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문화역서울284, <2019 타이포잔치: 6회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展 전시

문화역서울284, <2019 타이포잔치: 6회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展

19.10.29   문화역서울 284에서 2019년 10월 5일부터 11월 3일까지 <타이포잔치: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한글의 우수한 조형성과 문화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한국 디자인 문화의 교류를 위한 장을 마련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비엔날레이다. <타이포잔치>는 2001년에 처음 개최되었고 이후 운영 방식에 변화를 주어 2011년부터 2년마다 개최되고 있다. 2013년 3회 타이포잔치부터는 예술감독이 문학, 도시, 몸 등 매회 하나의 주제를 선정해 비엔날레를 운영해오고 있다. 2019년 6회를 맞는 타이포잔치의 주제는 ‘타이포그래피와 사물’이다. <타이포잔치>는 서체가 가진 소통의 힘과 문화적 저력, 그리고 예술적 가능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탐구하여 보다 나은 디자인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노력할 것이다. ㅡ전시기간 201 0 Read more
전시 KF갤러리 <중미와 카리브의 색>展 전시

KF갤러리 <중미와 카리브의 색>展

19.10.29   KF 갤러리는 2019년 10월 2일부터 11월 2일까지 <중미와 카리브의 색>展을 개최한다. 총 7개국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수려한 카리브해 풍경, 고대 마야문명이 남긴 유적지와 문화유산, 원주민의 전통 생활양식과 외래문화가 뒤섞여 발현된 독특한 문화가 담긴 사진 56점을 선보인다. 동 전시는 같으면서도 각기 다른 개성과 특징을 함유하고 있는 7개국이 그간 쌓아온 역사의 층위를 예술로 승화시킨 장으로서, 각 나라별 민족의식과 삶의 모습이 투영된 사진을 통해 중미지역 고유의 미의식과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다양한 중미국가의 문화를 직접 느껴보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9년 10월 2일 – 2019년 11월 2일 운영시간 AM 11:00 - PM 8:00/월-금, AM 11:00 - PM 5:00/토 (*일요일 및 공휴일 휴관)관람료 무료전시장소&nb 0 Read more
전시 국립여성사전시관 <여성, 세상으로 나가다>展 전시

국립여성사전시관 <여성, 세상으로 나가다>展

19.10.29   국립여성사전시관에서 2019년 9월 30일부터 2020년 8월 14일까지 <여성, 세상으로 나가다>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여성직업 변천사 100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특별기획적으로 여성의 일과 노동의 변화, 그리고 앞으로의 과제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시회에서는 1980년부터 1990년까지 근현대 한국여성 직업관련 유물과 사진, 영상 등, 100여점의 자료를 선보입니다. 세상에 나가 직업을 얻고자 했던 많은 무명의 여성들부터 전문 직업군에서 훌륭한 성과를 이룬 여성 등, 다양한 여성 인물을 만가보길 바란다.  ㅡ 전시기간 2019년 9월 30일 – 2020년 8월 14일 운영시간 AM 9:00 - PM 6:00 (*일요일 휴관)관람료 무료장소 국립여성사전시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중로 104번길 50) 문의 국립여성사전시관 / 02-2124-8800 0 Read more
전시 동대문디지털플라자 <바우하우스 미러>展 전시

동대문디지털플라자 <바우하우스 미러>展

19.10.29   DDP에서 2019년 10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바우하우스 백주년을 맞아 세계적으로 바우하우스를 회고하고 재조명하는 <바우하우스 미러>展을 개최합니다. 지금 여기에서 바우하우스를 이야기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백 년이 지난 지금, 한국이라는 공간에서 바우하우스를 이야기한다는 것은 분명 다른 시공간에서의 그것과는 다를 것입니다. 아니, 달라야 합니다. 이 전시는 바로 이러한 물음에서 출발합니다. 그래서 바우하우스를 오래 전, 저기 멀리에 있는 어떤 것으로서가 아니라 지금 여기, 우리의 관점에서 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 전시는 ‘우리 안의 바우하우스’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해서 바우하우스라는 기호의 풍경들, 전시들, 출판물들이 호출되어 나오고, 거기에 바우하우스 산물의 재현, 바우하우스에 대한 기억들이 덧붙여집니다. 이것이 ‘바우하우스 미러’입니다. 이는 한국이라는 강(江)에 비쳐진 바우하우 0 Read more
전시 롯데뮤지엄 <To the Moon with Snoopy>展 전시

롯데뮤지엄 <To the Moon with Snoopy>展

19.10.29 롯데뮤지엄에서 2019년 10월 17일부터 2020년 3월 1일까지 <To the Moon with Snoopy>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반세기 전 달 착륙의 순간을 함께한 스누피를 매개체로, 인류의 원대한 꿈이 펼쳐지는 우주를 주제로 한 전시를 진행한다. 올해로 70세를 맞이하는 피너츠는 세상을 보는 또 하나의 눈으로서 시대를 대변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스누피’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피너츠>는 찰스 슐츠에 의해 탄생한 4컷 연재만화다. 인기 절정의 두 주인공 찰리 브라운과 스누피는 1969년 아폴로 10호의 사령선과 달 착륙선의 이름이 되었고, 이 결과를 토대로 같은 해 출발한 아폴로 11호는 인간의 달 착륙을 실현했다. 롯데뮤지엄은 삶에 대한 철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탄생한 스누피를 재해석한 한국 예술가들의 시선을 통해 우주를 향한 인류의 꿈을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행복은 포근한 강아지&rs 0 Read more
전시 에비뉴엘아트홀 <폴란드 디자인 ABC>展 전시

