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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0 갤러리 토스트, 최정수 <Thansfer of affect, 감정전이>展

갤러리 토스트, 최정수

               갤러리토스트에서 2016년 05월 14일부터 2016년 05월 31일까지 최정수의 <Thansfer of affect:감정전이>展을 개최한다. 작가는 현대사회 속 집단구성원들 사이에 비춰지는 사람간의 감정전염(emotional contagion)을 군...

2016-03-08 스튜디오 콘트리트, 김참새  <L'ÉMOTION>展

스튜디오 콘트리트, 김참새

           고독하고도 고독한이상하고도 이상한외롭고도 외로운슬프고도 슬픈기쁘고도 기쁜 스튜디오 콘크리트에서 2016년 3월 10일부터 4월 9일까지 김참새의 <L'ÉMOTION>展이 개최된다. 이번 개인전은 작가를 통해 재해석된 감정을 주제로 전시한다. 일상을 담아내는 김참...

2016-03-02 스페이스 만덕  <기억된 자리 : Pillar를 찾아서>展

스페이스 만덕 <기억된 자리 : Pillar를 찾아서>展

  스페이스 만덕(SPACE MANDEOK)에서 2015년 늦가을 개관전 이후 새롭게 기획한 전시 <기억된 자리:Pillar를 찾아서>展이 2016년 2월 26일부터 3월 13일 까지 3주간(금/토/일)진행된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 김보경, 심성아, 이자연은 각각 부산, 서울, 파주에 머물면서 일반적 화이트 큐브를 벗어나 새로운 ...

2015-05-13 갤러리 도스, <無의 美>展

갤러리 도스, <無의 美>展

      갤러리 도스에서 2015년 5월 20일부터 5월 26일까지 김소정의 <無의 美>展이 개최된다. 김소정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관심 갖지 않았던 평범한 것을 찾아 새롭게 의미를 부여한다. 그녀의 작업은 늘 주변에 있어서 쉽게 지나치던 것들의 아름다움 그리고 익숙함 속에 가려져 감사함을 느끼지 못했던 순간을 되돌아보는 것에...

2015-02-26 갤러리 도스, 윤정희 <유기적 레이어>展

갤러리 도스, 윤정희 <유기적 레이어>展

        갤러리 도스에서 2015년 3월 4일부터 3월 10일까지 윤정희의 <유기적 레이어>展이 열린다. 윤정희의 작업은 가느다란 동선(copper wire)으로 고리(loop)를 만들어 이어나가는 방식이다. 작업은 도구 없이 온전히 작가의 손을 통해 이루어진다. 동선은 구리로 이루어진 전선이지만 기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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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2 우울을 이기는 방법

우울을 이기는 방법

러빙 빈센트 (Loving Vincent), 2017 풍족하고 부유했던 피카소와 이름만 떠올려도 마음이 짠해지는 반고흐 중에서 누구 한명을 꼽으라면 고흐를 꼽고 싶다. 기분 탓인지 모르겠으나 그의 작업을 마주할 때마다 밝은 색채 뒤에 숨겨진 깊은 음울이 전해져서다. 몇 년 전, 그의 전시를 관람하고 나서 우울을 느낀 일 역시, 작품 안에 녹아있는 그의 고...

2016-02-04 [디자인 북 리뷰] 디자인의 단서들과 그 의미

[디자인 북 리뷰] 디자인의 단서들과 그 의미

크리에이티브 네트워크 <노트폴리오 매거진>에서는 디자인에 관한 다양한 시선을 비추기 위해 디자인 북 리뷰를 기획했습니다. 책을 통해 낯선 디자인을, 세상을 보는 다양한 시선을 접해보세요.   05. 디자인의 단서들 글: 김재웃 디자인의 단서들, 출처: http://agbook.co.kr/book/1650/ 학창시절에 어떻게 ...

2014-11-21 캘리그라피 (Calligraphy) : 광고 속 빛나는 조연, 글자의 얼굴

캘리그라피 (Calligraphy) : 광고 속 빛나는 조연, 글자의 얼굴

글자에도 표정이 있다. 쓰는 이의 감정을 담으면 보는 이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된다. 캘리그라피에 대한 열기가 식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컨셉에 맞는 다양한 캘리는 글 안에 담긴 의미는 물론, 감성까지 전한다. <배달의 민족> 옥외광고  매일 지나치는 익숙한 거리에 재미있는 문구가 들어온다. "경희야, 넌 먹을 때가 젤 이뻐" 백일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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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2 우울을 이기는 방법

우울을 이기는 방법

러빙 빈센트 (Loving Vincent), 2017 풍족하고 부유했던 피카소와 이름만 떠올려도 마음이 짠해지는 반고흐 중에서 누구 한명을 꼽으라면 고흐를 꼽고 싶다. 기분 탓인지 모르겠으나 그의 작업을 마주할 때마다 밝은 색채 뒤에 숨겨진 깊은 음울이 전해져서다. 몇 년 전, 그의 전시를 관람하고 나서 우울을 느낀 일 역시, 작품 안에 녹아있는 그의 고...

2017-04-10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이모티콘과 이모지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이모티콘과 이모지

이모티콘은 유용하다. 상대와 대화를 나눌 때 어색한 공간을 메우기 때문이다. 물론 연령별로 사용하는 이모티콘은 다르다. 종종 아빠가 선물해준 이모티콘에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같은 인사말이 큼지막하게 쓰여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 시리즈나 귀여운 그림의 이모티콘을 더 좋아한다. 그런 걸 보면, ...

2017-02-28 글과 그림, 기록의 또 다른 형태

글과 그림, 기록의 또 다른 형태

이미지 출처: http://www.humitekglobal.com 글을 쓰는 이유는 다양하다. 일상의 소소한 재미를 놓치지 않기 위해, 꼭 기억해야만 하는 생각을 오래 간직하기 위해 우리는 글을 통해 순간을 담아낸다. 때로는 어떤 사안에 대한 분노의 표출, 또는 지극히 개인적인 결심이 글을 쓰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이유야 어떻든 간에, 복잡한 ...

2016-05-27 [인터뷰] 두근대는 ‘감정의 이면’을 들추다, 그림책 작가 이석구

[인터뷰] 두근대는 ‘감정의 이면’을 들추다, 그림책 작가 이석구

‘두근두근 빵집’에는 제빵사 브레드씨가 있다. 그는 한밤 중에 찾아오는 코알라에게도, 곰 가족에게도, 심지어 친구무리를 대동한 고양이들에게까지도 자신이 만든 빵을 서슴없이 내준다. 어두컴컴한 밤에 찾아오는 동물들이 ‘불청객’으로 느껴질 법도 한데, 브레드씨는 ‘두근두근’대는 마음으로 빵을 굽...

2016-05-10 갤러리 토스트, 최정수 <Thansfer of affect, 감정전이>展

갤러리 토스트, 최정수

               갤러리토스트에서 2016년 05월 14일부터 2016년 05월 31일까지 최정수의 <Thansfer of affect:감정전이>展을 개최한다. 작가는 현대사회 속 집단구성원들 사이에 비춰지는 사람간의 감정전염(emotional contagion)을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