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디지털 세상은 현실과 그래픽의 경계를 없애기 위해 픽셀을 잘게 쪼개기 바쁘다. 작가는 역으로 픽셀을 드러내는 작업을 통해 형실과 그래픽의 새로운 접점을 만든다. 세상의 작은 부분을 재치있게 드러낸 이번 전시의 작업들을 통해 관람객들이 주재범 작가의 세계를 느끼고, 우리를 둘러싼 세상을 다른 방식으로 보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9년 8월 2일 – 2019년 8월 25일 전시시간 매일 AM 10:30 - PM 8:00 (*금/ 0 Read more
전시 서울시립미술관, 데이비드호크니展 전시

서울시립미술관, 데이비드호크니展

19.07.23   서울시립미술관에서 2019년 3월 22일부터 8월 4일까지 <데이비드 호크니>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아시아 지역 첫 대규모 개인전으로, 1950년대 초부터 2017년까지의 회화, 드로잉, 판화 133점을 선보이며 작가의 시기별 작품 특성을 조명하고자 한다. 영국 테이트미술관이 소장한 다수의 컬렉션과 그 밖의 해외 소장품을 함께 선보이는 이번 전시에서는, 촉망받는 예술대학 학생 시절에서부터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작가로 자리매김한 현재까지, 호크니가 수많은 매체를 통해 보는 방식과 재현의 문제에 관해 어떻게 의문을 제기해왔는지, 총 일곱 개로 구성된 섹션을 통해 그 놀라운 행보를 추적해간다. 이번 전시를 통해 호크니의 예술세계를 직접 경험해보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9년 3월 22일 - 2019년 8월 4일 전시시간 AM10:00 - PM 8:00 (*월요일 휴관)관람료 0 Read more
전시 북서울미술관, 2019 타이틀매치: 김홍석vs서현석 <미완의 폐허>展 전시

북서울미술관, 2019 타이틀매치: 김홍석vs서현석 <미완의 폐허>展

19.07.23   북서울미술관에서 ‘2019 타이틀 매치’전시로 2019년 6월 28일부터 9월 15일까지 김홍석 vs. 서현석의 <미완의 폐허>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미술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현상에 담겨진 개념을 새롭게 해석하며 관습적 인식에 균열을 내온 김홍석과 근대성의 맥락에서 공간을 연결하며 연극성, 건축의 의미를 탐색해온 서현석의 작품을 선보인다. 2019 타이틀매치에서 만난 두 작가는 오늘날 미술이 유효할 수 있는 조건에 대한 탐색으로 신작을 구성했다. 김홍석은 <인간질서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우리가 믿어온 ‘완전함’, ‘완성’, ‘질서’에 대한 의심을 ‘미완성’, ‘불완전함’이 유발시키는 불편함을 드러내는 작품들로 풀어낸다. 이를 통해 관습적인 미와 작품의 개념 등 사회적 합의에 의해 만들어 놓은 질서와 체계를 다시 생각하며, 작가 0 Read more
전시 동대문디지털플라자, <‘HELLO, MY NAME IS PAUL SMITH>展 전시

동대문디지털플라자, <‘HELLO, MY NAME IS PAUL SMITH>展

19.07.23   동대문디지털플라자에서 2019년 6월 6일부터 8월 25일까지 DDP개관 5주년 기념 특별전 <HELLO, MY NAME IS PAUL SMITH>展이 개최된다. 전시는 창조, 영감, 콜라보레이션, 뷰티 그리고 위트를 담은 디자이너 폴 스미스의 세계 속으로 마치 관람객과 함께 떠나는 여행과 같은 전시이다. 폴 스미스가 영국에서 시작한 초창기 시절부터 지금의 세계적인 브랜드의 모습을 갖추기까지, 그의 개인 소장품들을 전시하여 오늘날 그의 세계적인 디자이너로서의 명성을 보여준다.   HELLO, MY NAME IS PAUL SMITH   이번 대형 전시는 1500개가 넘는 오브제를 활용하여 폴 스미스의 호기심과 에너지를 표현하고 있다. 오랫동안 영국의 디자이너로서 쌓은 수많은 작품 중 이번 전시는 폴 스미스의 역사를 대표하는 주요 테마와 오브제에 집중했다. 디자인과 프로덕션, 프로세스의 여러 단계를 전시해 폴 스미스의 디자인 기법에 대한 풍부한 0 Read more
전시 대림미술관, 하이메 아욘 <숨겨진 일곱 가지 사연>展 전시

대림미술관, 하이메 아욘 <숨겨진 일곱 가지 사연>展

19.07.23 대림미술관은 2019년 4월 27일부터 11월 17일까지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터 반열에 오르며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디자이너 하이메 아욘(Jaime Hayon)의  <숨겨진 일곱 가지 사연>展을 국내 최초로 개최한다. 본 전시는 디자인, 가구, 회화, 조각, 스케치부터 특별 제작된 대형 설치작업에 이르는 다양한 작품들과 그에 숨겨진 스토리를 통해 세상을 보다 흥미롭고 재미있게 바라보는 작가 특유의 시선을 선보일 예정이다.  “너의 상상 속에 살고 있는친구들을 잊지 않는다고 약속해줘.우린 항상 그 자리에서 계속 이야기를건네고 있었거든.   그걸 기억하는 게 중요해” 하이메 아욘은 마치 오브제의 연금술사처럼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뛰어넘어 사물 자체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사람들의 감정과 상상을 자극하며 일상에 뜻밖의 재미를 선물한다. 이러한 오브제들이 주인공이 되어 저마다의 사연을 들려주는 일곱 공간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0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