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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1 '곰표 패딩'입고 '참이슬 가방' 메기

'곰표 패딩'입고 '참이슬 가방' 메기

곰표 패딩  '곰표 패딩'과 '참이슬 백팩'이 인싸템으로 화제다. 언뜻 보기에 '대체 이게 왜?'라는 생각부터 먼저 들지만 이미 두 아이템은 중고거래가 20만원을 돌파했다. 두 아이템은 본래의 시그니처인 '밀가루'와 '소주'의 원형을 그대로 살렸다. 특히 <곰표>의 경우, 이전부터 시그니처 캐릭터인 '곰'을 이용한 다양한 굿즈제작으로 젊...

2019-09-19 다리달린 부산의 ‘꼬등어’

다리달린 부산의 ‘꼬등어’

  지역의 색을 결정하는 데는 수많은 요소가 있지만, 최근에는 지역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이 훌륭한 마케팅으로 회자되고 있다. 일본에서는 ‘유루캬라’라고 불리는 지역 마스코트는 단순히 관광명소와 특산품을 소개하는 것 이상으로 관광객에게 친근감과 재미를 주어 캐릭터 판매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부추기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

2019-04-09 곰표 레트로 디자인

곰표 레트로 디자인

곰표 레트로 하우스, 모든 사진 출처: <곰표 Re:tro House> 한국인이라면 으레 ‘곰표’하면 초록색과 흰색, 그리고 밀가루가 떠오를 것이다. 그만큼 곰표 밀가루는 67년이라는 브랜드 역사를 통해 우리의 일상과 맞닿아있어, 그야말로 한국인의 밀가루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배달음식이나 패스트푸드로 끼니를 때우...

2018-08-30 자개 메모지와 초충도 파우치

자개 메모지와 초충도 파우치

자개 메모지 '배꽃'과 '서울풍경', 출처: 국립중앙박물관 온라인 서점 못지않은 굿즈를 뽑아내는 곳이 있다. 바로 ‘국립중앙박물관’이다. 이미 아는 사람들은 아는 바, 이곳에서 생산하는 굿즈는 점차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이미 많은 곳에서 다양한 디자인 상품을 판매하고 있지만, 이곳의 굿즈가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 건 ‘...

2018-02-20 [전시 리뷰] 벌써 두 번의 올림픽

[전시 리뷰] 벌써 두 번의 올림픽

<두 번의 올림픽, 두 개의 올림픽>展 자국에서 올림픽을 개최하는 가장 큰 이점이 있다면, 바로 ‘시차’ 없이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는 점이다. 지난 올림픽 대회마다 새벽까지 밤을 지새우며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봤는데, 관람하는 재미를 누군가와 나눌 수 없다는 점이 제일 아쉬웠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 평창올림픽은 뜬 눈으로 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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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1 '곰표 패딩'입고 '참이슬 가방' 메기

'곰표 패딩'입고 '참이슬 가방' 메기

곰표 패딩  '곰표 패딩'과 '참이슬 백팩'이 인싸템으로 화제다. 언뜻 보기에 '대체 이게 왜?'라는 생각부터 먼저 들지만 이미 두 아이템은 중고거래가 20만원을 돌파했다. 두 아이템은 본래의 시그니처인 '밀가루'와 '소주'의 원형을 그대로 살렸다. 특히 <곰표>의 경우, 이전부터 시그니처 캐릭터인 '곰'을 이용한 다양한 굿즈제작으로 젊...

2019-09-19 다리달린 부산의 ‘꼬등어’

다리달린 부산의 ‘꼬등어’

  지역의 색을 결정하는 데는 수많은 요소가 있지만, 최근에는 지역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이 훌륭한 마케팅으로 회자되고 있다. 일본에서는 ‘유루캬라’라고 불리는 지역 마스코트는 단순히 관광명소와 특산품을 소개하는 것 이상으로 관광객에게 친근감과 재미를 주어 캐릭터 판매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부추기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

2019-04-09 곰표 레트로 디자인

곰표 레트로 디자인

곰표 레트로 하우스, 모든 사진 출처: <곰표 Re:tro House> 한국인이라면 으레 ‘곰표’하면 초록색과 흰색, 그리고 밀가루가 떠오를 것이다. 그만큼 곰표 밀가루는 67년이라는 브랜드 역사를 통해 우리의 일상과 맞닿아있어, 그야말로 한국인의 밀가루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배달음식이나 패스트푸드로 끼니를 때우...

2018-08-30 자개 메모지와 초충도 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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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개 메모지 '배꽃'과 '서울풍경', 출처: 국립중앙박물관 온라인 서점 못지않은 굿즈를 뽑아내는 곳이 있다. 바로 ‘국립중앙박물관’이다. 이미 아는 사람들은 아는 바, 이곳에서 생산하는 굿즈는 점차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이미 많은 곳에서 다양한 디자인 상품을 판매하고 있지만, 이곳의 굿즈가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 건 ‘...

2018-02-20 [전시 리뷰] 벌써 두 번의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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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올림픽, 두 개의 올림픽>展 자국에서 올림픽을 개최하는 가장 큰 이점이 있다면, 바로 ‘시차’ 없이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는 점이다. 지난 올림픽 대회마다 새벽까지 밤을 지새우며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봤는데, 관람하는 재미를 누군가와 나눌 수 없다는 점이 제일 아쉬웠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 평창올림픽은 뜬 눈으로 밤을 ...