에비뉴엘아트홀 <폴란드 디자인 ABC>展

19.09.20 롯데에비뉴엘아트홀에서 2019년 9월 6일부터 9월 29일까지 <폴란드 디자인 ABC>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폴란드 일러스트레이터 25명이 해석한 폴란드 디자이너의 100개의 작품을 통해 현대 폴란드 디자인의 유산을 보여주는 전시로, 과거와 현재를 결합하여 현대 폴란드 그래픽이 이룬 성과를 통해 폴란드 디자인의 유산을 보여준다. 폴란드 일러스트 학파의 거장, 세계적인 상을 받은 신진 일러스트레이터와 기성 일러스트레이터, '피오트르 므워도제니에츠', '에드가르 봉크', '파트리크 모길니츠키'와 같이 최근 학업을 마친 일러스트레이터로 구성된 총 25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하여 10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2017 남이섬 국제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그랑프리 수상자인 마우고자타 '구로프스카'와 사실적인 그림체의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한국에도 널리 알려진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작 0 Read more
전시 CGV 명동역, 인디애니페스트 2019 개최 전시

CGV 명동역, 인디애니페스트 2019 개최

19.09.20   CGV명동역에서 2019년 9월 19일부터 9월 24일까지<인디애니페스트 2019>를 개최한다. 한국의 유일한 독립애니메이션 전문 영화제인 '인디애니페스트'가 이제 세계 유일의 애니메이션 영화제로 나아가고자 한다. 그간 한국의 독립애니메이션 작가들의 참여를 통해 영화제를 운영해 왔지만, 독립, 실험, 열정, 비전이라는 가치를 공유하는 아시아의 작가들과 함께 세계 유일한 영화제로 성장해가고자 한다. 이번 영화제를 통해 다양성과 동시성을 공유하는 흥미로운 세계의 작품을 만나보길 바란다. ㅡ 행사기간 2019년 9월 19일 ~ 2019년 9월 24일  장소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서울시 중구 퇴계로123)문의 인디애니페스트 0 Read more
전시 국립고궁박물관 <우리손에서 되살아난 옛 그림>展 전시

국립고궁박물관 <우리손에서 되살아난 옛 그림>展

19.09.20 2019년 9월 11일부터 10월 13일까지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우리손에서 되살아난 옛그림>展이 개최된다. 국외 박물관에 소장된 한국 문화재는 국제적으로 우리 문화를 알리고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일부는 세월의 흐름에 따라 낡거나 잘못된 보관으로 제 모습을 잃게 되었다. 이에 문화재청과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은 손상이 심하여 현지에서 활용이 어려운 우리 문화재가 다시 빛을 볼 수 있도록 “국외문화재 보존·복원 지원”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유물의 훼손 정도를 살펴 보존처리의 시급성을 정하고, 문화재가 지닌 예술적·역사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복원하는 것이다. 이번 전시는 지난 2년간의 시간을 통해 제 모습을 찾은 옛 그림 12점을 공개한다. 높은 수준의 산수화에서부터 생활 공간 안팎을 장식한 그림과 자수, 병풍까지. 보존처리를 통해 제 빛을 되찾은 우리 문화재의 존귀함을 직접 느껴보길 바란다.ㅡ전시기간  0 Read more
전시 국립한글박물관 <한글디자인: 형태의 전환>展 전시

국립한글박물관 <한글디자인: 형태의 전환>展

19.09.18   국립한글박물관에서 2019년 9월 9일부터 2020년 2월 2일까지 <한글디자인: 형태의 전환>展이 개최된다. 한글은 세종의 철학과 예술성이 반영된 문자로 조형적으로도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며 오늘날 예술가와 디자이너들에게 창작의 영감을 주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번 전시는 한글의 특징에 주목하여 디자인적 관점에서 한글을 재해석하여 예술 및 산업 콘텐츠로서 한글의 가치를 조명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한글 창제 원리가 가진 조형적 특성 중 ‘조합’과 ‘모듈’의 개념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글자와 사물 간 연관 유희로서 ‘한글’을 바라보고자 하였다. 동시대 디자인과 예술 현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작가들이 선보이는 실험적인 작품들은 한글 조형에 내재한 고유의 질서와 규칙, 기하학적 형태를 재해석하여 새로운 디자인으로 표현하고자 노력한 결과물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한글의 조형 미 0 Read more
전시 소마미술관, 지알원 <목줄없는 개들>展 전시

소마미술관, 지알원 <목줄없는 개들>展

19.09.18 소마미술관에서 2019년 8월 30일부터 9월 29일까지 그래피티 아티스트 GR1의 개인전 <목줄 없는 개들>展이 개최된다. 익명성과 불법에 기반하는 그래피티 작품이 합법적인 공간에서 전시된다는 점이 유쾌하기도 하지만, 그간 정체를 잘 드러내지 않던 작가와 그의 작품의 등장이 기대되는 바다. 일전에 이뤄졌던 노트폴리오 매거진의 [인터뷰] 지알원 왔다감을 참고한다면, 그의 작품을 이해하는데 더 좋은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ㅡ 전시기간 2019년 8월 30일 – 2019년 9월 29일 전시시간 매일 AM 10:00 - PM 6:00 (*월요일은 휴관)관람료 3,000원/성인, 2,000원/청소년, 1,000/어린이장소 소마미술관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88-2, 소마미술관)문의 소마미술관 0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